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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 의원 '경고' 의결 2026-02-12 23:23:46
수 있는 징계는 제명, 당원 자격 정지, 당직 자격 정지, 경고 등이다. 윤리심판원은 최 의원이 딸 대신 결혼식 장소를 예약했을 가능성은 작다고 봤지만, 국감 기간 중 피감기관 등으로부터 축의금과 화환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일으켰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리심판원 의결 결과는 이르면 오는 13일 당...
시리아 배우, 이란 칭찬했다 뭇매…"학살자 옹호" 비판받아 2026-02-12 19:40:17
축출돼 러시아로 망명했지만 이후에도 파와케르지는 그를 지지하는 뜻을 밝힌 적이 있다고 알아라비야는 설명했다. 작년 4월 파와케르지는 "아사드는 소박한 삶을 살았고 국가의 정치적 안정을 상징했던 인물"이라고 발언해 시리아배우조합에서 제명당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국힘 당권파-친한계 '징계 전쟁' 2026-02-11 17:37:09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입장문을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왜곡했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됐다. 배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제게 당원권 정지 등 결정을 내려 (지방)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서울시당의 공천권 심사를 중단시킬 수 있다”며 “저를 정치적으로 단두대에 세워서 징계할 수는 있으나 민심을 징계할...
'윤리위 제소' 배현진 "민심을 징계할 수는 없어" 2026-02-11 12:39:59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됐다. 배 위원장은 이날 윤리위 회의 출석 전 기자들과 만나 "많은 분이 저의 탈당과 제명을 걱정하고 있다. 공천권은 중앙당 지도부의 전유물이 아니다"라며 "정치적으로 단두대에 세워서 마음에 맞지 않거나 껄끄러운 시당위원장을 징계할 수는 있으나 민심을...
장동혁 "尹 절연·尹어게인·부정선거 입장 변화 없다" 2026-02-10 14:40:33
대표 제명과 관련한 '당원 게시판' 사태를 두고 "여론조작 성격의 사안"이라며 수사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 배현진 의원 징계 논의에 대해선 "윤리위가 원칙에 따라 판단할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아울러 오세훈 서울시장의 당 대표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일일이 답변할 사안은 아니다"며 "서울시장으로서 비전을...
손 짚고 머리 넘기며 따진 배현진…시선 피한 장동혁 '무슨 대화길래' 2026-02-10 11:51:01
뜻을 모았다.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서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제소된 배 의원에 대해 징계 절차를 개시한 상태다. 이와 함께 배 의원이 시당위원장인 서울시당 내 윤리위는 최근 입당한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가 '전두환 전 대통령 사진을 당사에 걸어야 한다'고 한 발언을 문제 삼아 징...
국힘 '한동훈 지우기'…김종혁 제명, 배현진 징계 착수 2026-02-09 17:49:57
전 최고위원을 제명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지난달 29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제명한 지 11일 만이다.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인 배현진 의원 징계 절차에 나서는 등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권파와 친한계 간 내홍이 지속되고 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김 전 최고위원에 대한...
[속보]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청구 2026-02-09 17:20:48
미국으로 출국하고 강 의원 조사도 민주당의 제명 이후 이뤄지는 등 경찰의 수사 속도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번 사건 주요 피의자에 대한 첫 신병 확보 시도이지만 강 의원에 대해서는 불체포 특권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역 국회의원은 국회 회기 중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되지 않는다. 강 의원...
"참 애쓴다 싶어 실소"…김종혁, 법적대응 예고 2026-02-09 16:56:08
9일 국민의힘에서 제명이 최종 확정된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가처분 신청 또는 본안 소송 제기로 맞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전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처분 신청을 할지 아니면 본안소송으로 바로 갈지 변호사와 상의 중"이라며 "제명 내용을 문제 삼는 본안소송으로 가도 이 건은 논란될 게 거의 없어...
"대화 중 본의 아니게"…이번엔 욕설 '물의' 2026-02-09 16:53:51
정 못하면 스리랑카나 베트남이나 그쪽 젊은 처녀들 좀 수입을 해서 농촌 총각들 장가도 보내야 한다"고 발언해 거센 비판을 받았다. 해당 발언이 알려지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만장일치로 김 군수를 전격 제명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민원인과 대화하던 중 본의 아니게 거친 말이 오고 간 것 같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