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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46억 대출' 뒷돈 챙긴 증권맨…고소해도 3년 표류 2025-12-10 17:34:16
차례나 지시해야 했다. 경찰은 이어 지난 10월 업무상배임 혐의로도 4명을 송치했다. 사건은 2022년 7월 시행사 M사가 H증권 전직 임직원과의 분쟁으로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수면 위로 올라왔다. H증권은 금감원의 사실관계 조회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이들이 재직 당시 146억원 규모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전재수에 현금·까르띠에·불가리 전달"…'윤영호 입'에 초긴장 2025-12-10 16:57:44
착수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된다. 윤 전 본부장은 업무상 횡령 등 혐의 관련 본인 재판에서 "현 정부의 장관급 네 분에게 어프로치 했고, 이 중 두 분은 (한학자) 총재에게도 왔다 갔다"고 증언했다. 윤 전 본부장은 특검에서도 이 같은 취지의 진술을 했고, 이와 함께 민주당 관계자 15명에게 금전적 지원을 했다는 진술...
윤영호 "민주당에도 금품 전달"…전재수 "받은 일 없다" 2025-12-10 00:50:36
전 본부장은 업무상 횡령 등 혐의 관련 본인 재판에서 "현 정부의 장관급 네 분에게 어프로치했고, 이 중 두 분은 (한학자) 총재에게도 왔다 갔다"고 증언했다. 윤 전 본부장은 특검에서도 이 같은 취지의 진술을 했고, 이와 함께 민주당 관계자 15명에게 금전적 지원을 했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나 한경닷컴...
특검, '통일교 민주당 지원 의혹' 경찰 이첩…인지 4개월 만에[종합] 2025-12-09 23:51:40
전 본부장은 지난 5일 자신의 업무상 횡령 등 혐의 사건 공판에서도 2022년 2월 교단 행사를 앞두고 현 정부 장관 네 명에게 접근했고, 이 중 두 명이 한학자 통일교 총재와도 만났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면서 수사 당시 이 사실과 함께 '국회의원 리스트'를 말했고, 수사보고서에도 적혔는데 왜 증거기록에선...
해고·권고사직·희망퇴직… 어떻게 달라요? 2025-12-09 17:25:51
계속 이루어질 경우에는 그러한 행위 자체는 업무상 적정 범위를 초과한 것으로 볼 수 있어 이때에는 직장 내 괴롭힘도 성립될 수 있음은 유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권고사직은 당사자의 의사가 합치된 근로관계의 종료인 점과 여러 보상금 등이 지급될 수 있는 만큼 관련한 내용을 문서로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 또 합의...
민중기 특검 논란 잇달아…이번엔 '편파 수사' 의혹 2025-12-08 17:54:54
열린 업무상 횡령 등 혐의 재판에서 2022년 2월 교단 행사를 앞두고 국민의힘뿐만 아니라 민주당과도 접촉을 시도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2017∼2021년에는 국민의힘보다 민주당과 더 가까웠다는 진술도 내놨다. 또 이 사실을 특검팀에 진술했는데 증거 기록에 왜 빠져 있느냐고 특검팀에 묻기도 했다. 하지만 특검팀은 윤...
일하다 '심근경색' 산재 승인 받았는데…의사 소견 '반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2-08 13:00:01
평균임금의 70%를 받게 된다. 산재보험법이 업무상 사유로 부상을 당하거나 질병에 걸린 근로자에게 요양으로 취업하지 못한 기간에 대해 휴업급여를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어서다. 다만 대법원은 2002년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의 정도, 현재의 상태, 치료의 방법, 치료의 빈도 등에 비춰 요양을 하느라 취업하지 못한...
9명 사상 울산화력 사고 동서발전·HJ중공업 등 책임자 9명 입건 2025-12-08 12:37:47
점에 업무상 과실 무게 발주부터 하청까지 “지위 고하 막론” 수사 확대 예고 9명의 사상자를 낸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 보일터 타워 붕고사고는 작업자들이 ‘기술시방서’를 무시하고 무리하게 해체공사를 강행하다 비롯된 것으로 드러났다. 울산경찰청은 발주처인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 해체공사 관련자 3명, 시공사인...
"통일교, 민주당과 더 가까워" 증언 파장…특검 '표적 수사' 지적도 2025-12-08 11:58:37
업무상 횡령 등 혐의 사건 공판에서 20대 대선 전인 2022년 2월 국민의힘뿐 아니라 민주당과도 접촉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그는 "권성동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을 만나야 했다"며 "한쪽에 치우쳤던 게 아니고 양쪽 모두 어프로치(접근) 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17∼2021년에는 국민의힘보다 민주당과 가까웠다"며 "현...
서울고검, '쌍방울 대북송금' 증인 안부수 구속영장 청구 2025-12-06 15:47:52
회장을 상대로 업무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안 회장이 증언을 번복하는 대가로 쌍방울 측이 안 회장과 가족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안 회장의 변호사비를 대신 부담했을 뿐 아니라, 그의 딸에게 주거용 오피스텔을 제공하고 회사 채용 등 특혜를 제공한 정황도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