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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는 '리치맨' 이준호, 짠내나는 히어로 '캐셔로'로 흥행불패 잇나[김소연의 현장노트] 2025-12-22 12:08:50
"평범한 사람이 자신의 능력으로 싸울 수 있는 히어로물을 만들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이준호가 캐스팅된 강상웅은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 마련을 위해 한 푼, 두 푼 돈을 모으던 평범한 공무원이었다. 하지만 어느 날, 손에 쥔 현금만큼 힘이 세지지만, 능력을 쓰고 나면 돈이 사라지는 기막힌 초능력을 물려받게 되고,...
'건물주' 이준호 "'캐셔로' 초능력 마음에 안들어…" 작심 고백 2025-12-22 11:59:56
평범한 공무원이었다. 하지만 어느 날, 손에 쥔 현금만큼 힘이 세지지만, 능력을 쓰고 나면 돈이 사라지는 기막힌 초능력을 물려받게 되고, 돈과 세상 중 어떤 것을 구할 것인지, 정답 없는 딜레마에 빠진다. 이준호는 압구정 로데오거리 건물주다. 이준호는 지난해 3월 가족 법인인 '제이에프컴퍼니' 명의로 서울...
"잘 나가도 내일은 모른다"…'억대 연봉' 축구감독의 세계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12-21 11:00:32
40대 가장, 쓰레기 더미 속에서도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70대 청소 노동자까지. '직업불만족(族)'은 직업의 겉모습보다 그 안에 담긴 목소리를 기록합니다. 당신의 평범한 이야기가 또 다른 누군가에겐 깊은 위로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일하며 살아가는 세상 속 모든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하단 구독 버튼을...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2025-12-19 16:58:40
바보’가 되라고 강조한다. 똑똑함은 오히려 성공을 위한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어설프게 머리가 좋은 사람은 뭔가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잘될지 안될지 모르겠다” “예산이 너무 많이 든다” “시장 상황이 너무 나쁘다”라고 걱정하며 하지 않아야 할 이유에 지나치게 집중한다. ‘하지 않아야 할 이유’가 ‘해야 할...
[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2천 년 전 국제 커플의 '첫날밤' 2025-12-18 17:37:50
이야기의 일부가 된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평범한 행위가, 2천 년 전 두 사람이 처음 마주했을 그 설렘과 묘하게 겹친다. 이게 바로 공간이 가진 스토리텔링의 힘이다. 재현이 아니라, 재해석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명월이 역사를 '박제'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2천 년 전 건물을 똑같이 복원해서 유리관 안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2025-12-18 14:30:53
‘행동하는 바보’가 되라고 강조한다. 똑똑함은 오히려 성공을 위한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어설프게 머리가 좋은 사람은, 뭔가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잘 될지 안 될지 모르겠다”, “예산이 너무 많이 든다”, “시장 상황이 너무 나쁘다”라고 걱정하며, 하지 않아야 할 이유에 지나치게 집중한다. ‘하지 않아야 할...
[한경에세이] 일이 안 풀릴 때 나는 달린다 2025-12-17 17:52:46
3㎞도 헉헉대며 겨우 뛰던 평범한 중년이었다. “우버 택시 타면 될 걸 왜 힘들게 뛰냐”며 러너들에게 농담 섞인 핀잔을 주던 내가, 산을 넘고 들을 지나 70㎞를 완주하리라고는 상상조차 못 했다. 사람들은 묻는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회사의 대표가 도대체 언제 뛸 시간이 있냐고. 하지만 내가 달리지 않았다면, 과연...
[테크스냅] 시청자미디어재단, 안전사회 공익 콘텐츠 공모전 2025-12-16 17:45:26
16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5 안전사회 공익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대상(방미통위원장상)을 받은 '펼치면 보이는 것들'(최미성 작)은 싱크홀처럼 평범한 일상에 숨어있는 위험 요소를 종이접기로 표현해 참신함과 완성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총격범 '맨손 제압' 영웅은 아흐메드..."총상 치료 중" 2025-12-15 08:59:10
든 용의자를 맨손으로 제압한 영웅이 평범한 40대 가장인 것으로 알려져 호주를 놀라게 했다. 그가 범인 뒤로 몰래 다가가 몸싸움 끝에 총기를 빼앗은 영상이 온라인으로 퍼지면서 일약 영웅으로 떠올랐다. 이 영상의 주인공은 시드니의 과일 가게 주인 아흐메드 알 아흐메드(43) 씨로 확인됐다고 15일(현지시간) 호주...
"냄비 팔아 월 1억씩 벌었죠"…550억 주식 부자된 60대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14 07:00:05
특히 “무한도전이란 프로그램을 떠올리면 평범한 사람들이 여러 가지 환경을 잘 활용해 탁월한 성과를 냈다”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 이 사회에 필요한 존재가 되자”고 덧붙였다. 회사를 다섯 글자로 표현해달란 부탁엔 “함께가는길”이라고 했다. 그는 “‘혼자 가면 빨리 가고, 같이 가면 멀리 간다’는 아프리카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