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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서 술 마셔서"…아내 찌개에 '변기 세정제' 탄 남편 구속 2025-11-06 07:14:59
"남편이 음식에 뭔가를 탄 것 같다"는 취지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검거했다. 범행 당일 오후 10시30분께 B씨는 주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홈캠(가정용 촬영기기) 영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A씨가 찌개에 무언가를 타는 모습을 포착하고 112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B 씨는 지난달 말께 집에 있던...
베컴, 英찰스 3세로부터 기사 작위 받아…배경음악 '골든'(종합) 2025-11-06 03:14:44
2008년 인터뷰에서 남편을 '골든볼'(Goldenballs)로 언급하면서 붙은 장난스러운 별명을 참조한 선곡일 수 있다고 풀이했다. 베컴은 "기사 작위는 지금까지 내가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넘어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작위 수훈으로 베컴에게는 '경'(Sir)의 호칭이 부여됐다. 영국의 인기...
장기용·안은진, 선 키스·후 연애 그 후…'키스는 괜히 해서' [종합] 2025-11-05 15:46:44
남편감이지만, 20년 지기 다림이 저지른 얼토당토않은 사고를 수습해 주려다 얼떨결에 위장 남편 노릇을 하게 된다. 김무준은 "저희 작가님이 남자분, 여자분 두 분이신데 그래서인지 남녀의 사랑이나 부딪히는 부분들을 현실적이고 재밌게 있게 있었다"며 "제가 '하고 싶다'는 말씀을 드렸고, 감독님께서 기회를...
"다리로 떼돈 벌어요" 치마 입고 각선미 과시…30대 아빠였다 2025-11-05 08:23:55
아니라 일상에서도 남편의 각선미를 유지하기 위해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쉬 씨는 현지 매체 지우파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항상 아내에게 ‘다리만으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고 말하곤 한다”며 “어릴 땐 누가 제 다리를 칭찬하면 저를 놀리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일부...
“찌개에 그걸?”… 아내 음식에 세정제 탄 40대 남편 체포 2025-11-04 17:35:42
가족이 먹을 찌개에 세정제를 넣은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특수상해미수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A씨는 3일 성남시 분당구 자택에서 아내 B씨가 먹을 음식에 화장실용 세정제를 몰래 넣은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이상한 맛을 느껴 집안에 설치해둔 홈캠 영상을...
"손이 60대네"…20대 백악관 대변인 남편, 몇살이길래 2025-11-04 15:11:39
대변인이 남편을 어려보이게 하려 사진을 보정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멋진 사진인데, 내 친구들은 눈치챘다. 왼쪽에 있는 남성(남편)은 얼굴만 보정된 것 같다. 손은 60대 이상처럼 보인다. 무슨 일이냐"고 했다. 다른 네티즌들도 "당신의 아빠냐", "그녀는 늙은 남자를 좋아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레빗...
함은정, 웨딩화보 공개…김병우 감독과 달달한 순간 포착 2025-11-04 14:43:33
엄마를 1년 전 떠나보내고 나니, 엄마처럼 밝고 따뜻한 제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제 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존중해 주며, 힘들 때 묵묵히 곁을 지켜준 분과 새로운 출발을 함께 하기로 했다"고 예비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애정으로 응원해 달라. 열심히 예쁘게 잘...
日 주부 피살사건 26년만에…피해자 남편의 여동창생 범행 자백 2025-11-04 13:41:11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피해자 남편의 고교 동창생인 야스후쿠 구미코(69·여)를 26년 전 사건의 용의자로 붙잡아 지난 2일 검찰에 송치했다. 평범한 주부로 남편과 자녀와 살고 있는 야스후쿠는 경찰에서 범행을 자백하면서 "26년간 매일 불안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앞서 장기 미제사건을 수사해온 경찰의...
'무정자증' 남편, 19년 만에 아빠된 사연…난임테크 뭐길래 2025-11-04 13:26:04
“이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수 차례 진단 끝에 의료진도 고개를 저었던 그 순간 부부는 인공지능(AI)에게 마지막 희망을 걸었다. 컴퓨터는 수백장의 이미지를 분석했고 그 안에서 단 두개의 정자를 찾아냈다. AI는 19년간 멈춰 있던 부부의 시간을 다시 흐르게 했다. 지난달 31일 무정자증으로 아이를 갖지 못하던...
"백성문, 최고의 남편…가슴에 묻겠다" 김선영 마지막 인사 2025-11-04 12:51:54
김선영 아나운서가 남편 고(故) 백성문 변호사를 추모한 이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선영 아나운서는 4일 "백성문 변호사 상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많은 분의 따뜻한 위로 덕분에 고인을 떠나보낸 황망한 마음에 큰 위로가 됐다"고 밝혔다. 백성문 변호사는 생전 프로야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