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생후 3개월 딸 100만원에 팔아넘긴 엄마…징역 1년 2025-04-25 14:07:40
A씨는 친부와 함께 매수자를 수소문해 매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보호소에서 아이를 집으로 데려가는 척 "부모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서약서까지 쓰고는, 시설 정문에서 곧바로 매수자에게 넘겼다. A씨는 피해 아동을 포함해 3명의 자녀를 출산했는데, 첫째는 입양을 보냈고 둘째도 친정에 맡긴 것으로 밝혀졌다....
12살 의붓아들 학대해 살해한 계모…징역 30년 확정 2025-04-18 11:28:27
선고했다. 학대를 인지하고도 방치한 친부 B 씨에게는 3년의 징영혁을 내렸다. 하지만 지난해 7월 대법원은 “피해자가 사망할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예견할 수 있었다”며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파기환송심을 맡은 서울고법은 A씨에게 피해자의 사망을 용인하는 미필적 고의가 인정된다며...
열두살 의붓아들 학대 살해...형량 늘어 '징역 30년' 2025-04-18 06:46:40
인정해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이씨는 불복했지만 대법원은 "양형의 조건이 되는 여러 사정을 살펴보면 상고이유에서 주장하는 정상을 참작하더라도 원심이 피고인에 대해 징역 30년을 선고한 것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상고를 기각했다. 친부는 이씨의 학대를 알고도 방임한 혐의로 앞서 징역 3년이 확정됐다....
미혼모 병원비 대납…신생아 4명 불법 입양한 남성 '무죄' 왜? 2025-04-09 20:16:32
불법 입양 과정에서 가족관계등록부에 자신이 친부라고 허위로 기재하고 이 문서를 실제 사용한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한편, 피고인에게 아이를 넘긴 생모들은 지난달 각기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이들에게 아동 매매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을 함께...
아빠에게 맞은 11세 아들 사망…친모 아동학대 방조 '무혐의' 2025-03-27 11:37:53
아파트에서 초등학생 B군이 친부에게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범행 전 두 딸을 데리고 동생 집으로 향했다. A씨가 귀가했을 때 아들이 폭행 당한 사실을 알았지만 심각한 상태가 아니라고 보고 잠이 든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아동학대치사 방조 혐의로 A씨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
15살과 사귀다 아이 출산…교육부 장관 과거에 아이슬란드 '발칵' 2025-03-25 10:17:00
남편을 만나면서 관계가 종결됐다. 친부인 소년은 아이를 만나게 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토르스도티르 장관은 이를 거부했을 뿐 아니라 18년간 그로부터 육아비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아이슬란드 현지에서는 18세 미만은 법적인 의미에서 아동으로 간주한다. 특히 학생의 선생님이나 멘토일 경우 18세 미만과 성관계를...
'보물섬' 판 뒤흔드는 신예 누구, 차우민 '시선집중' 2025-03-24 13:44:55
그가 친부의 정체를 알게 됐기 때문. 서동주에게 사실을 전해 들은 지선우의 어두운 낯빛과 혼란스러움으로 가득 찬 눈빛을 통해 그가 느끼는 복잡다단한 감정이 화면 밖으로도 전해졌다. 이렇듯 격렬하게 소용돌이치는 진실 앞에 놓인 지선우. 대산가를 뒤흔들 그로 인해 향후 어떤 사건들이 펼쳐질지 다음 회차에 대한...
"새엄마가 집에 20년 가둬"…발견된 30대男, 몸무게 31㎏ '충격' 2025-03-14 18:34:26
경찰은 A씨가 20년 이상 감금된 상태에서 최소한의 물과 음식만 받아먹으며 연명했고, 병원이나 치과 치료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설리번의 변호사는 지난해 1월 사망한 A씨의 친부가 남성을 어떻게 키울지 지시했다면서 친부에게 책임을 돌렸다. 그러면서 "음식과 물을 제공하고 은신처를 제공한 것이 설리번"이라면서...
"귀찮아서 그랬다" 100일 된 아이 던져서 숨지게 한 친부 2025-03-13 16:39:20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금고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친부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4형사부는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금고 1년 9개월을 선고했다. A 씨는 2018년 11월 16일 오후 6시께 대전 대덕구의 자택에서 우...
"술 취해서…" 2살배기 딸 때려 숨지게 한 20대 친부 구속기소 2025-03-13 16:04:40
친부 A씨를 지난 11일 구속기소했다. 친모 B씨는 불구속기소됐다. A씨는 작년 9월초 충남 서천의 주거지에서 딸 C양(2)의 복부 등을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하고 베란다 다용도실 내 스티로폼 박스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B씨에게는 A씨와 함께 C양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가 적용됐다. 지역 어린이집 원장들이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