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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백은 안 돼"…쏟아지는 비판에도 기약 없는 '카톡 원복' 2025-10-15 09:51:05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의뢰해 진행한 설문조사에선 Z세대 495명 중 66%(326명)가 업데이트를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들은 친구탭 개편을 대표 사례로 꼽았다. 카카오톡 신규 업데이트 이후 논란이 거세지자 사용자가 친구탭 첫 화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카카오톡은 친구들을 가나다 순으로 나열했던...
비판 여론 시달리던 카카오, 외면받던 '제2 카톡' 꺼내들었다 2025-10-02 13:00:03
Z세대 사이에서도 부정적인 반응이 훨씬 많았다. 한경닷컴이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의뢰해 Z세대 495명을 조사한 결과 66%(326명)가 카카오톡 개편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들이 가장 부정적으로 본 대목은 '친구 탭 개편'(53%·174명)이었다. '쉰내 나는 인스타그램'이란 뜻의 '쉰스타'...
취준생이 꼽은 명절 최악의 잔소리는 2025-10-02 09:56:40
순으로, 세대 간 취업 가치관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진학사 캐치 김정현 본부장은 “올해 긴 연휴로 가족 모임이 늘어난 만큼, 취업 준비생들이 느끼는 잔소리 부담도 커지고 있다”며, “특히 부모와 자녀 세대가 취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크게 다른 만큼,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페북은 고리타분, 스레드는 허세?"…'SNS별 스타일' 봤더니 2025-09-30 14:23:15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의뢰한 SNS 사용실태 설문조사에서도 Z세대 응답자 495명 가운데 13%(63명)는 평소 가장 많이 이용하는 메신저로 인스타그램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픈서베이는 "유튜브는 시청과 정보 탐색 중심의 미디어로, 인스타그램은 지인 소식과 소통이 결합한 네트워크로 자리했다"며 "인스타그램 DM은...
"쉰스타" 카톡 개편에 쏟아진 조롱…1020 등 돌리자 결국 백기 [이슈+] 2025-09-30 09:36:38
진학사 캐치에 의뢰한 SNS 사용실태 설문 결과 Z세대 10명 중 7명꼴로 이번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진학사 캐치가 지난 26~29일 Z세대 495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44%(218명)는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라고 답했고, '부정적'이라는 응답도 22%(108명)에 달했다. 전체...
"연봉 4000만원이면 갈래요"…'인서울 출신' Z세대 눈돌린 곳 2025-09-26 11:14:25
큰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26일 Z세대 구직자 1900명을 대상으로 한 '해외 취업 선호도'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대상자 중 77%는 서울 상위권 대학 출신이다. 응답자 가운데 53%는 커리어를 위해 '해외 근무'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국내를 선호하는 응답자는 47%에 그쳤다....
SKY 의대 수시 경쟁률↓…다시 좁아진 입학문에 눈 낮췄다 2025-09-12 17:51:01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올해 수험생이 증가했음에도 경쟁률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은 상위권 학생이 소신 지원보다 안정 지원을 택한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의대는 경쟁률 하락폭이 더 컸다. 3개 대학 의대 지원자는 3271명으로 전년보다 964명(22.8%) 감소했다. 서울대가 240명(-18.6%), 연세대가...
'의대 가고 싶어요' 난리인데…SKY 의대 수시 경쟁률 '뚝' 2025-09-12 15:55:05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은 “올해 수험생 수가 증가했음에도 경쟁률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은 상위권 학생들이 소신 지원보다는 안정 지원을 택한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수능에는 전년 대비 6.0% 늘어난 55만4174명의 수험생이 지원했다. 황금돼지띠해로 예년보다...
역대급 '사탐런' 최대 변수로…"대학·학과별 수능 최저 체크" 2025-09-07 16:12:07
강조했다. 최저 등급을 맞추기 위한 전략도 중요하다. 진학사 분석에 따르면 2025학년도 수능에서 인문계열은 사회탐구를 포함해 수능 최저 기준을 충족한 비율이 96.1%, 영어를 포함한 경우가 93.5%였다. 자연계열에서는 영어를 포함해 충족한 비율이 95.6%로 가장 높았고, 수학(미적분·기하)을 포함한 경우가 92%였다....
'이과 열풍'에도 工大는 텅텅…수능 1~3000등 모두 의대 가는 한국 2025-08-31 18:20:53
이들이 모두 의·약학계열 진학을 희망하면서 발생한다. 진학사에 따르면 2025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내신 평균 등급이 1.0등급인 자연계 학생의 86.0%가 의대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문계열도 마찬가지다. 인문계열 수험생 중 내신 1.0등급을 받은 학생의 29.3%가 의대에 지원했다. 정시 모집에서는 수능 한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