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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두바이서 고층 주거시설 건설 공사 수주 2026-01-26 10:40:10
2개 동 짓는 사업…3천700억원 규모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쌍용건설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고층 주거시설(레지던스) 2개 동을 짓는 '애비뉴 파크 타워' 공사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두바이 국영 부동산 개발회사 WASL에서 발주한 프로젝트로, 총공사액은 미화 약 2억5천만달러(약 3천700억원)...
쌍용건설, UAE 두바이서 3700억원 규모 레지던스 공사 수주 2026-01-26 10:32:38
2억5000만달러(약 3700억원) 규모의 애비뉴파크타워 공사를 따냈다고 26일 밝혔다. 지상 37~43층 레지던스 2개 동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두바이 국제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도심 핵심 개발지에 들어선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앞서 2022년 같은 발주처의 '하얏트 센트릭 호텔'과 '원 레지던스' 공사를...
'부업'이 더 잘나가는 고려아연…銀으로만 올해 7000억 더 번다 2026-01-25 17:35:42
배터리에 들어가는 납(연)이었다. 2019년 전체 매출의 3분의 2가량이 아연(42.2%)과 납(20.4%)에서 나왔다. 하지만 아연과 연을 제련하고 남은 찌꺼기(제련 잔재)에서 나오는 금·은·동과 희소금속 가격이 치솟으며 수익 구조가 뒤바뀌었다. 지난해 1~3분기 아연 매출 비중은 25.3%로 줄어든 반면 은은 31.5%로 뛰어 매출...
"여러 단지 묶어 사업성 높인다"…수도권 '통합 재건축' 확산 2026-01-25 16:53:09
‘상가 없는’ 재건축을 추진한다. 영등포구에서는 신길우성2차(725가구)와 우창아파트(214가구)가 함께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2020년 정비구역 지정 후 2024년 11월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이들 단지는 지상 최고 35층, 13개 동, 1212가구로 바뀐다. 양천구 목동은 초대형 재건축이 추진되고...
'불법조업' 中 어선 나포…해경에 흉기 휘둘러 2026-01-25 15:55:23
103㎞ 해상(한·중 잠정조치수역 동측 한계선 내측 약 5.5㎞,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을 하던 범장망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했다고 25일 밝혔다. 해경은 야간을 틈타 우리 수역에서 게릴라식 조업을 하는 불법 범장망 어선을 검거하기 위해 항공기와 경비함정을 동시에 투입, 입체적인 나포 작전을 펼쳤다. 항공기에서...
불법조업 中어선, 흉기 들고 저항…경찰 부상 2026-01-25 14:01:36
2척을 나포하고 관련 수사에 착수했다. 25일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약 103㎞ 해상(한·중 잠정조치수역 동측 한계선 내측 약 5.5㎞,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범장망 중국 어선 2척이 불법 조업을 벌이다 적발됐다. 해경은 항공기와 경비함정을 동시에 투입하는 입체 작전을 펼쳐...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열린합동)와의 합병으로 김앤장에 이어 2위 종합로펌으로 올라선 것이다. 열린합동은 대법원장 비서실장 등을 지낸 황상현 당시 부장판사(사법시험 8회)와 사법시험 6회 수석 합격자였던 이건웅 부장판사 등 고위 법관들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곳으로, 송무 역량이 뛰어난 곳이었다. 2013~2019년 세종을 이끌었던 강신섭...
"아시아나 합병 앞두고 일냈다"…대한항공 라운지에 무슨 일이 [차은지의 에어톡] 2026-01-24 19:13:34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있는 라운지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며 역대급 변신에 나섰다. 기존 라운지 기능에 체험형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해 다른 라운지와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2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항공사들이 공항 라운지에 힘을 주는 이유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수익·브랜드·고객...
'28억하던 게 38억 찍었다'…강남 집값 상승 부른 '이 전략' 2026-01-24 16:04:37
'상가 없는' 재건축을 추진한다. 영등포구에서는 신길우성2차(725가구)와 우창아파트(214가구)가 함께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2020년 정비구역 지정 후 2024년 11월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이들 단지는 지상 최고 35층, 13개 동, 1212가구로 바뀐다. 양천구 목동은 초대형 재건축이 추...
[길따라] 재주는 K-팝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2026-01-24 08:00:06
대형 문화행사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도심형 복합공간으로 재구성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이 역시 경쟁의 종착지는 아니다. 돔이 아니기 때문에 매서운 겨울 한파 속에서는 공연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글로벌 투어를 유치하려는 경쟁은 이미 도시 간 전면전 양상을 보인다. 홍콩, 도쿄, 싱가포르, 방콕은 공연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