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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과태료 처분 유지 결정 2025-10-17 17:02:33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의 과태료 부과에 불복해 민 전 대표가 제기한 이의신청 사건에서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는 행정청의 처분을 인정하고 그대로 유지한다는 의미다. 재판부의 이번 판단으로 노동당국의 과태료 조치가 유지되며, 민 전 대표 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일주일 내 정식 재판을 청구할 수 있다....
"국세청 징수 실패·부실 과세…33조원 세입 누수" 2025-10-17 07:25:08
1조3408억 원이었다. 환급 사유는 납세자 경정청구가 59.8%, 국세청 과세 오류에 따른 불복 환급이 23.7%로 분석됐다. 임 의원은 "명단공개 제도가 납부를 유도하기보다 세금이 사라지는 절차로 전락했다"며 "징수 역량 부족이 국가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세금을 잘못 걷어 이자까지 얹어...
"회사 초코파이 먹으면 절도인가요?" 시민에 묻는다 2025-10-15 18:34:28
불복해 무죄를 주장하며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A씨는 절도죄가 확정될 경우 법에 따른 결격사유로 직장을 잃을 수도 있다. 1심 재판부는 A씨의 절도 혐의를 인정해 벌금 5만 원을 선고했으며 A씨는 항소한 상태다. 항소심 재판부는 "각박한 세상에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지만, 절도 혐의가 성립하는지 면밀히 보겠다"고...
잘못 걷은 세금 5000만원 못 돌려받는다고?…대법판결에 '화들짝' 2025-10-10 14:17:56
배제하고 출연자에게 금융자산 환급청구권을 귀속시키려는 명확한 의사의 합치가 있었다는 점(합의 차명 거래가 있었다는 점)을 뒷받침할 수 있는 증거가 없다”고 짚었다. 실명 확인 절차를 거쳐 명의자가 직접 예금 계약을 맺은 이상, 실제 자금을 조달한 사람이 다른 사람이었다는 이유만으로 비실명 자산이라고 볼 수는...
직무 중 쓰러져 장애인 됐는데…전직 국회의원, 치료비 청구 소송 결과는 2025-10-07 10:38:08
지급을 거부했다. 이에 정 전 의원은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자신이 "기존 질병이 없던 상태에서 업무상 스트레스로 인해 뇌혈관의 손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국회의원수당법에 규정된 상해는 질병과는 구분되는 개념이고, 이 사건의 재해는 상해가 아니라 질병에 해당한다"며 정 전 의원 측 청구를...
333억 엘시티 개발부담금 소송, 항소심 판단 다시 받는다 2025-09-26 11:34:11
상대로 낸 개발부담금 부과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부산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소송의 발단은 해운대구가 엘시티 사업의 토지를 개발한 부산도시공사에 2020년 6월 부과한 개발부담금 333억8801만원이었다. 개발부담금은 사업의 이익이 모두 개발자에게만 돌아가 부동산투기...
성매매 혐의 유명 피아니스트…1심서 벌금 100만원 2025-09-25 14:42:28
A씨는 지난 2020년 서울 강남구 한 마사지 업소에서 여성 마사지사와 성매매한 혐의를 받는다. 법원은 지난해 12월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지만 A씨는 이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약식명령은 재판 없이 벌금·과태료 등을 처분하는 절차로, 당사자는 불복할 경우 명령문을 송달받은 후 일주일...
'1050원' 초코파이 때문에 직업 잃을 판…논란의 재판 결국 2025-09-23 22:55:52
4시 6분께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 내 사무실 냉장고 안에 있던 400원 초코파이와 650원 커스터드를 먹은 혐의로 약식명령을 받았으나 절도죄로 유죄를 받으면 직장을 잃을 수 있어 정식재판을 청구하고 무죄를 다투고 있다. 1심 재판부는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해 벌금 5만원을 선고했고, A씨는 이에 불복해 법원에...
"후배는 당하지 않길"…단톡방에 교수 성추행 폭로한 대학생의 최후 2025-09-21 13:25:14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A씨는 검찰의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법원은 해당 글에 '피해 예방'이라는 공익 목적이 있다고 판단했고, '드러낸 사실이 공공 이익을 위한 것이라면 비방할 목적은 부정된다'는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무죄를 선고했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박혜...
국내 미등록 美특허 과세권 33년만에 확보…"세수효과 수십조원" 2025-09-18 16:18:56
요구하는 경정청구를 했다. 하지만 국세청은 원천징수가 정당하다고 맞섰고 결국 A법인은 경정청구를 거부한 과세당국의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날 대법원이 A법인의 경정청구를 거부한 국세청의 처분이 맞는다고 판결하면서 국세청은 국내에 등록되지 않은 미국기업의 특허에 대해 법인세를 원천징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