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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여아에 기습 입맞춤, 법정형 과도?…"5년 이상 유기징역 합헌” 2025-11-30 14:04:49
없는 추행 행위, 성적인 목적이 없거나 유형력 행사가 가벼운 추행 행위 등이 포함돼 유형이 매우 광범위한데도, 법정형 하한을 징역 5년으로 규정한 것은 책임과 형벌 간 비례원칙이나 평등원칙에 반하고 법관의 양형 재량권을 침해한다는 이유에서다. 살인, 강간상해·치상 등 범죄와 비교하면 죄질 등에서 현격한 차이가...
"무고는 잘못, 출근 마세요"…20대 치위생사, 해고 '날벼락' 2025-11-29 15:18:52
추행에 관한 문제를 제기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자 적반하장으로 해고한 것이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공성봉 부장판사는 강제추행·남녀고용평등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치과원장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한다. 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처음 본 여성 3명 껴안고 입맞춤…추행 저지른 공무원 최후 2025-11-28 19:36:31
술에 취해 인적이 드문 새벽 처음 본 여성 여럿을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은 전주시 공무원이 항소를 포기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제추행 혐의로 지난 19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A씨(32)는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형사사건 피고인은 판결에 불복할 경우, 선고일로부...
與,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에 "가볍게 보고 있지 않다" 2025-11-28 13:16:10
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의 고소장이 접수됐고, 이튿날 서울경찰청이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지난해 말 서울 모처에서 모임을 갖는 과정에서 추행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 의원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그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무고와 관련...
장경태, 성추행 피소에 반발 "사실 아냐…강력 대응할 것" 2025-11-27 14:56:00
장 의원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해당 여성은 지난해 말 서울 모처에서 모임을 갖는 과정에서 추행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전날 서울경찰청으로 이첩됐다. 경찰은 조만간 고소인 등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선수가 뿌리치는데 감독 손 위치가"…성추행 논란에 입 열였다 2025-11-25 09:50:24
그게 추행이 아니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번 춘천 마라톤에서도 출전한 저희 선수 1명을 제가 잡아줬는데 거의 실신하다시피 쓰러졌다. 그런데도 워낙 힘이 없어서 무릎에 멍이 들었다. 그런 사례가 있었다"며 "육상 쪽에서는 이런 사례가 다반사다. 모든 지도자가 (선수가) 들어오면...
BTS 진 '기습 뽀뽀' 日 여성, "범죄 될 줄 몰랐다" 항변했지만 2025-11-21 07:50:58
있어, 이번 사건에서 해당 여성은 처벌 대상이 된다"며 "한국의 '강제추행죄' 규정은,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게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돼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몰랐다'는 진술에 대해서도 "일본의 형법이라면 '법률을 ...
프랑스서 지난해 성폭력 피해 신고 영유아만 614명 2025-11-20 23:30:39
보육교사가 3∼4세 9명을 상대로 성폭력과 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됐다. 8월에는 한 간호사가 병원 내 신생아를 상대로 성적 학대를 한 혐의로 입건되기도 했다. 아동에 대한 근친상간 및 성폭력 독립위원회에 따르면 프랑스에서는 매년 약 16만 명의 미성년자가 성폭력 피해자로 기록된다. 위원회 통계상 피해자의 2...
"뽀뽀하자"…딸뻘 비서 11차례 성추행한 60대男, 징역형 집유 2025-11-20 14:24:55
선고받았다. 20일 대구지법 포항지원에 따르면 전날 상습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64)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과 8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선고했다. 포항의 한 중소기업의 상무인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2일까지 11차례에 걸쳐 담당 여비서인 B씨(31)를 강제 추행한 혐의...
만취 여성 성추행 후 길거리 방치,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이었다 2025-11-20 07:26:19
서초경찰서는 전날 준강제추행과 과실치상 등 혐의로 A 씨를 검찰 송치했다. A 씨는 지난 8월 서울 강남구 도로변에서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는 여성을 자신의 차량에 태웠다. 이후 20여 분 정도 이동해 상가 골목길에 차량을 멈춰 세운 뒤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의 행동은 인근 CCTV를 통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