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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원' 고지 점령한 삼성전자…전문가 우려 쏟아진 이유 [종목+] 2026-02-13 22:00:02
하지만 일각에선 삼성전자 주가 랠리의 가장 주요한 이유인 D램 반도체 시황이 주춤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가파른 D램 가격 상승이 정보기술(IT) 기기 가격에 전가돼 수요가 꺾이거나, 공급 부족 상황에서 D램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업체들이 ‘허수 주문’을 넣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중학개미 꽂힌 미니맥스, 쾌속 질주 2026-02-13 16:27:47
비중이 70%에 달한다. 세계 200여 개국에 2억12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기업공개(IPO) 당시 알리바바, 아부다비투자청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JP모간은 “가장 유망한 글로벌 AI 투자 종목 중 하나”라며 “매출이 2030년까지 연평균 138%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진격의 삼성전자 '18만전자'도 뚫었다 2026-02-13 16:27:09
18만1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들어 잠시 주춤하는 듯하던 주가가 지난 3거래일 연속 상승해 10% 넘게 올랐다. 이틀 연속 신고가를 경신했다. 코스피지수는 0.28% 하락한 5507.01로 마감했다. 전날 모건스탠리에 이어 일본 노무라증권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실적 전망치와 목표가를 대폭 상향하며 투자심리를...
코스피, 장중 최고치 찍고 하락 마감…삼성전자 18만원 돌파 2026-02-13 15:43:51
매수량을 늘리며 코스피를 신고가로 밀어 올렸지만, 이후 개인에게 물량을 넘기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다시 지수가 뒷걸음질쳤다. 정규장 마감 무렵 거래소와 넥스트트레이드(NXT)를 합쳐서 개인과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43억원어치와 401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조2022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
한 달새 '300억' 담았다…한국 개미들 몰린 '中 회사' 정체 2026-02-13 13:21:30
1200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기업공개(IPO) 당시 중국 빅테크인 알리바바를 비롯해 아부다비투자청 등이 투자자로 참여할 만큼 관심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해외 투자 업계는 미니맥스의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 JP모간은 최근 미니맥스에 대한 분석을 개시하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마켓PRO] Today's Pick : 자사주 소각·배당 나선 '대신증권'… AI 기대감으로 뜬 '카카오' 2026-02-13 08:50:12
603만 주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정. 상법 개정안 시행에 대비해 기보유 자사주 처분 계획을 공시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이는 보통주 자사주 24.3% 중 18.4%에 대한 소각 결정, 최대주주 지분율은 18.4%인데 현 시점 보통주를 전량 소각한다고 가정하면 22.5%로 상승함. 대신증권은 기존 밸류업 정책에서도 최소...
청년 회계사 구직난 지켜본 변호사들…"30% 줄여 뽑자" 2026-02-12 18:29:01
1200명 수준"이라며 "정부가 인구 대비 법조인 수로 공급 부족을 주장하는 것은 법무사·노무사 등 한국 특유의 '인접 직역' 구조를 반영하지 못한 왜곡된 통계"라고 주장했다. 한국 법조 시장의 과잉 공급은 이웃 나라 일본과 비교하면 더욱 두드러진다. 허중혁 변협 제1국제이사는 "일본은 우리보다 경제 규모가...
가성비 내건 맥도날드, 작년 4분기 '깜짝 실적' 2026-02-12 17:09:40
3조12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주당순이익(EPS)은 3.12달러로 월가 예상치(3.05달러)를 웃돌았다. 물가 상승으로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에게 ‘가성비 전략’을 내세운 것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크리스 켐프친스키 맥도날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인플레이션으로 소비자들이...
루이비통코리아, 360만건 고객 정보 털렸다 2026-02-12 17:03:44
360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했다. 크리스찬디올꾸뛰르코리아와 티파니코리아는 직원이 해커의 보이스피싱에 속아 SaaS 접근 권한을 넘겨준 것으로 밝혀졌다. 유출 규모는 디올이 약 195만 명, 티파니가 약 4600명이다. 이에 대해 개인정보위는 디올에 122억3600만원, 티파니에는 24억1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정은...
루이비통·디올·티파니 모두 개인정보 유출했다 … 명품브랜드 3곳에 과징금 360억원 2026-02-12 11:00:01
유출됐다. 이에 개인정보위는 과징금 24억1200만 원과 과태료 72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티파니 또한 지난해 5월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한 후 정당한 사유 없이 72시간을 경과해 유출 사실을 신고·통지했다. 개인정보위는 “기업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도입하는 경우에도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책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