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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정교유착 고리, 끊어낼 기회다 2025-12-17 17:21:56
중대범죄수사과장)에게 팀장을 맡겼다.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 자격도 있는 박 총경은 과거 연예인, 유흥업소, 경찰 고위직이 얽힌 ‘버닝썬 게이트’ 수사를 이끌었고, 정치권과 유력 인사들이 연루된 ‘가짜 수산업자’ 사건 수사에 관여했다. 내란특별검사팀에 파견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첫 대면조사에 참여하기도...
뚫리는 신고가, 막힌 공급… 분당·수지 집값 밀어올리는 ‘수급 불균형’ 2025-12-17 13:28:27
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 팀장은 “이미 완성된 도시인 분당과 수지는 빈 땅이 없어 재건축과 리모델링 등 정비사업이 아니면 신규 공급이 불가능한데, 이마저도 당장 물량을 늘리기엔 구조적 한계가 뚜렷하다”며 “공급은 안되는데, 각종 호재로 진입 대기 수요는 쌓이고 있어 수급 불균형에 따른 집값 우상향은 피할 수...
AI 반도체 호황에 3분기 기업 성장성·수익성 개선 2025-12-17 12:00:09
기업통계팀장은 "3분기 전산업 매출액 증가에는 반도체 산업이 포함된 기계·전기전자 업종의 기여도가 매우 컸다"면서 "기계·전기전자를 제외한 산업의 매출액 증가율은 1.1% 수준"이라고 말했다. 미국 관세 영향과 관련해서는 "최종 관세 협상이 타결되면서 불확실성은 많이 해소가 됐지만 부정적인 영향이 3분기에도...
"아이 학원비를 줄일 순 없고"…편의점서 끼니 때우는 4050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7 09:11:34
대홍기획 데이터인사이트팀 팀장은 "보통 10~20대는 경제나 소비에 대한 감각이 형성되는 시기"라며 "현재 2030세대와 4050세대는 불황이라는 동일한 상황을 겪고 있지만 세대별로 자신들이 체화한 소비 성향이 달라 대처하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넥스트포티는 불황의 시대에도 자신이 좋아하는...
인구 16% 차지하는데 공급 '태부족'…분당·수지 '비상' 2025-12-17 08:38:16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 팀장은 "이미 완성된 도시인 분당과 수지는 빈 땅이 없어 재건축과 리모델링 등 정비사업이 아니면 신규 공급이 불가능한데, 이마저도 당장 물량을 늘리기엔 구조적 한계가 뚜렷하다"며 "공급은 안 되는데, 각종 호재로 진입 대기 수요는 쌓이고 있어 수급 불균형에 따른 집값 우상향은 피할 수...
조용범 예산실장·조만희 세제실장 임명 2025-12-16 20:09:47
상사'로 선정돼 이른바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조만희 신임 세제실장은 경북 영주 출신으로 영주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왔고 1996년 40회 행정고시를 통과해 입직했다. 기획재정부 조세법령개혁팀장과 부동산팀장, 재산세과장, 조세특례제도과장, 조세정책과장, 소득법인세정책관 등 세제실의 핵심...
"통화량 증가한 건 ETF 늘어난 탓"…이창용, 고환율 '한은 책임론' 반박 2025-12-16 17:43:43
박 팀장은 “국채 발행량 전액이 바로 유동성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 국채를 은행 등 통화금융기관이 매입하는 때만 통화량이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집값·환율 설명 어려워한은은 집값과 환율이 오른 것이 유동성 때문만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화연 정책분석팀장은 “금리 인하기에는 통화량이 늘어나면서 자산...
"위성영상 산업, 승인 규제로 해외진출 막혀…유연한 제도 필요" 2025-12-16 17:18:07
저자인 안형준 STEPI 우주공공팀장은 "고해상도 위성영상 시장은 국가안보의 핵심 자산이면서 동시에 미래 우주경제의 성장 동력"이라며 "한국이 글로벌 위성영상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안보 중심 규제에서 벗어나 산업의 속도와 특성에 맞춘 정합적·유연한 규제 체계로 개편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shjo@yna.co.kr...
부서원들간의 괴롭힘 알고도 외면? 그 자체로 '직장내 괴롭힘' 2025-12-16 16:46:19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의무는 부서장, 팀장 등 근로자에 관한 사항에 대해 사업주를 위하여 행동하는 자에게도 적용됩니다. 대상판결에서 법원은 부서 직원들의 메신저 내용 등을 근거로 A가 C과장의 문제 행위에 관해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고 보았습니다. 이에 부서의 책임자인 A에게는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에 따른...
"전력계통 핵심 자원으로 ESS 육성해야"…국회서 전략 논의 2025-12-16 16:00:00
한국에너지공단 팀장은 "분산 에너지 중심의 전력 분야 패러다임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계통 불안정성 해소를 위해 ESS 구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에너지 시장분석업체 블룸버그뉴에너지파이낸스(BNEF)에 따르면 글로벌 ESS 설비 규모는 2023년 89.5GW(기가와트)에서 2030년 789.8GW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