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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받는 소, 죽여 버린다"…'당게 조사' 이호선, 한동훈 겨냥? 2025-12-16 13:57:39
블로그에 글을 올려 "소가 본래 (들이) 받는 버릇이 있고, 임자가 그로 말미암아 경고까지 받았음에도 단속하지 않아 사람을 받아 죽인다면, 그 소는 돌로 쳐 죽일 것이고 임자도 죽일 것"이라고 했다. 이 위원장은 구약 성경 출애굽기를 인용하면서 "성경은 경고를 받았음에도 단속하지 않았다면, 소가 사람을 죽였을 때...
"덕분에 행복했습니다"…유명 피아니스트 글에 경찰 출동 2025-12-16 13:50:21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16일 오전 8시 30분께 '임씨가 우려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서초구 서초동 모처에서 임씨를 구조했다. 임씨는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 씨는 이날 오전...
가격 전쟁이 삼킨 ‘운용 철학’ [의문의 이지스 M&A②] 2025-12-16 12:28:01
“운용업은 신뢰 산업”이라며 “가격만 올려서는 딜이 닫히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국민연금이 이지스운용에 내준 자산 회수를 추진하면서 시장의 모든 시선은 다시 LP로 돌아왔다. 설령 이지스운용의 밸류에이션이 확 낮아진 이후 경영권 거래가 성사되더라도 LP와의 신뢰 회복과 운용 철학 정리가 뒤따르지 않으면 펀...
피아니스트 임동혁, 극단 선택 암시?…경찰 출동 병원 이송 2025-12-16 10:57:34
글을 올려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16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날 오전 8시 30분께 "임동혁의 상태가 우려된다"는 신고를 받고 서초구 서초동 모처로 출동해 임동혁을 발견했다. 임동혁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임동혁은 이날 오전 자신의...
세계 광산 '싹쓸이' 나서더니…두 달여 만에 30% 껑충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2025-12-16 07:00:06
내년 금 가격 상단을 5000달러로 올려잡았다. 골드막삭스도 내년에 같은 수준으로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근 HSBC는 쯔진골드인터내셔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178홍콩달러로 제시했다. 광산 자원 생산 증가로 수년 간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 주가 대비 12% 상승 여력이...
우크라 "수중 드론으로 러 잠수함 첫 타격, 무력화" 2025-12-16 05:27:50
위로 올려야 하므로 다시 공격에 노출될 가능성 때문에 수리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군은 아무런 피해가 없었다며 SBU의 주장을 부인했다고 러시아 타스 통신이 전했다. 알렉세이 룰레프 러시아 흑해 함대 대변인은 "적의 수중 드론 관련 사보타주 시도는 실패했다"며 "노보로시스크 해군 기지에 정박한 흑해...
"차에 사람 깔렸다"…달려간 시민들이 '번쩍' 2025-12-15 18:10:06
밑에 깔리자 주변 시민 20여 명이 힘을 합쳐 차를 들어 올려 신속히 구조했다. 15일 대전대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0분경 대전 한 마트 주차장에서 50대 A씨가 몰던 SUV가 물건을 집던 50대 주부 B씨를 들이받았다. A씨는 주차장에서 출차 중이었으나 고속은 아니었고, 이 과정에서 B씨의 하반신이 차 바퀴 아...
연구·생산·정비까지…K방산 수출 '전초기지' 2025-12-15 17:30:48
깐 뒤 그 위에 조립실을 올려 진동도 최소화했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이 정도 규모와 기술 수준을 동시에 갖춘 무진동 청정실은 국내 방산업계에서 유일하다”고 말했다. 제조동 1층 조립장에서는 K방산 대표 수출품인 천궁-Ⅱ에 들어가는 다기능레이다(MFR)의 시험 공정이 이뤄지고 있었다. 최대 층고 20m로 설계된...
미모의 女 래퍼 "헤어지려면 이 방법 밖에"…데이트 폭행 호소 2025-12-15 14:50:45
욕먹은 건 난데 네가 당한 것만 그렇게 올려서 나 나락 보내려고 작정했구나"라며 "진짜 어이가 없는 인간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영영 떼어낸 걸로 만족하려고 했는데 얘는 자기가 한 짓이 얼마나 심각한 범죄인지 절대 인정하고 잘못이라고 생각도 안 한다"며 "글로만 적으면 내가 무고한 사람을 몰아가는...
"의사가 추천해서 믿었는데"…AI로 만든 가짜였다 2025-12-15 10:35:34
'세포 자체 회복 능력을 올려줌', '피부가 깨끗해짐' 등 거짓·과장 광고(4개소) 등이다. 일반식품을 의약품과 유사한 명칭이나 표현을 사용해 소비자를 혼동하게 한 식품 판매업체 4곳도 적발됐다. 이들 업체체는 ▲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유사한 명칭의 제품에 대해 'GLP-1 자극'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