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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부동산 13채 보유"...고위 공직자 절반이 '다주택자' 2025-11-18 08:40:45
리더스인덱스가 선출·임명된 4급 이상 고위직 2581명의 가족 재산 공개 내역을 분석한 결과 48.8%가 2채 이상의 주택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17.8%는 3채 이상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재산(5조7134억원)의 58.7%인 3조3556억원이 건물 자산이었으며, 이 중 실거주가 가능한 주거용 부동산은 4527채였...
다주택자 '수두룩' 하다더니…'42채 보유' 고위 공직자 있었다 2025-11-18 07:15:38
재산 공개 내역을 분석한 결과 48.8%는 주택을 2채 이상 보유했고, 17.8%는 3채 이상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전체 재산 5조7134억원의 58.7%인 3조3556억원은 건물 자산이었고, 이 중 실거주가 가능한 주거용 부동산은 4527채였다. 가액으로 따지면 2조3156억원이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2665채로 58.9%를...
고위 공직자 절반이 '다주택자'…'강남 3구' 집중 2025-11-18 06:50:51
재산 공개 내역을 분석했다. 그 결과 48.8%가 2채 이상의 주택을 보유했고, 17.8%는 3채 이상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재산(5조7천134억원)의 58.7%인 3조3천556억원이 건물 자산이었다. 이 중 실거주가 가능한 주거용 부동산은 4천527채였다. 액수로는 2조3천156억원이다. 주택 유형은 아파트가 2천665채(58.9%)로...
고위 공직자 절반 '다주택자'…서울·강남 3구 집중 2025-11-18 06:00:08
18일 리더스인덱스가 선출·임명된 4급 이상 고위직 2천581명의 가족 재산 공개 내역을 분석한 결과 48.8%가 2채 이상의 주택을 보유했고, 17.8%는 3채 이상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재산(5조7천134억원)의 58.7%인 3조3천556억원이 건물 자산이었고, 이 중 실거주가 가능한 주거용 부동산은 4천527채였다. 가액으...
"1980년대 도입된 기업 동일인 지정제도 단계적 폐지해야" 2025-11-18 06:00:01
재산이나 투자내역 등을 완벽히 파악하기 어렵다"며 "일부 자료가 누락될 경우 그 법적 책임을 동일인이 부담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형사처벌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불합리하다"고 말했다. 이상호 한경협 경제산업본부장은 "글로벌 경쟁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기업의 합리적 경영활동까지 제약하는 규제는...
5년간 환치기 11조·외화 밀반출입 2조…관세청 특별단속 2025-11-17 11:54:46
가격조작 범죄 규모는 8천600억원, 자금세탁·재산도피 범죄 규모는 4천억원이다. 이달에는 외화 약 270억원을 108회에 걸쳐 휴대 밀반출해 홍콩에서 테더 코인을 구매 후 보이스피싱 범죄자금의 세탁책에게 전달한 외환사범 4명이 검거되기도 했다. 관세청은 무역 거래 및 해외 현금인출 내역 등 금융자료 분석을 통해 ...
'로맨스 사기 피해' 전직 경찰…12억 승소 판결에도 '항소'한 이유 2025-11-14 17:42:51
입출내역 명목, 이혼 시 재산 분할 명목, 펜션 사업 등의 명목 등으로 A씨에게 돈을 요구했다. A씨는 B씨에게 약 12억원을 건넸지만 이를 돌려받지 못했다. A씨는 사업자 명의 등록이 필요하다는 B씨 말에 속아 경찰직도 그만두는 등 사실상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B씨는 시한부도 아니었고, 이혼할 마음도...
세금 낼 돈 없다더니…"에르메스백 60개 쏟아졌다" 2025-11-10 14:27:03
등을 감안해 과세당국은 A씨를 재산은닉 혐의자로 지목했다. 현금 다발, 순금, 명품 가방까지. 세금을 내지 않고 호화생활을 이어오던 고액·상습 체납자들의 은닉재산이 대거 드러났다. 국세청은 서울시·경기도 등 7개 광역지자체와 지난 10월 20~31일 합동수색을 벌여 총 18억원 상당의 재산을 압류했다고 10일 밝혔다....
'100억 체납' 집 급습했더니…"이게 도대체 몇개야" 2025-11-10 13:47:45
A씨의 금융거래 입출금 내역을 분석해 실제 거주지를 찾아 수색했다. 합동수색반은 상자에 담긴 명품 에르메스 가방 60점과 현금, 순금 10돈, 미술품 4점 등까지 약 9억원어치를 압류했다. 또 다른 체납자인 결제대행업체 대표 B씨는 종합소득세 수억원을 체납했으나 금융거래 추적 결과 사용처가 불분명한 상당한 현금...
체납자 집에서 쏟아진 에르메스 60점…국세청·지자체 합동수색 2025-11-10 12:00:03
이에 과세당국은 A씨에게 재산은닉 혐의가 있다고 보고 추적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국세청과 서울시 합동수색반은 탐문을 통해 체납자가 주소지에 거주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A씨의 금융거래 입출금 내역을 분석해 실제 거주지를 찾았다. A씨의 실거주지를 수색하자 오렌지색 상자 속에 담긴 명품 에르메스 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