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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널다 참변…아파트 12층서 40대 추락사 2025-12-28 08:18:58
40대 남성이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1시 36분께 부산 한 아파트 12층에서 40대 남성 A씨가 1층 바닥으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빨래를 널다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 '참수'…범인 정체에 발칵 뒤집혔다 2025-12-27 17:18:20
경찰관 A씨와 나고야시에 거주하는 남성 B씨 등 2명을 기물손괴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8월 19일 출장차 아이치현에 방문한 A씨가 동상의 목 부분을 양손으로 잡고 돌려 부러뜨렸고, 23일에는 B씨가 동상 머리를 발로 차 떨어뜨린 것으로 파악했다. A씨는 현직 경찰관으로 사건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피 토한 승객에 여성 달려가더니...퇴근길의 영웅 2025-12-27 16:51:00
퇴근길 지하철에서 쓰러진 남성에게 신속히 응급조치를 실시해 생명을 구한 간호사의 영웅적 행동이 알려졌다. 지난 26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성북구 월곡역을 떠나 고려대역으로 가던 6호선 열차 좌석에 앉아 있던 한 젊은 남성이 갑자기 입에 거품을 물고 피를 토하면서 앞으로 쓰러졌다. 의식까지 잃은 듯한 모습에...
2030 여성들 푹 빠졌다…요즘 패션계 뒤흔든 '핫템' 뭐길래 [트렌드노트] 2025-12-27 14:58:36
있듯 남성복 기반 브랜드지만 체형에 구애받지 않는 실루엣과 디자인이 오버핏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 소비자 유입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 뒤따랐다. 남성 캐주얼 브랜드 ‘TNGT’ 역시 여성 고객 비중이 커지고 있다. 2025 가을·겨울(FW) 컬렉션을 출시한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여성 소비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9개월간 콜센터 상담원에게 폭언한 20대 징역형 집유 2025-12-27 09:29:44
2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부산지법 형사6단독(김정우 부장판사)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2024년 3월부터 9개월간 19차례에 걸쳐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자회사 콜센터에 연락해 통화하는 과정에서...
"영포티라 불리기 싫어"…40대 남성들 돌변하더니 '인기' 2025-12-27 08:00:06
남성 소비자의 조용한 럭셔리 매출 증가율은 71.7%로 20대 남성(39.6%)보다 두 배 가까이 높다. SNS 등에서 과시형 패션이 ‘영포티’ 밈으로 대중화되자 오히려 로고나 장식을 최소화한 차분한 패션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는 설명이다. 2015년 등장 당시 ‘영포티’는 트렌드에 민감하고 자신을 위한 가치 소비에...
“사건 해결해줄게”…변호사인척 1000만원 챙긴 20대 징역형 2025-12-27 07:51:15
하며 선임 비용 명목으로 1000만원을 받은 2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김성은 판사)은 지난 12일 변호사법위반,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25·남)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추징금 1000만원을 명령했다. 이씨는 변호사가 아님에도 지...
태국인 아내에 끓는물 부은 40대 구속 송치…혐의는 부인 2025-12-27 07:29:31
한국인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지난 22일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정오께 의정부시의 한 아파트에서 잠자고 있던 30대 태국인 아내 B씨의 얼굴과 목 등에 커피포트로 끓인 물을 부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A씨는 B씨를 서울...
태국인 아내에 끓는물 부은 40대 구속 송치…"도주 우려" 2025-12-27 07:18:14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3일 정오께 의정부시 호원동의 한 아파트에서 잠들어 있던 30대 태국인 아내 B씨의 얼굴과 목 등에 커피포트로 끓인 물을 부은 혐의를 받는다. 이후 A씨는 B씨를 서울 성동구의 한 화상 전문병원으로 데려갔으며, 병원 측은 폭행이 의심된다며 당일 오후 9시께 경찰에 신고했다....
1년간 242일 결근한 공무원…2230만원 타갔다 '발칵' 2025-12-26 23:24:18
아오모리현 고노헤마치가 이날 도시계획과에 소속된 20대 남성 A씨가 허위 진단서로 부당하게 휴가를 얻은 사실을 확인하고 징계면직 처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28일, 5월 30일, 10월 22일 등 3차례에 걸쳐 자신이 직접 작성한 동일 병명의 위조 진단서를 제출해 병가를 받아냈다. 그가 취득한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