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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소소위 가동…100여개 쟁점예산 심사 2025-11-23 18:25:12
간사인 이소영·박형수 의원,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등이 참여해 최종 조율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성장펀드 등 국정과제 예산을 ‘최우선 방어 대상’에 올렸다. 대통령실 특활비 예산 82억5100만원도 사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은 국정 운영 관리 예산·특활비 삭감을 요구했다. 국민성장펀드(1조원),...
[책꽂이] ' K-스테이블코인' 등 2025-11-21 16:39:02
지노, 100쪽, 1만8000원) 아동·청소년 ● 내 친구 백구 시골 할머니 댁에서 만난 ‘단짝’ 강아지 백구와의 순수한 추억을 그려냈다. (양주현 글·그림, 피카주니어, 64쪽, 1만6800원) ● 5학년이 되는 꿈 제25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대상 수상 작가의 단편집. (심순 지음, 이소영 그림, 문학동네, 160쪽, 1만3500원)
미뤄진 배당 분리과세 논의...배당성향 놓고 이견 2025-11-21 14:46:15
기준을 놓고 의견이 엇갈립니다.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직전 3년 평균 대비 배당증가율 5% 이상' 요건을 삭제해야 한다며 정부안보다 요건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국정감사에서도 "3년 평균 대비 5% 증가는 물가상승률 수준만 올려도 충족 가능한 의미 없는 기준"이라고 비판한 바...
김동연 “일산대교 무료화, 국비 200억 필요”… 예결위에 증액 요청 2025-11-17 19:27:21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이소영 간사에게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을 포함한 15개 주요 사업 증액 필요성을 직접 설명했다.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도 동석했다. 김 지사는 면담에서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를 최우선 과제로 올렸다. 김 지사는 “일산대교 무료화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사 시절부터 추진한 사업”이라며 “총...
'주가 5000 시대'를 대하는 기획재정부 태도 [EDITOR's LETTER] 2025-11-17 07:00:01
세율은 25%로 낮추자는 안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 등이 발의했습니다. 시장은 기대가 컸습니다. 그러나 지난 10월 기획재정부가 세법개정안을 발표하자 시장은 실망했습니다. 기재부는 최고 세율 35%를 들고 나왔습니다. 지방세 포함 38.5%입니다. 현재 49.5%(지방세 포함)보다는 낮지만 기업 오너들이 굳...
수능 끝났다…이제 '진짜 배당주'의 시간 [분석+] 2025-11-13 22:00:01
시기도 논의되는 부분이다.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투자자들이 배당성향 확대를 더 빠르게 체감하기 위해 내년부터 지급되는 모든 배당금에 개정 세율을 적용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정부는 오는 2027년 결산배당부터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때문에 증권가에선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업들로 전년...
"당신들이 뭔데 우리 노후를"…'국민연금'에 폭발한 2030 ['영포티' 세대전쟁] 2025-11-13 08:29:22
7개의 반대·이탈표가 확인됐다.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지금의 국민연금이 가진 위기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인지에 대해서는 선뜻 동의가 어렵다"고 비판했다.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도 "'폰지 사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폭탄 넘기기는 이제 그만하고 근본적인 구조개혁을 해야 한다. 앞세대에서 최소한의...
"넓히자" 對 "좁히자"…배당소득세 조건 놓고 여야 충돌 2025-11-13 07:56:35
분리과세 제도를 주도해온 이소영 민주당 의원 등은 “배당 성향 25%+배당 증가율 5%” 요건을 삭제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배당 성향이 40% 이상인 기업’에만 적용하거나 ‘35% 이상인 기업’에만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 경우 적용 기업이 크게 줄어든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장기투자 인센티브 속도...배당세율 차등화도? 2025-11-12 23:56:55
비과세 한도를 추가하는 내용의 이소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도 있는데요. 가령 5년 보유하면 비과세 한도가 400만 원으로 늘고, 10년 보유하면 900만 원까지 확대되는 방식입니다. 추가로 개인형퇴직연금(IRP) 납입 한도를 높이는 등의 방안도 검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앵커> 단순히 투자...
'사천피' 깨지자…당정, 배당소득 분리과세율 인하로 급선회 2025-11-09 18:04:22
수정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민주당 내에서는 이소영 의원과 김현정 의원 등이 최고세율을 양도소득세 수준으로 인하하는 법안을 각각 대표발의한 상태다. 기재위 소속인 안도걸 의원(민주당)은 배당금의 절반에 최고세율 30%를, 차규근 의원(조국혁신당)은 소액주주 배당이 대주주보다 더 많은 기업에 최고세율 27%를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