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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삼성생명, 국제회계기준 돌아오는 과정…소급 안 해" 2025-12-01 15:03:12
영업 제재를 두고 금융위와 표결까지 가고 특별사법경찰 인지수사권 등에서 이견이 나왔다. 금융위와 금감원의 관계는 어때야 하나. ▲ 금융위와 항상 긴장하는 관계는 아니다. 다만 정책이나 감독 부분에서 약간 이견은 있을 수 있어 그것을 조율하는 과정이 있다. 정책은 금융위에서 중심으로 하고, 감독은 금감원이 모든...
“한국은 화장품 사업 최적지…창업하거나 화장품 ETF를 사라” 2025-12-01 09:57:59
또 환율 상승분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K-뷰티 모멘텀은 원·달러 환율이 1200원대였을 시기부터 시작했거든요. 지금 1400원이 넘어갔으니, 환율만 가지고도 10% 이상의 마진을 취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K-뷰티 산업의 장애물은 없을까요. “우선 대외적인 불안 요인으로 동남아...
"고척돔 공연, 팬 있어 가능했다"…플레이브 '가짜 아닌 진짜'의 증명 [리뷰] 2025-11-21 22:17:02
준비한 동방신기의 '주문' 커버 무대가 공개됐는데, 이때 현장은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멤버들의 열정적인 퍼포먼스에 팬들은 힘찬 떼창으로 화답했다. 버추얼 아이돌이기에 가능한 '플레이브 표' 농담과 무대도 관람 포인트였다. 팬들을 향해 '플레이브 입덕곡'을 물어보면서 "오류?"라고 재치...
7인의 바이오 애널리스트가 선정한 K-바이오는? [이제 바이오의 시간③] 2025-11-18 09:16:20
[커버스토리 : 이제 바이오의 시간] 국내 바이오산업은 ‘확신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한미약품의 비만 신약을 필두로 에이비엘바이오·디앤디파마텍·리가켐바이오 등 주요 기업들이 임상과 기술이전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며 10년 전 ‘기술수출의 해’를 넘어 ‘성과의...
한경ESG 11월호 발간…불붙은 NDC 속도 논쟁 2025-11-14 09:10:07
전문 매거진인 한경ESG 11월호(사진)가 발간됐다. 이번 호의 커버스토리는 '불붙은 NDC 속도 논쟁'으로, 정부의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 대한 산업계의 대응 방향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한경ESG는 이번 호에서 정부의 NDC 목표 확정 시나리오를 정리하고, 환경단체와 산업계가 제시하는 상이한 입...
저커버그의 초지능과 '엇박자'…메타 AI 수장, 12년만에 떠나 2025-11-12 17:41:26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의 AI 전략도 다르다. 저커버그 CEO는 대규모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초지능을 개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달리 르쿤 교수는 LLM이 유용하지만 결코 인간처럼 추론하고 계획하는 능력은 갖출 수 없다고 본다. 메타는 초지능 개발과 관련해 AI 지출을 계속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내년 이 회사의...
딥러닝 연구 이끈 'AI 3대 석학' 얀 르쿤, 메타 떠나 창업한다 2025-11-12 10:36:21
상급자로 두게 됐다. 르쿤은 AI 개발 방향을 두고도 저커버그 CEO와 이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커버그는 대규모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AI를 발전시키고자 했으나 르쿤은 영상과 공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는 '월드모델'을 지향하면서다. 르쿤은 월드모델 개발에 10년 이상이 걸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메타 '최고 AI 과학자' 르쿤, 회사 떠나 스타트업 설립" 2025-11-12 04:47:28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가 회사 AI 연구를 '초지능' 개발로 재편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저커버그 CEO는 자사의 범용인공지능(AGI) 개발이 오픈AI나 구글과 같은 경쟁사들에 뒤처졌다고 판단하고, 최근 AGI를 뛰어넘는 초지능 개발에 나섰다. AGI는 모든 부문에서 인간과 유사한 수준을 보유한 AI를, 초지능은...
[이슈프리즘] 제2의 젠슨 황이 한국서 나오려면 2025-11-11 17:40:02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 테크업계를 쥐락펴락하는 거물들이 수없이 한국을 찾았지만, 다들 필요한 사람만 만나고 조용히 떠났다. 열흘 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에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달랐다. 한국행 비행기를 타기 전부터 “한국 국민들을 기쁘게 할...
BBQ·포케에 PB 와인까지…코스트코, 식품 리콜 전방위 확산 2025-11-10 17:12:08
한국 코스트코는 아직 이번 미국 내 리콜 상품의 회수 조치를 공지하지 않았다. 코스트코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는 ‘마리슈타이거 전동 소금&후추 그라인더 세트’와 ‘컬럼비아 여성 스윔 커버업 후디’ 상품의 리콜만 올라와 있다. 미국에서와 같이 대규모 리콜은 없지만 글로벌 공급망을 공유하는 코스트코의 구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