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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빅딜' 속도…내주 이사회 '교환비율 1대 3' 가닥 2025-11-19 19:14:07
예측치와도 일치한다. 합병이 성사될 경우, 두나무 송치형 의장과 김형년 부회장 등 기존 두나무 측 인사들이 통합 법인 지분 약 28%를 확보해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 지분 70% 보유)는 17%로 2대 주주로 바뀌지만, 두나무로부터 통합 법인의 의결권 절반 이상을 넘겨받기로 해 실질적인 경영권...
'금가분리' 손질 나서나…네이버·두나무 합병 청신호 2025-11-19 17:21:20
일단 합병안에는 동의하기로 했다. 두나무의 주주총회는 진통이 예상된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25.5%),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13.1%) 등 경영진 지분은 38.6%다. 약 27%의 추가 우군이 필요한 상황이다. 두나무는 주요 주주인 카카오인베스트먼트(10.6%), 우리기술투자(7.2%), 한화투자증권(5.9%), 하이브(2.5%) 등을 우선...
네이버-두나무 합병 이달 26일 이사회...교환비율 1대3 합의 2025-11-19 14:16:45
합병안에는 동의하기로 했다. 반면 두나무의 주주총회는 진통이 예상된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25.5%),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13.1%) 등 경영진 지분은 38.6%로, 의결권 확보를 위해 약 27%의 추가 우군이 필요하다. 두나무는 주요 주주인 카카오인베스트먼트(10.6%), 우리기술투자(7.2%), 한화투자증권(5.9%), 하이브(2...
네이버, 가상자산 ‘게임 체인저’ 노린다 2025-11-03 06:02:11
한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지분율 25.5%)과 김형년 부회장(13.1%) 등 경영진 지분은 총 38.6%로, 나머지 약 27%의 우군을 확보해야 한다. 두나무 측은 카카오인베스트먼트(10.6%), 우리기술투자(7.2%), 한화투자증권(5.9%) 등 주요 주주를 설득한 뒤, 소액주주 설득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기술투자는 2015년 두나무...
"기와체인으로 글로벌 확장"…APEC서 자체행사 연 두나무 [APEC CEO 서밋 2025 현장+] 2025-10-30 20:19:13
참여하는 건 두나무가 처음이다. 현장에선 송치형 두나무 회장, 오경석 두나무 대표 등 가상자산 업계 인사들을 쉽게 목격할 수 있었다. 두나무 관계자는 "이번 APEC CEO 서밋 참여는 글로벌 거버넌스 논의에 디지털자산이 포함되기 시작했다는 신호"라며 "한국이 블록체인 기술과 제도화를 주도하는 허브로 자리 잡는...
이철우 경북지사 CEO서밋 개막식 참석, 세계 CEO들과 한자리에 2025-10-30 08:18:17
개최도시 지자체를 대표해서 참석했고 가장 앞줄에 송치형 두나무 회장과 류진 전경련 회장 등과 나란히 자리했다. 이 지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특별연설과 메타(Meta), 아마존 웹 서비스(AWS) 등 글로벌 기업 CEO들의 키노트 세션을 직접 참관하며 세계 경제의 방향성도 공유했다. 이 지사는...
[경주APEC] CEO 서밋, 환영만찬으로 막올려…"인류에 진정한 기여"(종합) 2025-10-28 19:32:41
부회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한채양 이마트 사장, 송치형 두나무 회장, 조석진 한수원 CNO,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허민회 CJ CEO, 최수연 네이버 CEO 등이 함께했다. 주한 외국사절로는 데이비드 퍼듀 주중 미국대사, 파울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 주한 페루대사, 모하메드 잠루니 빈 카리드...
[경주APEC] CEO 서밋, 환영만찬으로 막올려…나흘간 공식일정 돌입 2025-10-28 18:00:00
GS 부회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한채양 이마트 사장, 송치형 두나무 회장, 조석진 한수원 CNO,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허민회 CJ CEO, 최수연 네이버 CEO 등이 함께했다. 주한 외국사절로는 데이비드 퍼듀 주중 미국대사, 파울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 주한 페루대사,...
"한계 있는 본업, 두나무는 히든카드"…네이버 주가 강세 2025-10-10 10:21:01
"송치형 두나무 회장의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이 현실화할 경우엔 네이버는 디지털 자산, 핀 테크 분야 출신의 리더십 체계를 구축해 신사업 추진력을 제고할 수 있다"며 "이에 따라 네이버는 단기 실적 모멘텀보다는 장기 성장성과 구조적 전환을 반영한 중장기적 주가 상승 흐름이 기대되는 단계"라고 말했다. 외국인의...
네이버·두나무 연합 앞에 놓인 5가지 법적 걸림돌 [한경 코알라] 2025-10-08 14:38:15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 겸 의장이 송치형 두나무 회장을 사실상 후계자로 낙점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이 때문에 향후 두나무를 품은 네이버파이낸셜과 네이버가 합병해 송 회장이 네이버의 '개인 최대주주'로 올라서는 시나리오가 거론된다. 매년 1조 원 안팎의 순이익을 내는 두나무가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