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에이즈 오진 낸 병원, 사람 지옥 보내놓고 소송하라니" 2026-01-23 16:56:37
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완전히 무너졌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A씨의 HIV 양성 결과는 오진이었다. 병원 측은 상급병원에 재검사를 의뢰했고, 사흘 뒤 결과는 'HIV 음성'으로 나온 것. 병원을 찾은 이유인 어깨 통증은 별다른 치료 없이 개선됐다고 한다. 이에 A씨는 "평생 잊지 못할 안도감이었다"고 했다. 그러나...
디지털자산 시장에 고도성장기 규제를 적용한다면 [한경 코알라] 2026-01-21 14:47:17
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저성장 국면에 접어든 2026년 한국 경제에서, 반도체·배터리 등 전략 산업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이 규제가 여전히 순기능을 하고 있는지는 재검토가 필요하다. 무엇을 위한 규제인가동성동본 금혼은 결국 폐지됐고, 일본 문화 금지도 단계적으로 개방됐다. 이들 규제는 시간이...
그린란드發 무역공포에 美증시 급락…李 오늘 신년 회견 [모닝브리핑] 2026-01-21 06:57:31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 등에 대한 타개책도 꺼내놓을지 주목됩니다. ◆한덕수 1심 선고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가 오늘 나옵니다. 12·3 비상계엄 사태가 '내란'에 해당하는지를 가리는 첫 사법부 판단입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오늘 오...
글로벌 창업 인재 양성 무대…'2026 KT&G 국제 대학생 창업교류전' 한국대표 선발 2026-01-19 11:02:01
표현(경희대 이민우, 김도윤) △정재훈(홍익대) △프시케(을지대 이진구, 한국과학기술원 김태훈) △리비트(성신여대 한삼아, 진예원) △신현우(카이스트) △피어링(연세대 김윤조, 고려대 송유정) 등 9개 팀(15명)이다.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KT&G가 후원하는 ‘2026 KT&G 국제 대학생 창업교류전’은 글로벌 창업 인...
美항공청, 중남미 영공 비행 주의보 "군활동·GPS교란 위험" 2026-01-17 06:44:33
뒀을지 주목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공격 이후 다른 중남미 국가를 상대로도 군사작전을 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미 항공 당국이 중남미 지역을 비행하는 항공사에 주의보를 발령했다. 미 연방항공청(FAA)은 16일(현지시간) 중미와 남미 일부 지역 상공을 비행하는...
"요리괴물 명찰은 실수" '흑백' PD, 스포일러 논란에 입 열었다 [인터뷰+] 2026-01-16 20:28:01
어떤 재료로 첨가해서 요리 시간 외에 가져왔을지 모르는 거 아닌가. 그래서 모두가 납득하는 공통의 규칙이 소비자가 구하는 재료를 가져오면 된다는 거였다. 현장에서 뜯어서 하면 되니까. 저희가 그 제품(브라운빌스톡)도 시중품이라고 확인을 했다. 간장, 고추장이랑 같다고 봤다. ▲ 백종원 심사위원이 논란 이후 출연...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쿠팡 바로잡기 TF' 출범 2026-01-08 11:06:36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해왔다. 을지로위는 이 같은 문제들이 개별 사건이나 일시적 논란에 그치지 않고, 거대 플랫폼기업이 시장 지배력을 남용하면서도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회피해 온 구조적 문제라고 판단했다. 이러한 구조는 공정거래 질서뿐 아니라 노동자, 소상공인, 입점업체, 소비자 등 민생 전반에 심각한...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제20대 김재훈 병원장 취임 2026-01-05 14:30:37
을지대학교병원에 부임한 이후 19년간 재직하며 급성기 뇌경색과 뇌출혈, 뇌동맥류 환자 치료에 힘써왔다. 또, 신경외과 과장, 외과계중환자실장, 기획실장, 수석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노원을지대학교병원은 1월 1일자로 김재훈 신임 병원장 취임과 함께 진료부 보직교수단 인사를 단행했다. 주요 인사는 ▲안상봉...
'이혜훈 갑질' 논란에 국힘 보좌진들 분노…"영원히 퇴출해야" 2026-01-02 10:28:36
들었을 피해자 가족의 마음은 얼마나 무너졌을지 짐작조차 되질 않는다"며 "이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한다. 그는 장관 자격은 물론 대한민국 정치에서 영원히 퇴출당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이어 일어나는 보좌진 갑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근본적인 고민을 해야 할 것"이라며 "단순 개인적 일탈로 치부하기에...
"나 잡아봐라"…노인 조롱하던 초등생들 딱 걸렸다 2025-12-31 17:31:56
했다. 이어 "수십만~백만원대 패딩을 몸에 걸쳤을지 몰라도, 그런 모습은 결국 아무 의미가 없다"고 꼬집었다. 네티즌들은 김씨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또 "내 아이가 밖에서 저런 행동을 해 경찰까지 오면 너무 수치스러울 것 같다", "아이 인성은 결국 부모의 책임"이라며 부모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