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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재단 컨소시엄, 청라의료복합단지 공모사업 협력 나서 2021-07-06 15:16:29
`아벨리노랩스`, 영국의 `EPF 글로벌 캐피털 이스타블리시먼트`, 콜드체인 초저온 물류시스템 투자기업인 미국 `EMP벨스타` 등이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한성재단 관계자는 "한성재단 컨소시엄의 비전은 국내 의료복합타운의 혁신적 모델을 만들어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되고, 대한민국 의료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호텔도 '무라벨 생수' 바람…롯데호텔, 객실에 전면 도입 2021-07-06 12:09:38
라벨(가로 22㎝)을 이어 붙이면 전체 길이가 660㎞에 달하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롯데호텔은 기대했다. 롯데호텔은 이번 결정에 대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롯데호텔은 지난달 신규 ESG 경영 슬로건 '일회용품 없는 녹색 숙박(그린 스테이 위드아웃 어 싱글...
롯데호텔, ESG 경영 또 한 발 앞서간다…국내 호텔 최초로 무라벨 생수를 객실 어메니티로 제공 2021-07-06 08:00:07
생수 어메니티의 재고가 소진되는 대로 무라벨 생수가 제공될 예정이다. 2019년 기준으로 연간 약 300만병의 생수 용기가 사용됐던 것으로 추산되어 향후 플라스틱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기존에 호텔에서 무료로 지급했던 생수 어메니티(500ml 기준)의 라벨 한 장당 크기는 가로 22cm로, 절감될 라벨을 이어 붙이면...
'강남 빌딩값' 170억대 바이올린…비밀이 곰팡이라고? [김수현의 THE클래식] 2021-07-04 07:12:34
정경화, 예후디 메뉴인, 안네 소피 무터, 조슈아 벨, 아이작 스턴, 바딤 레핀 등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의 악기로 무대에 끊임없이 오르고 있습니다. 2011년 경매서 '172억' 최고가 기록…재현 실험 잇따라바이올린 연주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연주해보고 싶은 악기인 셈이지만, 실제로 손에 쥘 수...
'녹색에너지' 무색한 아마존 벨루 몬치 수력발전소의 역설 2021-06-28 11:30:12
우림에 건설된 벨루 몬치(Belo Monte) 수력발전소가 물을 저장하기 이전보다 3배나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석 연료 대신 강물을 이용해 발전하는 '녹색에너지' 시설로 건설됐지만, 물에 잠긴 식물에서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메탄(CH₄)과 이산화탄소(CO₂)를 내뿜고 있다는 것이다. AFP...
첫 만남에 일단 웃은 미-영 정상…"특수관계·청량제" 2021-06-11 05:34:25
갓 결혼한 존슨 부부 모두 손을 잡고 걸었다. 풍경이 더 좋은 곳으로 갈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비 예고로 인해 장소가 변경됐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과 존슨 총리는 대서양 헌장 복사본을 함께 봤다. 존슨 총리는 대서양 헌장이 유엔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설립에 기반이 됐다고 말했고 바이든 대통령은...
아워홈 '세자매의 반란'…'보복운전' 오빠 구본성 부회장 해임(종합) 2021-06-04 11:46:03
'사보텐', '타코벨' 등을 운영하는 외식기업 캘리스코 대표로 이동해 구 부회장과 줄곧 갈등을 빚어왔다. 아워홈은 줄곧 캘리스코에 식자재를 공급해왔지만, 2019년 이를 중단해 남매 사이의 관계는 더욱 나빠졌다. 이에 캘리스코는 지난해 식자재 공급선을 신세계푸드로 변경했다. 식품업계에서는 구지은...
`보복운전` 구본성 아워홈 부회장 `해임`… 동생들에 밀려났다 2021-06-04 11:33:02
구지은 대표 손을 들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캐스팅 보트`를 쥐고 있던 구미현 씨가 돌아선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구 부회장을 둘러싼 사회적 논란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구 부회장은 보복 운전으로 상대 차량을 파손하고 운전자를 친 혐의로 전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아워홈이 지난해...
거북선 타고 임진왜란 역사수업 들어 2021-05-25 17:09:19
머리에 쓰고 컨트롤러를 손에 쥐자 가상 강의실이 금세 가득 찬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현실세계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양전하를 직접 손으로 잡고 던지며 전자기학의 기본 법칙인 ‘콜롱의 법칙’을 체득한다. 감각으로 익힌 지식은 가상 강의실 바깥에서도 생생하게 살아 있다. 영화 속 미래 대학의 모습이 아니다....
강남 뒤흔든 전교 1등 부정행위 논란…결국 0점 처리 2021-05-24 19:35:52
벨이 울렸는데도 답안을 작성한 학생의 성적이 결국 `0점` 처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강남·서초·송파 학부모 인터넷 커뮤니티 디스쿨에 따르면 강남의 한 고등학교가 최근 부정행위 의혹을 받은 학생의 해당 과목을 `0점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곳에는 "한 학생이 중간고사 과학시험에서 종료 벨이 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