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3억 원 있으면 스코틀랜드 성주 된다 "무슨 일?" 2025-12-18 21:11:44
아파트 가격과 맞먹는 70만 파운드(약 13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매매가는 2025년 10월 기준 서울의 평균 아파트 가격과 비슷한 수준(한국부동산원 기준)으로, 국내에서는 상위 10% 이내에 해당하는 주택 가액이다. 반면 같은 금액으로 영국 런던 도심에서는 방 하나와 욕실 하나가 전부인 소형 원룸 아파트 정도밖에...
오천피 시대 금투협 차기 회장에 신영證 황성엽 당선 2025-12-18 16:56:16
총 399개사를 정회원사로 두고 있다. 협회는 정회원별로 균등하게 배분되는 균등배분의결권 30%, 올해 낸 회비 금액에 비례한 비례배분의결권 70%를 합산해 최종 협회장을 뽑는다. 회비를 많이 내는 회원사의 영향력이 커서, 통상 운용사보다는 증권사, 중소형 증권사보다는 대형 증권사의 선택이 결과를 가르는 구조다. 황...
2026년 총 1502억 수출바우처 받을 중소기업 모집한다 2025-12-14 12:00:25
자율적으로 선택, 이용할 수 있다. 이번 1차 모집에서는 2,000개사 내외를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기업은 2025년도 수출실적을 기준으로 내수, 초보, 유망, 성장, 강소 5단계로 나눠 수출규모에 따라 3000만원부터 최대 1억원까지 지원된다. 내수와 초보 단계는 3000만원, 유망은 4500만원, 성장은 7000만원, 강소는 1억원...
AI전환 성공한 텍스코어 스타트업들…해답은 '끊임없는 질문' 2025-12-14 08:05:00
특허도 냈다. 텍스코어 참여 후 소상공인과 공인중개사 70여명을 인터뷰하며 그는 자신이 '이론'으로만 접근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했다. 김 대표는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에는 15분도 어렵다던 분들이 막상 이야기를 시작하면 업계 애로사항을 한 시간 넘게 쏟아냈다"며 "권리금의 불투명성과 제도적 사각지대...
환인제약, 제약사 3곳과 자사주 맞교환 2025-12-12 17:44:53
개사가 지분 연합을 통해 본격적인 협업에 나설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환인제약은 12일 동국제약 진양제약 경동제약을 대상으로 154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했다. 처분한 자사주 물량은 동국제약 60만 주, 진양제약 31만6880주, 경동제약 40만 주 등 총 131만6880주다. 이는 환인제약 전체 발행주식의 7.08%에 해당한다....
"상업용 부동산 대출금 361조원, 역대 최대 수준" 2025-12-11 09:49:36
70% 구간에 집중됐다. 71% 이상으로 응답한 비중은 극히 일부에 그쳤다. 캐피탈, 저축은행 등 비은행권 대주도 LTV 70% 이상은 소수만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상환능력비율(DSCR)은 1.3~1.4배 수준이 가장 높은 응답 비중을 기록했으며, 이는 과거 1.1~1.2배 기준보다 강화된 현금흐름 안전 마진을 요구하고...
"50조 축제 올해로 끝났다"...정비사업도 규제 리스크 2025-12-10 17:41:30
대비 70% 이상 늘어난 데다 연간 기준 역대 가장 많은 수주액입니다. 시평 2위 현대건설이 사상 처음으로 10조5천억원이 넘는 일감을 확보하며 7년 연속 도정사업 왕좌에 앉았습니다. 그 뒤를 시평 1위 삼성물산이 9조2,400억원 어치 수주고를 쌓으며 역시 창사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결국 50조원 가운데 42%...
[서미숙의 집수다] 강남 재건축 뺨치는 한강벨트 재개발…현금 부자 몰린다 2025-12-05 09:13:07
현재 시세가 50억∼70억원인데 앞으로 10년 뒤 한강 조망이 거실에서 가능한 이곳에 새 아파트가 들어섰을 때 가격이 얼마나 될지 상상해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중개업소 대표는 "서울의 재개발 주택을 서민들이 매수한다는 것은 옛말"이라며 "서민은 이미 집을 팔고 떠났고, 지금은 전국 각지의 부자들이 현금 싸들고...
[단독] VIG파트너스, 유영산업 인수 8년만에 판다 2025-12-04 14:27:48
비중 70%를 차지하는 최대 고객사 나이키 실적이 악화하고 유영산업의 특정 주력 섬유소재 인기가 꺾이면서 실적 부진을 면치 못했다. 러닝 열풍으로 멀티플(거래배수) 확장을 노려도 매각가는 VIG의 인수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VIG는 배당과 유상감자 등으로 투자금 일부를 회수한 상태다. VIG는 2016년...
"10개서 1개로 쪼그라들었다"…공급망 붕괴에 칼 빼든 정부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03 17:36:44
10개사에 달했던 육상풍력 터빈 제조사는 현재 1개사로 쪼그라들었다. 2010년 10곳이던 국내 육상풍력 터빈 제조사는 현재 1곳만 남았다. 국내 최초로 풍력설비를 수출했던 삼성중공업은 2015년 LNG선·해양플랜트 등으로 사업을 전환하며 시장에서 철수했다. 정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30년까지 6GW, 2035년까지 12GW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