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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민, 2주 연속 우승 한발짝…"2R 땐 8언더 칠게요" 2025-10-16 19:23:54
버디퍼트를 떨어뜨리며 차근차근 타수를 줄여 나갔다. 경기 후 만난 홍정민은 “샷이 원하는 대로 맞아떨어졌다”며 “아이언샷 공략이 편해 전반에 무난하게 타수를 줄여갔다”고 말했다. 아쉬운 부분에 대해선 “퍼팅감이 나쁜 건 아닌데 들어가야 할 게 들어가지 않았다”며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했다....
황유민 "한국서 우승으로 올 시즌 완벽하게 마무리하고파" 2025-10-16 19:18:42
마음으로 임했다"며 "샷감이 다소 아쉬웠지만 큰 타수를 잃지 않고 잘 마무리했다"고 웃었다. 황유민은 지난 5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에 스폰서 초청으로 출전해 우승하며 내년부터 2년간 LPGA투어 풀시드를 확보했다. 특히 비회원 자격으로 우승해 LPGA투어에 직행하는 루트를 되살리면서 미국...
나흘간 보기 104개…마의 14번홀 넘어라 2025-10-15 17:59:01
번째로 주의해야 할 홀이다. 2년 전 대회 때 나흘간 평균 타수는 4.246타. 14번홀과 큰 차이가 없었다. 360m인 이 홀은 티잉구역 오른쪽으로 페어웨이 초입까지 길게 호수가 있어 심리적 부담을 준다. 그린 왼쪽으로 벙커 2개가 나란히 있어 샷이 왼쪽으로 감기면 타수를 잃기 쉽다. 양주=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선물같았던 4라운드 역전승…올해도 기적 만들겠다" 2025-10-13 17:59:13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그는 “티샷 실수로 타수를 잃을 수 있는 상황에서 행운의 버디가 나왔고 그 덕에 기적같은 우승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우승은 박보겸의 커리어에 새로운 모멘텀이 됐다. 한국 여자골프 대표 명문구단인 삼천리와 메인 후원 계약을 맺었고, 어린 시절을 ...
상금왕 최대 격전지…女골프 왕좌전쟁 불붙는다 2025-10-12 17:21:10
평균타수상 신인상)의 주인공은 한 명도 결정되지 않았다. 올해 다승자가 이예원 방신실 홍정민(이상 3승) 김민솔(2승) 등 네 명뿐이고, 생애 첫 우승자도 7명이나 나오면서 역대급 혼전 양상을 띠고 있다.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물길·꽃길)에서 열리는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윤이나, LPGA 첫 승 보인다...상하이 대회 2R도 2위 2025-10-10 18:33:1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을 휩쓸고 퀄리파잉 시리즈를 거쳐 올해 LPGA투어에 데뷔한 윤이나는 아직은 기대만큼의 성적을 내지는 못하고 있다. 이번 시즌 21개 대회에 출전해 13차례만 커트를 통과했다. 최고 성적은 5월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의 공동 14위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선 데뷔...
'돌격대장' 황유민, 4개홀 연속 버디쇼로 LPGA '직행' 2025-10-05 11:58:52
최종라운드에서 전반에는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우승에서 멀어지는 듯 했다. 하지만 마지막 6개 홀에서 황유민 특유의 폭발적인 플레이가 시작됐다. 13번홀(파4) 버디를 시작으로 흐름을 바꾼 황유민은 15번홀(파3)부터 남은 4개 홀에서 모두 버디를 기록했다. 특히 18번홀(파5)에서는 2온을 노렸지만 그린에서 흘러 내려...
마지막 날 '버디쇼' 뒤집기…옥태훈, 석 달여 만에 시즌 3승째 2025-10-04 14:58:33
후반에도 기세를 높였다. 그는 후반 10번(파4)과 11번(파4), 12번홀(파5)에서 또 3개 홀 연속 버디를 몰아쳐 추격자들의 의지를 꺾었고, 14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잡아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남은 홀에서 타수를 잃지 않은 옥태훈은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파세이브에 성공한 뒤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리는 세리머니로...
60타 벽 깰 수 있을까...‘브레이크 60 챌린지 with KH’ 관심 집중 2025-10-01 11:30:06
최저타수이기도 하다. 앞서 황중곤이 SK텔레콤 오픈, 옥태훈이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에서 만들어냈다. 만약 올 시즌 하반기 60타 미만 스코어를 작성한 선수가 탄생하지 않으면 경희에서 올해 최저타수를 기록한 선수에게 2000만원의 50%인 100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희는 정한밀을 필두로 이승택, 박현서,...
스트로크서도 강하다…배용준, 시즌 2승 조준 2025-09-25 17:46:10
거리의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며 무섭게 타수를 줄였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3승째를 노리는 배용준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옥태훈과 문도엽(이상 2승)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다승자로 이름을 올린다. 배용준은 “1라운드를 좋은 위치로 잘 마무리했으니 지금 페이스를 잘 유지하려고 한다”며 “컨디션 관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