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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과 짜고 실업급여 수령…"자수하세요" 2025-11-02 12:45:06
덜미가 잡혔다. B씨는 친인척 사업장에서 실제 일하지 않았음에도 허위로 고용보험 취득신고를 하고, 육아휴직 신청서 등을 제출해 육아휴직급여를 부당하게 받았다가 적발됐다. 자진신고와 제보는 고용24 홈페이지나 거주지 관할 지방고용노동청에 방문하면 된다. 팩스·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익명 제보도 할 수...
"오랜시간 이해하고 믿어준 사람"…옥택연, 결혼 발표 2025-11-01 12:53:36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한다. 예비 배우자는 연예인이 아니라는 점만 공개했다. 옥택연은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2010년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해 오고 있다. 김수영...
2PM 옥택연, 내년 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2025-11-01 11:35:52
결혼식은 내년 봄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한다. 소속사는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세부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며 "결혼 이후에도 옥택연은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⑹"난민은 한국 사회의 '짐' 아니에요" 2025-10-29 07:00:03
등을 방문할 때 동행해 통역을 담당한다"며 "그들의 친인척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한다"고 말했다.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 안산 '세계인의 어울림 한마당' 등 전국 각지 행사에서 아프리카 전통문화와 음식을 체험하는 부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행사를 통해 한국인에 대한...
NH투자 임원, 11개 종목 미공개정보 지인 전달해 20억 부당이득(종합2보) 2025-10-28 10:56:22
회피하려는 움직임도 보였다. 이들이 친인척 등 차명계좌를 활용하고 거래 계좌를 수시로 바꾸는 등 당국의 감시망을 회피하려 한 흔적도 확인됐다. 특히 NH투자증권의 경우 공개매수 업무와 관련해 독보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사건의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2023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이뤄진 공개매수...
“공개매수 호재 미리 흘리고 20억 챙겨”…합동대응단, NH투자증권 임원실 압수수색 2025-10-28 10:51:35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혐의자들은 친인척 명의의 차명계좌를 여러 차례 변경해 사용한 사실도 드러나, 금융당국의 감시를 피하려 한 것으로 추정된다. 공개매수는 경영권 확보나 지배구조 개편 등을 위해 특정 기업의 주식을 일정 기간 동안 시장 밖에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매입하는 절차다. 통상 공개매수 가...
"미공개 정보로 20억 챙겼다"…주가조작 합동단, NH證 압수수색 2025-10-28 10:31:19
매매한 혐의자들은 친인척 등 명의의 차명 증권계좌를 다수 사용했고, 차명 계좌도 수시로 바꿔가며 매매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혐의자들이 증권사 내부 또는 금융당국의 감시망을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7월에도 NH투자증권을 압수수색했다. 공개매수 담당 실무 직원의 미공개정보 이용...
믿음으로 살겠다더니…마이크로닷, 1년 만에 포착된 곳이 2025-10-25 20:13:49
1998년까지 충북 제천에서 젖소 농장을 운영하며 친인척, 이웃들에 총 약 3억 9000만 원을 빌린 후 1998년 뉴질랜드로 도주한 혐의로 2019년 재판에 넘겨졌고, 재판부는 부친에게 징역 3년, 모친에게 징역 1년 실형을 선고했다. 마이크로닷 부모는 복역 후 출소, 뉴질랜드로 추방됐다. 당시 마이크로닷 측은 논란에 대해...
프랑스 사르코지 교도소 수감…"진실은 승리할 것" 2025-10-21 17:36:32
수감에 앞서 이날 오전 그의 자택 앞에는 지지자와 친인척 수십명이 모여 그의 석방을 촉구했다. 오전 9시13분께 자택을 떠난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입장문에서 "오늘 아침 감옥에 갇히는 건 전직 대통령이 아니라 무고한 사람"이라며 "10년 넘게 겪어온 이 사법적 스캔들, 이 고난의 길을 계속...
'뒷돈' 받는 캄보디아 경찰…단속정보 '줄줄' 새는데 공조될까 2025-10-21 14:06:28
친인척 영향력 막강 인권 단체인 국제앰네스티도 지난 6월 보고서에서 캄보디아에 온라인 사기와 보이스피싱 등을 하는 대규모 사기 단지가 53곳이나 있고 3분의 2 이상이 경찰 조사를 받지 않았거나 경찰 개입 이후에도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 단속이 매우 비효율적"이라며 "이는 경찰관들의 광범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