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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옆에 라부부 매장…中 쇼핑몰 풍경도 급변" 2025-11-10 12:08:31
9월 말 기준 중국의 전국 평균 쇼핑몰 공실률은 10.5%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8% 미만 대비 악화했다. 베이징·상하이·광저우·선전 등 중국 4대 도시의 공실률은 9월 말 기준 8.3%로, 작년 말(7.3%)과 2019년 말(6%)보다 상승했다. 부동산 리서치 회사인 차이나인덱스아카데미가 16개 도시 주요 상업거리에서...
코스피, 대내외 훈풍에 4,060선…외인·기관 '사자'(종합) 2025-11-10 11:28:10
공화당이 오는 12월까지 만료 예정인 건강보험 보조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하겠다고 약속할 경우 중도 성향의 민주당 의원들이 정부 재개방에 합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는 동반 상승세다. 삼성전자는 2.04% 오른 9만9천900원, SK하이닉스는 5.17% 뛴 6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약·4억 체납' 박유천, 명품 패딩 입고…일본서 근황 공개 2025-11-10 10:06:35
박유천은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5건의 세금 4억900만 원을 내지 않아, 지난해 12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후 박유천은 해외로 건너가 활동해 왔다. 앞서 태국에서 활동하면서 재력가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는 소식도 전해졌지만, 2023년 결별 소식이 알려졌고 이후 일본으로 활...
환경단체 입김에…고강도 탄소 감축 강행하나 2025-11-09 17:51:47
기존 50.5%에서 60.2%로 10%포인트(약 900만 톤) 늘어난다. 이는 상한선 60% 감축안(62.8%)과 큰 차이가 없다. 전기·수소차 전환 정책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으로 해석됐다.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 축소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유승훈 서울과기대 교수는 “전기차는 구조가 단순해 부품 수가 크게 줄기 때문에 국내...
탄소 감축 목표 '53~60%' 가닥…11일 국무회의서 확정 2025-11-09 17:51:21
기존 50.5%에서 60.2%로 10%포인트(약 900만 톤) 늘어난다. 이는 상한선 60% 감축안(62.8%)과 큰 차이가 없다. 전기·수소차 전환 정책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으로 해석됐다.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 축소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유승훈 서울과기대 교수는 “전기차는 구조가 단순해 부품 수가 크게 줄기 때문에 국내...
2년 만에 집값이 뛴다…지방 부동산 시간 오나 2025-11-09 17:10:57
월 실거래가(6억9000만원)보다 1억3000만원 뛰었다. ‘미분양의 무덤’이란 오명을 가진 대구는 아직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입지 경쟁력을 갖춘 곳은 가격이 오르는 등 지역 내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다. 수성구 만촌동 ‘만촌자이르네’ 전용 84㎡는 이달 역대 최고가인 13억900만원에 매매됐다. 수성구는 대구의...
'연봉 5000만원' 직장인, 148만원 챙기는 '꿀팁' 있는데… 2025-11-09 16:55:11
계좌를 합산해 900만원을 채우면 총급여 5500만원 이하 근로자는 최대 148만5000원, 초과자는 118만8000원을 환급받는다. 연말정산 세액공제는 ‘연도별 납입액’에 따라 결정된다. 연금저축·IRP 납입분은 12월 31일까지의 실 입금액만 올해분 세액공제에 반영된다. 올해 납입한 금액만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는 의미다....
美 워싱턴DC 풋볼팀 새 구장 이름에 트럼프?…"본인이 원해" 2025-11-09 06:53:56
37억 달러(약 5조3천900억원)가 소요된다.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새 구장 건설에 트럼프 이름을 넣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일이며 아마도 그렇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커맨더스 지분 소유주 중 한 명과 비공식 접촉이 있었다고 전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2년 만에 반전 일어났다…"집값 1.3억 뛰었어요" 떠들썩 2025-11-08 19:24:33
9월 실거래가(6억9000만원)보다 1억3000만원 뛰었다. ‘미분양의 무덤’이란 오명을 갖고 있는 대구는 아직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입지 경쟁력을 갖춘 곳은 가격이 오르는 등 지역 내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다. 수성구 만촌동 ‘만촌자이르네’ 전용 84㎡는 이달 역대 최고가인 13억900만원에 매매됐다. 수성구는...
"연말까지 놓치지 마세요"…세금 148만원 돌려받은 비결 2025-11-08 17:33:12
12월 31일까지의 실 입금액만 올해분 세액공제에 반영된다. 올해 안에 납입한 금액만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는 의미다. 공제액은 ‘연간 납입총액’으로 정해진다. 연말에 한꺼번에 납입해도 동일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액공제 한도는 개인별로 따로 적용된다. 맞벌이 부부라면 소득 구간과 납입 여력을 고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