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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작년 매출 6조1295억원…영업이익 전년比 8.4% 증가 2026-01-27 09:47:05
산업 현장 데이터로 로봇의 동작을 파인튜닝 및 고도화하고 자체 로봇 통합 운영 플랫폼을 확보하며 RX(로봇전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LG CNS 관계자는 "고품질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에 로봇 두뇌인 RFM과 자체 로봇 플랫폼을 결합해 로봇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1kg 4만원이 15만원으로…"이런 난리도 없어요" [현장+] 2026-01-27 06:36:01
있다고 봤다. 이영애 인천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원재료 수급이 불안정하다는 외생변수가 생긴 것"이라며 "유행이 확산하려면 제품 공급이 원활히 잘 돼야 어느 정도 시장이 성숙해지는데 지금은 벽이 생긴 것과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교수는 "공급이 잘 안되면 열풍이 어느 정도 잦아들게 되어 있다. 수요가...
아라소프트, 인니에 디지털 교재 공급 2026-01-26 16:49:11
현지화, 실증, 수요처 발굴, 마케팅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패키지 지원을 강화하고 월드IT쇼(WIS)와 연계한 글로벌 네트워킹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박태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글로벌 AI·디지털 시장에서는 기술력만큼 현지 실증과 사업화 경험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LG유플러스, 10년째 지속 '천원의 사랑' 누적 3억…고려인 등 지원 2026-01-26 16:00:28
기회 확대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실천할 계획이다. 이명섭 LG유플러스 CSR혁신팀장은 “임직원이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할 기회를 늘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겠다”며 “올해도 고객과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여러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막강한 데이터를 무기로…SI기업 '피지컬 AI' 실증 이끈다 2026-01-26 15:55:24
피지컬AI 시장 규모는 지난해 9조원에서 2030년 49조원 규모로 증가할 전망이다. 연평균 성장률이 40.4%에 달한다. SI업계 한 관계자는 “그룹 전산실에서 출발한 SI가 산업 실행 OS를 둘러싼 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피지컬AI가 제조업 재편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한국에 남은 양자 승부처는 SW"…IBM 석학이 던진 조언 2026-01-26 11:03:24
미국 시카고에서 국립 양자 알고리즘 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다. IBM과 일리노이 주 정부가 합작한 센터는 향후 5년간 50명의 연구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그는 “연세대를 기반으로 한 한국 협력이 진행 중이고 한국 연구자들과의 공동 프로젝트도 확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양자컴 승부처는 QPU용 소프트웨어" 2026-01-25 17:11:03
소프트웨어다. IBM이 2023년 100큐비트급 시스템을 처음 가동했을 때 양자 프로그램을 컴파일링하는 데만 10~20시간이 걸려 상용화의 병목으로 지적됐다. 백 디렉터는 “글로벌 기업들도 이제 막 출발한 분야여서 한국이 뛰어들면 독자적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할 여지가 크다”고 평가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국민 60% "한림원? 잘 몰라요" 2026-01-25 17:09:27
과학기술적 대응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대응해야 할 현안으론 에너지와 기후를 가장 많이 꼽았다. 과기한림원은 “미국의 3개 한림원(NAS·NAE·NAM) 지도부가 공동 또는 독립적으로 현안에 대한 성명서를 내는 활동에 한국의 한림원들이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롯데이노, 데이터센터 효율 개선…냉방전력 기존보다 35% 절감 2026-01-23 17:31:36
약 930가구가 1년간 사용한 평균 전력량에 해당한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지난해 4월 태양광발전 설비를 구축해 연간 약 20t의 온실가스를 추가로 감축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친환경 설비 도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과기정통부, 독파모 정예팀 1곳 추가 모집…KT·네카오 "불참" 2026-01-23 15:43:13
경쟁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며 “단기 성과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K-AI’ 역량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와 네이버, 카카오 등은 독파모 추가 공모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출사표를 던진 곳은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트릴리온랩스 두곳 뿐이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