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건희 '나토목걸이' 뇌물죄 가능할까…관건은 尹 공모 여부 2025-08-17 07:22:43
특검팀도 서희건설을 압수수색하면서 뇌물공여 혐의를 적용했다. 다만 영장 단계는 어느 정도 개연성 있는 소명만 되면 가능하나 재판 단계에선 엄격한 증명이 이뤄져야 한다. 뇌물죄는 직무와 관련해 이익을 받은 공무원을 처벌한다. 수수액에 따라 무기나 10년 이상 징역(1억원 이상)으로, 알선수재(최대 징역 5년)보다...
양말·주머니에 닥치는대로...4억원 훔친 은행원 2025-08-15 07:45:14
등 6차례에 걸쳐 현금 2억1천200만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사무실 자기 자리에 보관 중이던 은행 돈 1억5천만원과 약 3천만원에 달하는 미화 2만달러도 종이 가방과 외투 주머니 등에 넣어 가지고 가는 등 총 3억9천133만원을 횡령했다. A씨는 훔친 돈을 온라인 도박 자금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송...
양말에 지폐 숨겨 4억 빼돌렸다…은행 돈 훔쳐 도박한 직원 2025-08-15 06:52:36
등의 방식으로 6차례에 걸쳐 현금 2억1200만원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총 3억9133만원을 횡령했다. 그는 본인 사무실 자리에 보관 중이던 은행 돈 1억5000만원과 약 3000만원에 달하는 미화 2만달러를 종이 가방과 외투 주머니 등에 넣어 가지고 가는 등의 수법을 썼다. 조사 결과 A씨는 훔친 돈을 온라인...
티아라 전 멤버 이아름, 사기 혐의 항소심도 집행유예 2025-08-13 11:25:35
혐의로 기소된 이씨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남자친구 A씨는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받았다. 1심은 각각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었다. 재판부는 "이씨가 A씨와 공모해 팬 등 피해자를 상대로 반복적으로 사기 범행을 저질렀다"며 "죄책이...
수감자 고령화에…교정시설도 의료비 급증 2025-08-11 17:40:04
금액에서 지급한다. 이렇게 외부 진료로 국가가 부담한 비용은 2018년 166억5900만원에서 지난해 290억640만원으로 늘었다. 2023년 불법 자금세탁 조직원에게 최루액을 뿌린 뒤 7억40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수감된 김길수(37)가 숟가락을 삼킨 뒤 복통을 호소해 경기 안양지역 병원에서 치료받은 게 대표적 사례다....
형법상 배임죄에 '경영판단 원칙' 명문화 추진 2025-07-31 17:54:27
대표적 혐의다. 형법상 일반배임죄에 더해 업무상 배임죄가 있고, 상법상 특별배임죄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특경법)상 배임죄 규정을 따로 두고 있다. 특경법상 배임액이 50억원 이상이면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까지 가능하다. 배임죄는 적용 기준이 모호한 데다 ‘재산상 이익’이라는 추상적 개념으로만 규정돼...
종량제봉투 판매대금 6억원 빼돌린 30대 제주시 직원 2025-07-29 13:46:59
제주시는 종량제 봉투 판매대금을 횡령한 혐의로 생활환경과 공무직인 30대 A씨를 적발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A씨가 수년간 횡령을 저질렀으며, 그동안의 주문 취소 물량을 근거로 횡령액이 6억여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A씨는 지정 판매소에 종량제봉투를 배달한 뒤 현금으로 대금을...
SPC와 수사정보 거래한 검찰 수사관, 징역 3년 확정 2025-07-25 08:22:53
금품과 향응 혐의액 620만원 중 443만여원을 유죄로 인정해 김씨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500만원, 백 전무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다만 법원은 김씨에게 적용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김씨가 유출한 개인정보가 ‘업무상 알게 된 정보’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불법 영업' 고백하고 식당 접더니…'흑백요리사' 유비빔 근황 2025-07-18 10:54:45
한 혐의(식품영업법 위반)로 기소돼 2015년 징역 8개월을 선고받은 뒤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경된 바 있다. 당시 국유지를 임대해 연간 부지 임차액이 98만원에 불과했던 유비빔의 식당은 명성을 얻으며 연간 매출액이 수억 원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영업점에 불법과 편법 소지가...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장, 법인 세워 홍보비 29억 빼돌려 2025-07-17 15:42:38
사기 혐의로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고, 중진공에는 홍보비 집행 관련 업무를 소홀히 한 직원 5명에 대한 주의 처분을 요구했다. A씨는 지난해 감사원의 감사가 시작된 뒤 사망해 별도 법적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다. 감사원은 언론재단 역시 광고 게재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점 등을 지적하며 주의 조치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