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시, 재개발 어려운 구로동 일대에 신축·리모델링 지원 2025-12-10 11:15:01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개봉동 170의 33 일대는 지하 5층~지상 22층 규모로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 전용면적 29㎡인 공공임대주택 29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공공산후조리원과 근린생활시설을 함께 조성해 일대에 부족한 생활 기반 시설 기능을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종로구 송현동 48의 9 일대에 임시 개방 중인...
바이오산단·서울아레나 개발 속도…중랑천 일대 '베드타운' 깨운다 2025-12-09 17:39:36
지원할 개발 프로젝트도 다양하다. 지하철 1·4호선 창동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신설이 추진되고 있다. S-DBC 사업 일환인 노원역~창동역 구간 보행 전용 가로를 통해 7호선을 이용할 수도 있다. 내년 봄 준공 예정인 ‘창동민자역사’와 기본설계가 진행되고 있는 ‘창동역 복합환승센터’는 배후 상권...
오디오 박물관 오디움 '가장 아름다운 박물관' 됐다 2025-12-08 18:10:25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오디오의 150년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정리한 상설전 ‘정음(正音): 소리의 여정’에는 2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오디오 콘서트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 투어 등 다양한 대중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오디움 관계자는 “감각, 자연, 공동체를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경험을...
충북, 청주공항~수도권 1시간 시대 연다 2025-12-08 17:56:25
청주 도심은 지하로 통과한다. 충북대·도청·가경터미널 인근에 역사가 들어선다. 개통 후 충북도청 기준 오송 13분, 세종청사 31분, 대전청사 45분으로 기존 대비 30~40분 단축된다. 대전·세종·청주가 30분 생활권으로 묶이며, 역세권 주변인 오송·가경동·반석동 일대 부동산 시장에도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서울시, 송현문화공원 조성 계획 수립…고(故) 이건희 기증관 포함 2025-12-07 10:07:48
공원 지하에 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경복궁 일대 방문객과 시민의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송현동 부지는 경복궁과 인접해 조선시대 왕족이 터를 잡았던 곳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조선식산은행 사택이 들어섰고, 광복 이후에는 1997년까지 주한미국대사관 직원 숙소로 사용됐다. 이후 소유권이 정부에서 삼성생명,...
자전거로 출발한 기아, 글로벌 빅3로…위기마다 '도전 DNA' 빛났다 2025-12-05 17:00:48
의미다.◇두 바퀴로 시작해 ‘봉고 신화’ 쓰다 기아의 역사는 한국 자동차산업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 “자전거가 완성되면 자동차를, 자동차가 완성되면 비행기를 제조하겠다”던 김 창업자의 집념은 1952년 국내 최초 자전거 ‘3000리호’, 1962년 삼륜차 ‘K-360’, 1974년 첫 승용차 ‘브리사’로 이어졌다. ‘최초’...
세종시, 미래전략수도 대전환 주춧돌 놓았다 2025-12-04 14:00:18
브리핑에서 “세종시 도심에서 지하철 역할을 하게 될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 적격성 통과는 시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라고 강조했다.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는 대전·세종·청주를 30분 대로 빠르게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이면서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설계된 세종에서 지하철로 기능하며 시민 교통편의를 크게...
창동차량기지 이전 본격화…'직·주·락' 바이오 산단 탈바꿈 2025-12-03 14:30:03
개발한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상부 공원화 완료 후 중랑천과 이어지는 도심활력공간이 탄생할 전망이다. 저층부에는 쇼핑·여가·문화시설이, 고층부에는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지하철 노원역(4·7호선)과 가까운 역세권 복합용지(6만7000㎡)는 호텔과 컨벤션을 갖춘 최고 높이 50층 복합문화시설이 예정돼 있다....
열린 수장고·대형 공연장…'문화 중심지' 된 서리풀 2025-12-02 17:47:34
보관될 예정이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등 주요 기관에서 수집한 작품이 배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건축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가 설립한 스위스 건축사사무소 ‘헤르초그 앤드 드뫼롱’이 설계를 맡는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건설된다. 매스(기둥) 4개에 건물이...
“서울아레나 배후상권 기대”…창동민자역사, 반년 뒤 문연다 2025-11-30 11:15:01
내년 3~5월 준공을 목표로 작업 중이다. 창동민자역사 개발사업은 지하철 1호선 창동역 상부에 상업·문화·여가·업무 기능을 갖춘 복합몰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8만7047㎡,1307실 규모다. 1층과 8·9층에는 카페, 베이커리, 전문식당가 등 F&B(식음료)가 들어선다. 3·4·6층은 잡화·의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