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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에…권영세 "과하다" 홍준표 "단죄로 과거 청산" 2026-01-14 13:47:39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한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 제1호, 2호와 윤리규칙 제4∼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당규 제21조에 따르면 징계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로 구분한다. 제명은 이 중 가장...
"모태펀드 게임 계정 신설로 유망 기업 육성해야" 국회 토론회 2026-01-14 11:47:50
국민의힘 김성원·박정하 의원실 주최…"글로벌 노린 콘솔 게임 집중 투자"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한국벤처투자 산하 모태펀드에 게임 전용 계정(計定)을 신설해야 한다는 제언이 국내 게임·투자업계에서 나왔다. 국민의힘 김성원·박정하 의원실과 한국게임산업협회는 14일...
문채원이 변했다? "배우로 흥미를 잃지 않으려면…" [김예랑의 씬터뷰] 2026-01-14 11:45:47
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만족도는 분명히 있다"고 했다. 문채원은 극 중 대학 시절 승민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던 레전드 첫사랑이자 포토그래퍼 보나 역을 맡았다. 차분하고 부드러운 인상 뒤에 솔직하고 적극적인 매력을 지닌 인물로, 문채원은 시선을 사로잡는 청순한 비주얼에 거침없는 플러팅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한동훈 제명 징계에 국힘 내분 최고조…장동혁, 韓에 결자해지 촉구 2026-01-14 11:28:36
국민의힘 내 소장파 그룹인 '대안과미래'도 이날 오전 9시에 긴급 회동을 가지고 한 전 대표의 징계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안과미래에 참여하고 있는 한 의원은 "한동훈과 장동혁 개인 정치인의 문제를 떠나 당내 민주주의, 그리고 배제와 축출의 정치가 아니라 통합의 정치 차원의 문제로 이 건을 보고 있다"며...
[단독] 한동훈 "당게 가입도 글 쓴 적도 없다" 친한계에 항변 2026-01-14 08:38:52
수 있음을 시사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친한계 단체 대화방에서 “당 윤리위가 조작을 근거로 저를 제명한 것”며 이같이 밝힌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새벽에도 그는 “제가 당원 게시판에 가입했다거나 동명이인 한동훈의 명의를 제 가족이 썼다는 것은 100% 허위 사실”이라고 강조한 것으로...
뉴욕증시, 카드 이자율 상한 후폭풍에 하락…얼어붙은 출근길 [모닝브리핑] 2026-01-14 06:54:46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전날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당 중앙윤리위는 전날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한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
고환율, 과도한 통화량 때문?…GDP 대비 비율, 미국 등보다 높아 2026-01-14 05:51:01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실물경제 규모에 비해 시중에 통화량이 많이 풀렸다는 뜻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14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한국의 GDP 대비 M2 비율은 153.8%로 집계됐다. 이는 기존 M2에서 상장지수펀드(ETF)...
이혜훈 인사청문회 19일 확정…증인 4명·참고인 1명 부른다 2026-01-13 19:51:28
미룰 수 있도록 했고, 사전 요구자료와 위원회 의결 요구자료의 제출 기한은 15일까지로 정했다. 주당이 그간 관례에 따라 재생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취해왔던 영상 및 음성 녹취도 재생을 허용하도록 했다. 여야는 증인·참고인 신청 문제를 두고 평행선을 달리며 계획서 채택을 위한 회의 개최를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여야 3당 대표, 중소기업인 신년회서 '우산 경쟁'으로 표심 구애 2026-01-13 18:03:21
민의힘의 반대만 없다면 (중소기업 관련 법안을) 저희가 잘 처리하겠다"고 농담을 던지면서도 "중소기업만큼은 색깔 구분 없이 여야가 합의해서 잘 처리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정 대표가 '국민의힘의 반대가 없다면'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 "아시겠지만 저희가 반대해도 소용없다"며...
장·석 '與특검 회동'…"거악 앞에 공조 필요" 2026-01-13 17:14:40
“이대로 가면 민주당의 종속정당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양당 대표는 또 김병기 전 민주당 원내대표의 구속수사를 촉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치권에서는 개혁신당 창당 이후 두 보수 정당이 가장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개혁신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 집권 때부터 국민의힘과 각을 세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