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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관세에도 실적 선방한 한세실업 2025-11-16 18:50:57
의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기업 한세실업 주가가 이달 들어 19% 급등했다. 대미 수출 관세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시장 우려보다 작다는 점이 부각되면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세실업은 지난 14일 4.23% 상승한 1만25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주가는 지난달까지 보여준 흐름과 딴판이다. 이 회사 주가는 올해...
"관세 직격탄 없었네?"…이달 20% 급등한 이 기업 2025-11-16 15:55:21
등 미국 의류 브랜드나 대형 유통사에 의류를 납품하고 있어 미국 관세 정책의 직격탄을 맞을 거라는 우려가 커지면서다. 그러나 한세실업은 예상보다 선방한 3분기 실적을 지난 13일 발표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감소했지만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81% 상회했다. 이혜인 삼성증권...
뉴발란스 운동화 주문했는데 '발칵'…'불에 다 타버려' 처참 2025-11-16 14:55:29
400만~500만박스를 처리하는 초대형 시설로 의류, 신발 등이 1100만개 넘게 보관돼 있었을 것으로 추산된다. 워낙 큰불이라 센터 보관 중이던 상품이 상당수 타버린 것으로 보인다. 이랜드월드가 국내 유통하는 뉴발란스는 홈페이지에 공지문을 띄워 “현재 물류센터 운영 일정에 예상치 못한 지연 이슈가 발생해 일부 주...
큰 불길 잡혔지만…건물 일부 붕괴 '위험' 2025-11-16 07:44:08
큰 불길은 잡혔으나 내부에 적재돼 있던 의류와 신발 등 가연물이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 2014년 7월 준공된 물류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연면적 19만3,210㎡에 달하며 축구장 27개 면적에 맞먹는다. 화물차 150대가 동시 접안 가능하고 일일 최대 5만 박스, 연간 400만~500만 박스를 처리하는 대형...
[마켓인사이트] 엔비디아, AI 거품론 잠재울까…FOMC 의사록도 주목 2025-11-16 07:00:04
8천220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에 나섰다. 코스피 업종별 등락을 살펴보면 섬유·의류(11.49%), 전기·가스(6.09%), 금속(5.65%) 등이 올랐고, 오락·문화(-1.62%), 전기·전자(-1.19%), IT 서비스(-0.11%) 등은 내렸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는 전주보다 21.09포인트(2.41%) 상승한 897.90으로 한 주를 마감했다. 이번...
K-푸드·화장품·패션 등 '수출감초'에서 '수출주력'으로 성장 2025-11-16 06:15:01
신뢰도 상승으로 의약품 수출과 의류·신발 등 패션 품목 수출도 증가하고 있다. 한국 수출은 반도체, 자동차, 선박 등 중후장대(重厚長大)·기업간거래(B2B) 품목의 강세 속에 소비재는 '소프트 머니'를 창출하는 수준의 기여에 머물렀지만, 이제 당당한 수출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식품·화장품은 연간...
롯데홈쇼핑,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작은도서관 100호 특별관 2025-11-16 06:00:03
건립 비용으로 사용했다. 도서관 내부에는 의류 약 3t(톤)을 업사이클링(새활용)한 섬유 패널로 만든 책장과 책상을 배치했다. 발달장애 아동들의 감각 발달과 창의적 표현을 돕기 위한 창작공간과 미술작품을 제작·전시 공간도 마련했다. 작은도서관은 롯데홈쇼핑과 구세군 한국군국이 지난 2013년부터 12년 동안 이어온...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큰 불길 잡혀…야간진화 작업중 2025-11-15 18:33:57
1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지만, 창고가 넓고 의류 등 내부 적재물이 불쏘시개 역할을 하며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 현재까지 물류센터 전체가 사실상 전소된 데다, 내부 보관 중이던 의류와 신발 등 상품 역시 다량 타버려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 지난 6일 오후 1시40분께도 이 물류센터 식당에서 음식물 조리 ...
천안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9시간 30여분 만에 큰 불길 잡아 2025-11-15 15:58:11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나, 물류센터 안에 있는 의류 등이 불쏘시개 역할을 하며 연소가 빠르게 확대되자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며, 대응 2단계는 인접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당국은 소방헬기 11대를 비롯해 장비 150대와 인력 430명을...
스파오 "상품 주문하면 취소될 수 있어"…천안 화재 여파 2025-11-15 11:46:36
내 의류 등 물건이 가득해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당 물류센터는 스파오의 온라인 주문 전량을 처리하던 곳으로 알려졌다. 스파오는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예기치 않은 물류센터 화제로 인해 현재 일부 상품의 배송 지연 또는 주문 취소가 발생할 수 있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조치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