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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AI 민원부터 국방까지…정부 AI 행동계획 본격화 2026-02-10 14:12:22
아울러 사회적 숙의를 거쳐 모든 국민이 AI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하는 'AI 기본사회 추진계획'도 4분기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국가AI전략위는 향후 99개 실행과제를 담은 AI 액션플랜을 확정해 제2차 전체회의에서 의결할 계획이다. 임문영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은 "이번 국무회의 보고는 AI액션플랜이...
진보성향 日언론·이시바, 총선 與압승 경계…"백지위임 아냐"(종합) 2026-02-09 13:32:28
3원칙' 재검토에 대한 숙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한편, 보수 성향 최대 일간 요미우리신문은 "이번 압승은 다카이치 총리에 대한 '기대치'에 지나지 않는다"며 "그 기대가 시들지 않도록 총리는 거만해지지 말고 정권 운영에 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신문은 "총리는 방위력 강화를 위한 3대...
與 '합당 문건' 파문…정청래 "보고 못받아" 친명계 "사과하라" 2026-02-06 17:55:03
“숙의와 당원 의견 수렴이 애초부터 없었던 것 아니냐”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당 안팎에선 합당 논의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는 요구가 지속됐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실무진은 혁신당과의 합당 추진 시 쟁점, 일정 등이 담긴 7쪽 분량의 ‘합당 절차 및 추진 방향 검토’ 문건을 지난달 27일 작성했다. 지명직...
관악기후시민의회, 서울대와 관악구가 함께 만든 직접민주주의 실험...13건 정책 제안 도출 2026-02-06 16:40:48
숙의민주주의 제도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도 “국가적 혼란을 안정시킨 힘은 바로 시민에게 있었다”며 “앞으로 지자체 차원에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만들어가는 시민참여 제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기후시민의회는 매주 토요일마다 6시간씩...
검찰, 대장동 이어 위례비리까지 잇따라 항소 포기 2026-02-04 22:49:59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검과 중앙지검이 숙의 끝에 내린 결론”이라고 설명했다. 검찰은 이날 조현옥 전 청와대 인사수석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인사 개입 의혹 사건에서도 1심 무죄판결에 항소하지 않기로 했다. ‘서해 공무원 피살 은폐’ 사건 역시 1월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 등...
합당론에 힘 실은 '원조 친명' 김영진…"많이 가진 사람들이 조금은 양보해야" 2026-02-04 11:14:10
"최고위원회, 당무위원회, 중앙위원회 의결로 가기 전에 전체 의원총회와 초·재선 간담회, 지방선거 실무 책임자인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전체 지역위원장 회의 등을 거칠 수 있다"며 "지도부와 당원 간 공청회와 토론회까지 충분히 진행한다면 한 달 정도면 숙의의 과정을 밟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해련...
"주말에도 알람 켜뒀다"…李 '폭풍 트윗'에 공무원들 초긴장 2026-02-03 11:38:35
뒤 3~5개월간 숙의 과정을 거쳐 하반기에 결과를 발표하고, 소관 부처에 입법을 권고한다는 구상이다. 공론화 주제는 미정이지만 최근 이 대통령이 연일 언급한 설탕 부담금과 부동산 세제 개편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오는 6월 지방선거 직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대한 공론화가 추진될 것이라는 관측도...
이해찬 장례 끝나자 '명청대전' 재점화…혁신당 합당 반대 목소리 '봇물' 2026-02-01 17:57:53
호소했다. 그는 “충분한 숙의 없는 통합은 또 다른 분열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서울시장 경선에 나선 박홍근 의원도 “합당 논의를 멈추자”고 했다. 이 전 총리 조문 정국이 마무리되자마자 정 대표를 향한 공개 비판에 나선 것이다. 또 다른 친명계이자 김민석 국무총리와 가까운 채현일 의원도 가세했다....
"졸속 증원 중단하라"…총력 투쟁 선언 2026-01-31 18:52:15
특히 "정부가 전문가 다수의 의견을 묵살하고 가짜 숙의를 강요한다면 더 인내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정부는 2027학년도 의대 정원 확정을 위해 무리하게 시간에 쫓기며 또다시 '숫자놀음'을 반복하려 하고 있다"며 "준비되지 않은 증원은 임상 역량을 갖추지 못한 의사를 양산해 의료...
[일문일답] 이억원 "가상자산거래소 제도권 편입…소유지분 규제 필요" 2026-01-28 14:31:02
정도 된다. 제정법이라 이견을 노출하기보다는 숙의 과정을 거쳐서 단단하게 가는 게 더 효과적이라 시일이 소요되는 측면이 있다. (의견이) 정리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국회, 관계부처와 협의를 강화해 더 늦춰지지 않도록 하겠다. -- 금융위가 생각하는 금융감독원 인지수사권 내부 통제 장치는 무엇인지. 금감원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