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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중요부위 잘라놓고…"살인 고의 없었다" 2025-12-17 16:58:34
B씨는 D씨를 테이프로 결박하는 등 가담했고, D씨 의붓딸 C씨는 흥신소를 통한 위치 추적 등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D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받았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다. A씨는 재판에서 "남편의 외도 때문에 그랬다"는 취지로 주장했으나, 검찰은 의부증으로 인한 과도한 집착 끝에 범행한...
"父 불륜에 유학 비리까지"…'전두환 손자' 전우원, 깜짝 근황 2025-12-15 13:04:32
뒤 집을 나간다. 이후 아버지의 외도를 암시하는 장면과 함께, 상대 여성이 어머니에게 "네 남편 좀 귀찮게 하지 말고 떨어져!"라고 말하는 장면도 그려진다. 몽글이의 외할아버지의 사망 이후 어머니는 유방암, 갑상선암,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병원 생활을 이어간다. 몽글이는 도우미에게 맡겨지지만 1년에 한 번씩...
"바람난 배우자 실시간 감시"…34억 챙긴 일당 2025-12-12 14:17:41
블로그 등에서는 '배우자·연인의 외도를 감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홍보했다. 구매자는 상대방의 휴대전화에 감청 프로그램을 몰래 설치해 사용자의 GPS 위치, 문자 메시지, 통화 내용 등 수집이 가능했다. 이 프로그램 구매자는 2019년 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6천8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남편 외도 실시간 감청'…불법 프로그램 팔아 34억 '꿀꺽' 2025-12-12 10:13:27
배우자나 연인의 외도를 감시하는 불법 감청 프로그램 판매한 일당이 중형에 처해졌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부(김현순 부장판사)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감청용 프로그램 운영 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7년과 자격정지 5년을 선고했다. 직원 B 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과 자격정지 3년이,...
'외도 의심' 묻자 침묵…남편 살해 60대 구속 2025-12-08 18:56:34
왜 살해했나', '외도를 의심했나', '가족에게 할 말이 있나' 등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5일 오후 3시경 서울 자택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 60대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 발생 4시간여 만에 유씨를 긴급체포했다....
'외도 의심' 살인으로 이어진 60대 부부 다툼…아내 긴급체포 2025-12-06 15:04:44
받는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남편의 외도를 의심해 부부싸움을 벌이다 범행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으며, 현재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고,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유지...
윤딴딴, 가정폭력·외도 논란 후 근황 공개…"다시 사랑 받고파" 2025-12-05 15:38:06
소식을 알리며 윤딴딴의 외도와 폭행을 주장했다. 이에 윤딴딴은 외도는 인정하면서도, 역으로 은종의 폭언과 폭행을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문제가 있었으며, 은종이 이혼의 조건으로 음원 수익을 원했다고도 주장했다. 그러자 은종은 추가적으로 지속되는 갈등 속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한 순간이 있었던 것은...
"지하철서 유튜브 보는데 야한 장면이"…성인광고에 '화들짝' [이슈+] 2025-11-20 19:01:01
난다"는 불만도 많다.◇외도·조건만남 앱까지…그대로 재생 20일 기자가 직접 확인한 결과, 유튜브에서는 '결혼 외 만남, 외도 앱으로 새로운 경험을 찾아봐라', '30분이면 조건 맞는 여자와 만남 가능', '업소 언니들만 아는 술 먹어도 살 안 찌는 이유' 같은 문구가 붙은 성매매 알선형 광고가...
'동거녀 살해' 중국인 남성 1심 징역 20년 '중형' 2025-11-19 17:16:49
벌금형을 선고받았음에도, 피해자가 외도한다는 의심으로 결국 살해한 점에서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사 초기부터 재판 과정에 이르기까지 살해의 고의가 없었다는 납득할 수 없는 변명을 이어갔고 피해자의 죽음을 피해자 탓으로 돌리는 등 처벌을 면하려는 태도를 보였다”며 질타했다. 김씨는 지난...
전 남편에게 10억 떼준 김주하 "말 안 하려고 했는데…" 2025-11-18 22:00:37
2004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뒀다. 그는 전남편의 외도와 폭력, 상습적인 거짓말 등으로 인해 불화를 겪다 결혼 9년 만인 2013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2016년 6월 이혼이 확정됐다. 당시 김주하는 전 남편에게 약 10억원을 재산분할 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