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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셰프들도 즐겨 찾는 감각적 다이닝… 강남 멕시칸 성지 ‘멕시타이거’ 2025-07-09 09:58:58
퀘사디야, 나초 플래터, 깐풍가지, 망고 세비체 등 퓨전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데이트부터 친구 모임까지 폭넓은 수요를 만족시킨다. 주류 역시 경험 중심이다. 대표적인 ‘데킬라 슬래머’는 잔을 테이블에 내리쳐 마시는 방식으로, 단순한 음주를 퍼포먼스로 전환시킨다. 이처럼 멕시타이거는 오감을 자극하는 공...
與 '대북송금 조작 TF' 출범…주진우 "얼마나 치명적 약점이길래" 2025-07-07 14:38:45
"국민들이 이런 사건 조작용 TF나 하라고 세비 주는 것이 아니다"라고 일갈했다. 앞서 민주당은 TF를 통해 대북 송금 의혹 사건 등을 포함해 검찰 수사에 대한 불법성 여부를 살피고, 위법이 있을 경우 책임자 처벌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F 단장은 한준호 최고위원이, 공동부단장은 김용민 의원과 최기상 의원이...
검찰, 김민석 총리 후보자 사건 경찰로 이송…"민생 사건 집중" 2025-06-27 10:32:57
김 후보자의 최근 5년간 세비가 5억1000만원인 반면 지출은 최소 13억원에 이른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검찰은 지난 20일 사건을 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에 배당했으나, 일주일간의 검토 끝에 사건을 경찰로 넘기기로 결정했다. 경찰도 이미 김 후보자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무자료 총리" "제2 논두렁 시계 프레임"…김민석 청문회 이틀째 파행 2025-06-25 17:58:09
후보자의 세비 수입보다 지출이 6억원가량 많은 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었고, 김 후보자는 출판기념회 수익금(2억5000만원) 및 처가의 지원, 경조사비 등으로 얻은 수입이라고 해명했다. 관련 자료는 제출하지 않았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예전 출판기념회가 어땠는지 몰라도 현재 대한민국 국민의 눈높이에는 맞지...
김민석 "6억 장롱에? '제2의 논두렁 시계' 조작질"…노무현 소환 2025-06-25 15:06:12
데 쓰였다"며 "세비와 세비 외 수입으로 추징금을 갚았고, 사적 채무를 일으켜 증여세를 정리했다. 사적 채무는 대출을 통해 갚았다. 사적 채무는 지인들에게 매우 투명하게 빌려서 다 갚았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저는 내야 할 것은 다 내고 털릴 것은 털렸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남편과 프로그램 같이했던"…김민석 전처 떠올린 김연주 2025-06-25 09:40:54
후보자가 "장모에게 돈을 빌렸다"는 '세비 외 수입' 의혹과 관련한 기사를 공유했다. 실명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김 후보자와 결혼했던 인물이라는 점에서 '김 모 아나운서'가 김 전 아나운서임을 추측케 했다. 김 전 대변인은 "나는 남편과 1993년 결혼했고, 그 김 아나운서도 같은 해 혼인했을 뿐 아니라...
[데스크 칼럼] 깊어지는 투자자 불신 2025-06-24 17:37:38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이 2개 사업연도 연속으로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해서다. 자본 확충 등으로 법차손을 해소하지 못하면 1년 뒤 상장폐지될 수 있는 상황이다. 브릿지바이오는 임상에 성공하면 이런 문제가 단번에 해결될 것으로 봤다. 하지만 그 기대는 빗나갔고 자본 확충 계획은 물거품이 됐다....
김민석 "세비 외 수입, 축의·조의·출판기념회·장모 지원으로 구성" 2025-06-24 11:25:24
24일 "세비 수입 외 수입은 축의금, 조의금, 출판기념회 2번, 장모로부터 생활비 지원을 간혹 받은 것 정도가 총체적으로 모여 구성됐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그 구성에 있어서는 일부에서 말한 것처럼 한 시기에 몰려서 상당하게 현금을 쌓아 놓는 그런 방식이 아니라, 매해...
김민석 "6억 쟁여뒀다? 그럴 여유 없어…추징금 갚기도 빠듯" 2025-06-24 08:35:24
세비 외 수입은 축의, 조의, 출판기념회 2번 등등이다"면서 "마치 그것들이 한 해에 있었던 것으로 계산해 '6억원을 장롱에다가 쟁여 놓고 썼다'고 말씀하시는데 죄송하지만 전 그 정도 돈을 쟁여 놓고 여유 있게 넘길 만큼 지출을 안 해도 될 형편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그때 수입이 들어오면 그때그때...
'검은봉투법' '출판기념회 금지법'…野, 김민석 청문회 앞두고 잇단 발의 2025-06-23 17:42:45
모두 현금 신고는 없었다”며 “국회의원이 세비를 받으면서 그 이상의 현금을 몰래 받는 것을 국민들이 허용할 수 있겠는가”라고 비판했다. 같은 당 조지연 의원은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정치인의 출판기념회를 원천 금지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를 위반하면 2년 이하 징역 혹은 4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