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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조지호 파면…"헌법수호 책무 포기" 2025-12-18 17:39:52
18일 파면됐다. 12·3 비상계엄 사태를 계기로 국회가 탄핵소추한 지 371일 만에 나온 헌법재판소의 결정이다. 헌재는 “피청구인의 행위는 경찰청장에게 부여된 헌법 수호의 사명과 책무를 사실상 포기한 것”이라며 “이는 계엄 선포 전후의 사정이나 피청구인의 상황 인식 등 어떤 사정에 비춰 보더라도 정당화되거나...
두산에너빌, 가스터빈 6000억 규모 수주 2025-12-17 17:42:52
17일 발표했다. 지난 10월 체결한 2기 공급 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다. 고객사 요청에 따라 고객사명 및 공급 금액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1기 가격을 2000억원 안팎으로 추정하고 있다. 가스터빈은 액화천연가스(LNG)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 때 쓰는 핵심 동력기관이다. 가스터빈 안에 천연가스와 압축된 공기를...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3년 만에 부회장 승진 2025-12-17 17:38:36
일 발표했다. 윤 신임 부회장은 지난 4월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를 인수해 웅진의 신성장동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웅진그룹은 이 회사의 지분 99.77%를 8829억원에 인수한 뒤 사명을 웅진프리드라이프로 변경하는 등 계열사 간 시너지를 내기 위한 기틀을 닦았다. 웅진그룹 관계자는 “사업 안정성을 공고히 하고...
日 SBI신세이은행 재상장…시총 13.8조원 '올해 최대 규모' 2025-12-17 17:22:37
옛 일본장기신용은행이다. 이 은행은 한때 국유화됐다가 미국 펀드에 매각됐고, 2000년 신세이은행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후 2021년 SBI홀딩스 자회사가 되면서 현재 사명으로 바꿨다. 2023년 9월 상장 폐지됐으나, 올해 7월 공적 자금을 모두 변제해 다시 상장됐다. 닛케이는 "SBI신세이은행은 SBI가 전국 지방 은행과...
[특징주] 미스토홀딩스, 자사주 소각 소식에 7% 상승(종합) 2025-12-17 15:59:33
17일 7% 가까이 올랐다. 이날 미스토홀딩스는 전 거래일보다 6.84% 오른 4만6천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모스토홀딩스는 휠라홀딩스가 지난 4월 글로벌 브랜드 포트폴리오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변경한 사명이다. 미스토홀딩스는 전날 자사주 700만3천999주를 소각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총발행주식...
이직할 때 필수였는데…'기업 리뷰' 잡플래닛, 잡코리아로 2025-12-17 15:48:55
17일 브레인커머스가 운영하는 잡플래닛의 플랫폼 관련 사업을 영업 양수도 방식에 따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잡플래닛은 커리어 플랫폼으로 기업 리뷰·평점을 제공해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다. 이번 거래는 지분 인수나 합병이 아닌 잡플래닛 플랫폼과 이에 관련된 인력·사업을 분리해 양수하는...
에이치이엠파마 → HEM파마 사명 변경…내년 日시장 공략나서 2025-12-17 10:15:52
상장사 에이치이엠파마가 ‘HEM파마’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HEM파마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를 넘어 신약개발, 코스메틱, 헬스케어 로봇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리딩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HEM파마의 핵심 경쟁력은 독자...
잡코리아, 잡플래닛 인수…채용 데이터·기업 리뷰 결합 2025-12-17 09:12:53
17일 밝혔다. 이번 거래는 잡플래닛 플랫폼과 이에 수반되는 인력·사업을 분리해 양수하는 구조다. 내년 1월 1일부터 잡플래닛은 잡코리아의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다. 잡코리아는 인수를 위해 별도 자회사를 설립했으며, 해당 법인은 향후 '잡플래닛 유한회사'로 사명을 변경할 계획이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오픈AI, 영국 재무장관 출신 영입…홍보총괄 임원은 퇴사(종합) 2025-12-17 08:04:36
이 중대한 사명의 다음 단계를 이끌기에 이상적인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오스본 전 장관은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 브래드 라이트캡 최고운영책임자(COO) 등과의 대화를 통해 그들이 특히 인상적인 리더들이며 AI의 힘을 책임감 있게 개발하고 그 혜택을 모두가 누릴 수 있게 하겠다는 사명에 깊은 관심을 기울인다는...
“내가 쓰던 게 가짜 챗GPT라니” 생성형 AI 유사 사이트 피해 주의 2025-12-15 13:57:43
소비자에게 불리한 조건이 있었다. ‘7일 이내로 20개 미만의 메시지를 보낸 경우만 환불 가능’ 과 같은 조건은 소비자에게 불리해 사실상 환불이 어렵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들에게 AI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반드시 AI 공식 홈페이지 주소와 개발사명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해외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