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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장타왕 대회 나가는 'PGA 장타왕' 2021-09-16 17:58:32
브라이슨 디섐보(28·미국·사진)가 명실상부한 장타왕 대회에 나선다. 골프닷컴은 디섐보가 오는 25일 미국 위스콘신주 헤이븐의 휘슬링스트레이츠에서 열리는 라이더컵, 28일 네바다주 메스키트에서 개최되는 프로페셔널 롱드라이브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두고 ‘피나는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디섐보는...
쇼플리 등 6명 라이더컵 첫 승선 2021-09-09 17:52:52
대표팀 단장 스티브 스트리커(54)는 9일(한국시간) 올해 라이더컵 단장 추천선수 6명을 발표했다. 스트리커 단장이 선택한 선수는 토니 피나우(32), 잰더 쇼플리(28), 조던 스피스(28), 해리스 잉글리시(32), 대니얼 버거(28), 스코티 셰플러(25)다. 앞서 라이더컵 포인트에서 상위 6명에 들어 자력으로 출전을 확정한 콜린...
PGA 선수들 코스 밖 모습은 어떨까 2021-09-09 17:52:38
컵 출전 선수들이 섭외 대상이다. 골프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미국의 브라이슨 디섐보(28), 캐머런 챔프(26), 토니 피나우(32) 등이 유력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PGA투어 선수들은 사생활 보호를 중시하지만 이번 다큐멘터리 출연 제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PGA투어가 골프의 인기를 끌어올리기...
1500만달러 잭팟 터뜨린 캔틀레이…'버디神' 이름 새긴 임성재 2021-09-06 17:53:59
2차전 BMW 챔피언십에서는 브라이슨 디섐보(28·미국)와 연장 6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컵을 거머쥐는 뚝심도 선보였다. 람은 나흘 동안 14언더파를 몰아쳤다. 하지만 자신보다 4타 앞선 채 시작한 캔틀레이와의 격차를 줄이는 데는 실패했다. 올해 US오픈을 제패하고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람은 디오픈 챔피언 콜린...
미컬슨, 라이더컵 美 부단장 맡는다 2021-09-02 17:34:31
콜린 모리카와, 더스틴 존슨, 브라이슨 디섐보, 브룩스 켑카, 저스틴 토머스, 패트릭 캔틀레이가 출전을 확정했다. 여기에 다음주 단장 추천 선수 6명이 합류한다. 유럽팀 단장은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이 맡았다. 선수로는 욘 람(스페인), 토미 플리트우드, 티럴 해턴(이상 잉글랜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리...
잇단 구설수 디섐보에…매킬로이 "주변의 말, 흘려들어라" 2021-09-02 17:33:01
있는 브라이슨 디섐보(28·미국·사진)에게 로리 매킬로이(32·북아일랜드)가 건넨 조언이다. 골프위크에 따르면 매킬로이는 2일(한국시간) “디섐보의 상황이 매우 안타깝다”며 이같이 말했다. 디섐보는 지난달 30일 BMW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패트릭 캔틀레이(29·미국)와 연장 6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준우승을...
폐렴이라던 리드, 알고보니 '코로나19' 2021-09-02 17:31:59
보도했다. 리드는 지난달 코로나19에 감염된 브라이슨 디섐보를 대신해 2020 도쿄올림픽에 다녀왔다. 이후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에 출전했지만 이상 증세를 느껴 기권했다. 또 플레이오프 2차전인 BMW 챔피언십을 앞두고는 폐렴 치료를 받고 있다며 불참했다. 처음 진단받은 병명은 ‘양측성 폐렴’....
김광현, 22일 만에 선발 호투…승리 불발 2021-08-30 17:42:52
키브라이언 헤이스를 모두 내야 땅볼로 맞춰 잡았고, 이후 브라이언 레이놀즈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줬지만 콜린 모란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해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2회엔 제이컵 스털링스를 투수 앞 땅볼로 잡았고, 일본 출신 쓰쓰고 요시토모는 1루 땅볼 처리했다. 1-0으로 앞선 3회도 삼자범퇴로 막았다. 4회에...
"1500만달러 잡아라"…임성재, 3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간다 2021-08-30 14:34:55
차지했다. 나흘 합계 27언더파 261타를 친 캔틀레이는 브라이슨 디섐보(28·미국)와 연장전에 돌입했고, 18번홀에서 치른 연장 여섯 번째 홀에서 버디를 낚아 파에 그친 디섐보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PGA투어 통산 5승째. 우승상금은 171만달러(약 19억9000만원)다. 17번홀에서의 연장 다섯 번째 승부에서 나란히 버디를...
임성재, 3년 연속 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진출 2021-08-30 08:43:53
17언더파 공동 12위를 기록해 경기 후 발표된 페덱스컵 랭킹 순위에서 31위에 그쳐 딱 1계단 차이로 출전권을 놓쳤다. 김시우(26)는 12언더파 공동 29위를 기록해 페덱스컵 랭킹 34위로 시즌을 마쳤다. 우승은 27언더파를 친 뒤 6차 연장 끝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를 꺾은 패트릭 캔틀레이(미국)가 가져갔다. 조희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