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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5호선 방화' 60대, 첫 공판서 혐의 인정…"반성하고 있다" 2025-08-19 13:13:00
때 향후 다시 살인죄를 범할 위험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방화 사건은 지난 5월 31일 발생했다. 원씨는 당일 오전 8시42분께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구간을 지나던 지하철 5호선 열차 안에 휘발유 3.6리터를 붓고 불을 질러 자신을 포함한 승객 160명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승객 6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
"자식 신내렸다"며 전남편 때려 죽인 40대 여성 징역 30년 2025-08-19 06:00:10
강도살인죄의 고의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판시했다. A씨와 범행을 공모한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그의 딸 B씨에 내려진 징역 10년형, 무속인 C씨에 내려진 징역 30년형도 각각 확정됐다. 이들을 도운 혐의를 받았던 C씨의 전남편 D씨는 무죄를 받았다. 피의자들은 작년 5월 9일 경기 양주시의 한...
배임으로 처벌 남발…기업 옥죄는 '경제 형벌' 최소 200개 솎아낸다 2025-08-05 18:02:11
징역’이 적용되는 살인죄와 형량이 비슷하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상법 개정안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배임죄 소송이 남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올 상반기 업무상 배임죄 신고는 1260건에 달했다.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배임죄...
다시 살인 저지른 강도살인 전과자…범행 후 한 충격적인 행동 2025-07-31 06:00:03
대법원이 과거 강도살인 전력이 있는 피고인에게 다시 살인죄로 유죄가 선고된 사건에서 징역 13년과 전자발찌 10년 부착 명령을 내린 원심 판단을 확정했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지난달 26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3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 부착을 명한 원심 판결을 확정하고 상...
"또 맞을까봐…" 하반신 마비 동생 살해한 친누나 2025-07-30 20:49:08
처벌했다. 재판부는 "함께 거주하면서 피해자의 장애연금으로 생활한 피고인이 의도적으로 살해할 만한 동기나 이유가 없고, 전날 폭행당한 뒤 언제 또다시 공격받을지 모른다는 공포심이 이어져 범행에 이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며 "비록 살인죄가 중대한 범죄임을 감안해도 다소 참작할 만한 정상이 있다"고 판시했다....
올해만 26명째…美 사형집행, 10년만 최다 2025-07-16 14:37:32
미국에서 살인죄로 30년간 감옥에 있던 사형수에 대한 형이 집행됐다. 올해 들어 26명째 사형 집행으로, 지난해 연간 건수를 이미 넘어섰다. 15일(현지시간)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54세 남성인 마이클 벨은 이날 플로리다 주립 교도소에서 약물 주입으로 사형을 받았다. 그는 20대이던 1993년 플로리다 잭슨빌의 한...
벌써 26명째 집행…美 사형건수, 10년만 '최다' 2025-07-16 11:57:53
미국에서 살인죄로 30년간 감옥에 있던 사형수에 대해 형이 집행됐다. 미국에서 올 들어 26번째다. 지난해 연간 건수를 넘어선 것은 물론 2015년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15일(현지시간)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54세 남성인 마이클 벨은 이날 플로리다 주립 교도소에서 약물 주입으로 사형을 받았다. 그는 20대이던...
美 살인죄 사형수 30년만에 형 집행…트럼프 2기 급증 2025-07-16 11:42:29
2기 급증 플로리다주 교도소 1995년 살인죄로 사형 선고 남성에 형집행 미국 전체서 올 들어 26명째…2015년 이후 최다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미국에서 살인죄로 30년간 감옥에 있던 사형수에게 15일(현지시간) 집행 유예가 중단되고 형이 집행됐다. 이는 미국에서 올해 들어 26명째 사형이 집행된 것으로, 지난해...
피싱·리딩방 사기범죄 겨누는 경찰…올 피해액 벌써 1조 넘어 '역대 최대' 2025-07-15 17:44:02
6421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경제적 살인죄’로 불리는 다중피해사기는 최근 피해자들이 세상을 등지는 등 사회 문제로 부상했다. 직장인 A씨(28)는 코인 투자 사기를 당해 1억원 넘게 빚을 지자 지난달 17일 인천 영흥대교에서 투신했다. 지난 2월엔 예술품에 투자하는 ‘아트테크’ 사기에 휘말린 세 모녀가 목숨을...
"남편 토막살해 고유정, 감옥서 왕따"…교도소 생활 증언 공개 2025-07-02 17:36:46
이혼 소송에서도 패소했다. 재판부는 전남편 살인죄에 대해 사형이 아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현재 대한민국은 사형제도를 유지하되 사실상 집행하지 않아 가석방 없는 종신형으로 볼 수 있다. 전남편 유족 측 변호사는 "사형 판결이 더 맞지 않나"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