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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재판서 음주운전 인정한 남태현…직업 묻자 "지금은 회사원" 2025-12-11 12:16:56
가수 남태현 씨(31)가 11일 첫 재판에서 음주운전 혐의를 인정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허준서 부장판사는 이날 남씨의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첫 공판을 열었다. 노란빛 장발 머리를 뒤로 묶은 채 검은 롱패딩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선 남씨는 "공소사실을 다 인정하느냐"는 재판부 질문에 "맞다"라고 짧게 답했다....
남태현, 마약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 운전 혐의…오늘 첫 재판 2025-12-11 08:50:01
이 때문에 음주 운전 사실이 발각된 직후 경찰은 집행유예 기간 도중 발생한 사건이라는 점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 사유가 부족하다고 보고 기각했다. 남태현은 2023년 3월에도 마약 수사 중 음주 운전 사고를 내 벌금 6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었다. 음주 운전이 처음이 아니라는...
트럼프 행정부, 2기 들어 비자 8만5000건 취소 '역대 최다' 2025-12-10 17:50:21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비자가 취소된 사유 중에는 음주운전, 폭행, 절도 등이 있었으며, 최근 1년간 비자 취소 건수 중 거의 절반의 사유가 이런 범죄들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몇 주간 특정 유형의 비자 신청자들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문직 취업을 위한 H-1B 비자 신청자 중 미국 헌...
트럼프 행정부, 2기 들어 비자 역대최다 8만5천건 취소 2025-12-10 15:19:53
사유 절반이 폭행·절도·음주운전 등 범죄"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입국 심사와 이민 단속을 강화하는 가운데 지금까지 취소한 비자가 사상 최다인 8만5천 건에 이른다고 미국 폭스뉴스 디지털이 국무부 관계자를 인용해 9일(현지시간) 전했다. 취소된 비자 중 8천여건은 학생이었으며 이는...
"강도·강간 전과 없는 자 돌을 던져라"…조진웅 옹호(?) 포스터 '시끌' 2025-12-10 09:56:06
벌금형을 받은 전력, 영화 촬영 당시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조진웅 측은 소년범 이력은 인정하면서도 "성폭행 관련한 행위와는 무관하다"고 부인했다. 비판 여론이 커지자 조진웅은 지난 6일 "과거 제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며 "이것이 지난 과오에 대해...
"연말 최대 이벤트는 연극이지"…'행오버' '과속스캔들' 흥행 대박 이어가나 2025-12-09 17:48:09
코미디다. 10미터 음주운전으로 7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하는 ‘한때’ 스타였던 배우 재준의 대기실에 갑작스럽게 아들이라고 주장하며 등장한 어린 맥스와 예기치 못한 인물들이 한 무대에 얽히며 펼쳐지는 코미디로, 웃음과 감동을 통해 가족과 관계의 본질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연극이다. 대학로 나인진홀 2관에서...
주진우 "조진웅 죗값 치렀다고? 지금이었다면 징역 5년 이상" 2025-12-09 14:03:28
후 극단 단원을 폭행해 벌금형 처분을 받고, 음주운전 전과가 있다는 점도 뒤늦게 알려졌다. 조진웅은 은퇴 선언을 하며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다"면서도 "성폭행 관련한 행위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데뷔 21년만에 조진웅에 대한 제보가 잇따른 배경에는 최근 8.15 광복절 행사에 등장한 것이 트리거가...
호주, 10일부터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이용 차단…세계 최초 2025-12-09 09:01:01
어떤 방식으로 구현할지는 간단하지 않다. 이용자에게 운전면허증이나 여권 같은 신분증 제출을 요구할 수도 있지만, 주목받는 방법 중 하나는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안면 인식 기술이다. 영국 스타트업 요티(Yoti) 등 이용자가 제출한 셀카를 분석해 나이를 확인하는 기술을 가진 여러 정보기술(IT) 회사들은 이미 메타, ...
전 의협회장 "성추행 의대생 퇴출…조진웅 잣대 달라서야" 2025-12-08 22:33:01
중요한 위치다"라며 "연예인이 음주운전을 하면 음주운전이 노래나 연기와 무관함에도 퇴출 요구가 강하게 제기되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다"라고 했다. 정치권에서도 조진웅 은퇴와 관련해 비상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진웅 씨 사태에 대해서는 왜...
"형 다 살면 죄 없어지냐"…조진웅 과거 발언 재조명 2025-12-08 20:40:02
부담을 느껴야 하나. 그런 사회가 만들어지면 안 되지 않나. 잘못됐으니까 잘못됐다고 얘기할 수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그게 왜 부담을 가져야 하나"고 반문했다. 한편 조씨는 소년범 이력과 성인이 된 후 극단 단원을 폭행해 벌금형 처분을 받고, 음주운전 전과가 있다는 의혹이 불거진 후 은퇴를 선언했다. 신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