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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제주흑돼지 활용 도시락·김밥 출시 2025-10-22 08:22:51
신제품은 고기를 큼직하게 자르거나 불향을 입혀 제주흑돼지의 쫄깃한 식감을 살린 점이 특징이라고 세븐일레븐은 설명했다. 임이선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K-푸드의 매력이 간편식 시장으로 확장돼 제주흑돼지를 활용한 간편식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지역 우수 식재료를 활용한 상품을 개발해 차별화한 맛과 경험을...
[데스크 칼럼] '빵플레이션'의 뻔한 결말 2025-10-12 17:02:47
화제가 됐다. 이른바 ‘빵플레이션’ 논란에 불을 붙였다. 고물가 속 빵플레이션 논란은 일부 소비자의 불만을 넘어 정부 규제 이슈로까지 번지며 사회적 쟁점으로 떠올랐다. 990원 소금빵 스캔들민심을 자극하는 ‘빵값 보고서’도 잇달아 나왔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최근 베이글 가격이 3년 새 44% 뛰었고, 소금빵도 30%...
한·일 합작 '고추참치볶음밥' 국내도 상륙 2025-10-12 16:58:52
10만 개 이상 판매됐다. 와일디시 고추참치볶음밥은 ‘동원 고추참치’와 마루하니치로의 볶음밥 브랜드 ‘와일디시’를 결합한 제품이다. 동원F&B는 고추참치 특유의 매콤함을 살리면서 참치 살코기를 200도로 볶아 불맛을 살렸고 마루하니치로는 봉지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조리한 후 접시에 옮겨 담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사과 비싼데 맛은 왜 이래" 불만 폭주에…농부들은 '속앓이' 2025-10-05 07:34:55
폭염, 불규칙한 장마 등이 반복되면서 노련한 농가들도 대응에 한계를 느끼고 있다. 올해는 출하량이 전년보다 늘어 사과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크기·맛·색 등 품질이 낮은 사과가 많이 수확돼 농민과 소비자 모두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이다. 가격은 안정세지만 품질은 하락…기후 변화에 흔들리는 농가올...
과일맛 음료 뒤의 충격적 비밀…'빅4'가 통제한 당신의 미각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0-01 07:00:08
경쟁사나 특정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을 흡수하며 몸집을 불려왔다. 2021년 IFF가 듀폰의 영양&바이오 과학 사업부와 합병하며 규모를 키운 것이 대표적이다. 지난 5월 IFF는 사업 효율화를 위해 파마 솔루션 사업부를 로케트에 매각하며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기도 했다. 2023년에는 네덜란드의 영양 과학 기업 DSM과 스위스...
영국 음식은 맛없다?…편견 깨준 '슈퍼마켓 맛집' [걸어서 세계주식 속으로] 2025-09-28 07:00:01
런던의 경우, 최고급 요리부터 스트리트 푸드까지 맛있는 글로벌 음식이 넘쳐납니다. 물가 비싼 영국에서 맛있는(?) 영국 음식을 가장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은 슈퍼마켓입니다. 영국 슈퍼마켓에선 식재료도 팔지만, 포장만 뜯으면 바로 먹을 수 있는 ‘레디투잇(Ready-to-eat)’ 음식들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샌드위치,...
음악으로 듣는 영화 ‘지옥’ 개봉, 주연은 서울시향 2025-09-26 17:40:56
그 주변엔 불 폭풍 25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서울시향 공연은 정재일이 쓴 곡 ‘인페르노’가 처음 연주되는 자리였다. 인페르노는 불바다를 뜻한다. 단테의 ‘신곡’에 나오는 지옥을 가리키기도 한다. 정재일의 지옥은 4개 악장에 18분 길이. 악단은 1악장을 시작하자마자 강렬하고 웅장한 현과 금관의 소리로...
동원F&B, 40년 명절 선물세트 트렌드 이끈 동원참치…BTS 진과 협업한 한정판 세트 폭발적 인기 2025-09-24 16:08:01
고추·야채 등을 넣은 가미참치, 참기름으로 맛을 낸 ‘동원맛참’ 등도 세트에 포함된다. 특히 이번 추석부터는 참치 부위 중 단 1%에 불과한 뱃살만 담은 ‘참치뱃살 명작세트’를 첫 출시했다. 프리미엄 참치 부위를 앞세워 고급 선물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아이돌 스타와 협업한 한정판 세트도 출시했다. ...
알프스 굽이진 길에서도 묵직한 핸들링…4륜구동의 강력한 힘 2025-09-23 15:43:53
유럽에서는 국민차의 표본으로 불린다.’ 골프 R’은 이런 국민차에 고성능 엔진을 장착한 차량이다. ‘작은 슈퍼카’라고 라고 불릴 만큼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 333마력의 ‘작은 슈퍼카’지난해 출시된 골프R 8세대 페이스리프트(부분 변경) 모델을 지난 4~5일(현지시간) 이틀 간 독일 뮌헨과 오스트리아 레오강...
MBTI 안 믿는 물리학자…토정비결 보는 천문학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9-20 10:55:29
'심 박사'로만 불려요. 직급이나 호칭이 붙는 게 당연한데, 그냥 제 이름만 불리는 건 편지가 아니면 잘 없죠. 그래서 오히려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 가장 재미있었던 상대방의 글이 뭐였나요? 심=저는 김상욱 교수님이 웨스트민스터사원에서 '물리학자의 무덤'을 방문한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