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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AI "NPU 내년 양산 시작할 것" 2025-12-08 17:11:26
우려에 그는 “GPU 26만 개가 들어와야 우리 칩도 26만 개 팔린다고 생각한다”며 “추론 시장이 확대되려면 AI 생태계 자체가 커져야 하기에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AI 전환이 가속화할수록 추론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고 레니게이드가 설 자리가 생긴다는 설명이다. 보스턴=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AI 없인 해킹 방어도 못해, 절대 뚫리지 않는 시스템 구축이 핵심" 2025-12-08 16:01:00
AI 시스템의 안전성 확보가 모두 중요하다는 의미다. 조 팀장은 “AI가 산업 곳곳에 스며든 만큼 보안의 기준도 과거와 달라져야 한다”며 “사람의 판단만으로 대응하는 시대는 끝났고, 시스템이 스스로 위험을 감지하고 차단하는 구조를 갖추는 것이 앞으로의 보안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두카치 창업자 "엔젤투자는 사람이 중요, 이민자 창업자에게만 투자하죠" 2025-12-08 16:00:11
딥러닝 기반 영상 인식으로 잡초별로 약제를 다르게 뿌려 농약 사용량을 10분의 1로 줄이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우주 운송기업 모멘터스에도 투자했다. 스페이스X 덕분에 발사 비용이 크게 낮아지면서 우주 제조 및 운송 비즈니스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보스턴=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퓨리오사AI "내달 '레니게이드' 양산 돌입…글로벌 판매 본격화" 2025-12-08 11:48:14
말했다. AI 전환이 가속화될수록 추론 인프라의 수요도 커지고 레니게이드가 설 자리가 생긴다는 설명이다. 시장에서 관심이 많은 기업공개(IPO)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백 대표는 “IPO 여부보다 본질적인 비즈니스와 연구개발(R&D)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보스턴=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세상 바꾸는 힘, 기술서 나와…법대 뿌리치고 비주류 공대 택했다" 2025-12-07 18:33:42
기술에서 시작됩니다. 공대를 선택한 청년들이 한국 산업의 다음 장을 열 겁니다.” ■ 허진규 회장은… △1940년 전북 부안 출생 △1959년 전주고 졸업 △1963년 서울대 금속공학과 졸업 △1968년 일진전기 창업 △1981년 국무총리 표창 △1990년 서울대에 신소재공동연구소 기증 이영애/은정진 기자 0ae@hankyung.com
"국가보안망도 뚫릴 수 있다"…AI 해킹 '방어선' 다시짜라 2025-12-04 18:05:09
방어선을 다시 짜야 한다”고 경고했다. AI 스타트업 싱귤래러티 엔지니어인 국내 AI해킹 대회 1회 우승자 조규환 씨는 “AI 방어의 최종 목표는 사람이 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해야 한다”며 “실수가 나오더라도 이를 방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애/강경주 기자 0ae@hankyung.com
내년 과기정통부 예산 23조7414억 확정…"AI·전략 기술 투자" 2025-12-03 17:29:25
양자·반도체 등 전략기술, 국방 R&D 등 미래 전략 산업의 육성 및 고도화에 중점 투자한다. 또 과기정통부는 기초연구, 인재, 정부출연연구기관, 지역 R&D 등 지난 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훼손된 연구 생태계를 복원하고 지속 가능한 연구 생태계로 전환하는데 집중 투자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KAIST 국내 첫 양자팹 연구소 2025-12-03 17:11:32
총 450억원 이상이 투입된다. 신축 건물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양자 소자 전용 개방형 클린룸 팹이 들어설 예정이다. 2031년까지 첨단 장비 37대 이상을 단계적으로 설치한다. 이광형 KAIST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양자 과학 기술은 미래 기술 패권을 좌우할 핵심 영역”이라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KAIST, 국내 첫 ‘국가 양자팹’ 연다…450억 투입해 양자기술 제조 시대 개막 2025-12-03 16:01:37
지난 11월 정부가 미국과 맺은 3500억달러 규모의 기술 협력 패키지에서 양자 기술을 전략 분야로 명시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이광형 KAIST 총장은 “양자과학 기술은 미래 기술 패권을 좌우할 핵심 영역”이라며 “산학연관이 힘을 모아 국가 양자 생태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누리호 4차 발사, 큐브위성 9기 정상신호 확인 2025-12-02 17:21:14
·기술 검증 임무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박재성 우주청 우주수송부문장은 “큐브위성은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며 기술을 빠르게 진화시키는 우주 개발의 최전선”이라며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우주로 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송 기회를 안정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