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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온실·해가림 시설 설계기준 강화…폭설 피해 예방 2025-11-03 11:00:01
원예·특작시설 내재해 설계기준 및 내재해형 시설규격 등록 규정'(내재해 기준 고시)을 지난달 31일 개정했다. 개정된 기준은 진도와 성산, 과천, 광명, 군포, 봉화, 순천, 구례 등 22개 지역에 적용된다. 작년 11월 중부 지역 중심의 폭설과 강풍으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자 원예시설과 인삼시설의 설계 기준을 높일...
“혼자여도 든든”… 광명시, 1인가구 자립·회복 지원 모델 만든다 2025-10-24 10:20:02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자조모임과 원예·웃음치료 등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 회복도 지원한다. 참여자 96% 이상이 프로그램에 만족했다고 답했다. “혼자보다 함께라는 안정감을 느꼈다”, “사람들과 인사하고 대화가 자연스러워졌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센터는 올해부터 ‘중장년 1인가구 일자리 지원사업’도...
LF디앤엘, 글로벌 조경 설계 기업 미국 SWA와 기술교류 세미나 개최 2025-10-21 10:14:37
원예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토탈 조경 솔루션 기업이다. 반포 자이, 서초 그랑자이 등 대규모 주거 단지부터 제주 엘리시안 골프장, 리조트, 업무시설 등 폭넓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술력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자체 농장을 통한 고품질 식재 공급, 35년에 걸친 시공 경험, 독창적인 디자인 역량은 LF디앤엘만의...
"딸기 농장이라기보단 공장이네"…'AI 로봇'이 재배·수확까지 [현장+] 2025-10-19 16:39:15
이 같은 시설원예를 통해 단순 농업이 아닌 산업 차원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내비쳤다. 박 대표는 “스미후루가 가진 재배면적만 1만3000ha(헥타르)에 달하고 경쟁사인 돌이나 델몬트, 제스프리 등도 2만~3만ha 규모인데 우리나라 농가는 개인단위 영농에 머물러 있다”라며 “이대로라면 외국 청과 기업과 경쟁했을 때...
충남도, 해양생태공원·국제원예박람회로 태안 미래 키운다 2025-10-15 20:41:24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안면도에서 열린다. 도는 40개국에서 182만 명이 찾는 이번 박람회로 원예·치유산업 융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또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을 위해 종합계획(2025∼2034)을 마련...
추석 끝나도 사과값 불안…작년보다 60% 비싸 2025-10-15 17:14:42
신지연 농림축산식품부 원예경영과장은 “사과 가격 상승은 추석 수요 증가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판단한다”며 “오는 11월 후지 품종이 본격 출하되면 가격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자 여름철 대표 채소인 토마토, 오이 가격도 강세를 보였다. 14일 ㎏당 토마토(3430원)와...
샤인머스캣 명성 이을 신품종 3총사 '코코볼·슈팅스타·홍주씨들리스' 2025-10-15 15:33:51
현장 실증을, 한국포도수출연합은 홍보와 수출 기반을 맡고 있다. 내년에는 홍콩·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품종별 1톤 규모의 시범 수출을 추진한다. 김대현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장은 "세 가지 신품종은 소비자 기호에 맞으면서도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며 "전문 생산단지 구축으로...
'제철과일' 챙겨 먹으려다가···가을철 사과 가격에 '후덜덜' 2025-10-14 16:49:46
내다봤다. 신지연 농림축산식품부 원예경영과장은 “사과 가격 상승은 추석 수요 증가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판단한다”며 “11월 후지 품종이 본격 출하되면 가격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사과의 크기에 따른 가격차이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사과 비싼데 맛은 왜 이래" 불만 폭주에…농부들은 '속앓이' 2025-10-05 07:34:55
과일 중 가장 높았다. 강인규 경북대 원예과학과 교수는 “기후 변화가 이어지면 소비자들은 비싼 값을 주고도 맛이 부족한 과일을 먹게 되기 때문에 향후에는 구매를 줄이거나 수입 과일 등 대체 과일을 찾게 된다”라며 “소비가 줄게 되면 산업은 점차 쇠퇴하고 품종을 전환하는 농가도 많아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
[단독] 교도소 수감자 장려금으로 5년간 혈세 1000억 투입 2025-10-02 16:51:00
부속 농장·축사를 운영하는 '농축산·원예작업', 그리고 기술 습득 목적(목공, 자동차정비 등)의 '직업훈련작업'으로 나뉜다. 하루 최대 장려금은 5만 6880원(2025년 기준)이다. 연도별 작업장려금 지급 총액은 2021년 237억 1520만원에서 2022년 238억원으로 소폭 늘었다. 2023년에는 221억 2580만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