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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멈춘 브리티시…"박인비 위해서 중단?" 2013-08-04 16:50:37
공을 홀 약 2m 거리에 붙였지만 파 퍼트 동작을 취하는 과정에서 바람 때문에 공이 움직였다. 지난해부터 규정이 바뀌어 선수가 공이 움직이도록 원인을 제공하지 않았으면 벌타를 받지 않는 상황. 박인비와 캐디는 침착하게 경기위원을 불러 ‘무벌타’임을 확인받은 뒤 파 퍼트를 성공시켜 위기를 모면했다.서기열 기자...
스니데커, 숲속에서 건진 시즌 2승 2013-07-29 17:53:25
1벌타를 받고 존슨은 왼쪽을 노려 다시 쳤지만 공은 페어웨이 왼편 벙커에 빠져버렸다. 이후 2타를 더 치고 나서야 공을 그린에 올린 존슨은 2퍼트로 홀아웃했다. 트리플보기였다. 우승컵을 놓친 존슨은 “오늘 중반까지는 스윙감이 좋아 공이 아주 잘 맞았다”며 “특히 드라이버 샷이 좋아 17번홀에서 아주 자신있게...
박희영 ,LPGA투어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 우승 … 박인비 공동 14위 2013-07-15 07:50:44
박희영은 막판에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13번홀까지 2타를 줄이는데 그쳤던 박희영은 14번홀과 15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더니 17번홀(파3)에서 기어코 스탠퍼드와 동타를 만들었다. 17번홀 티샷을 홀 1.5m에 붙인 박희영은 버디 퍼트를 성공해 승부를 18번홀(파5)까지 끌고 갔다.18번홀에서는 두 번째...
고비때마다 '배짱 샷'…메이저 챔프들 무릎 꿇렸다 2013-05-20 17:49:52
1벌타를 받고 ‘4온2퍼트’로 더블보기를 적어냈고 10번홀(파4)에서도 1타를 잃어 1타차로 추격당했다. 브래들리가 11번홀(파4)에서 3퍼트로 보기를 해 2타차로 벌어졌지만 15번홀(파4)에서 다시 위기가 왔다. 브래들리는 이 홀에서 187야드를 남겨두고 5번 아이언으로 5m 버디 찬스를 만들어 집어넣었다. 배상문은 1.5m...
우즈, 드라이버 딱 한번 잡고 '지옥 코스' 장악했다 2013-05-13 17:47:26
‘2온’을 노렸으나 볼이 그린 왼쪽으로 가면서 파를 기록했다. 12번홀(파4)에서는 아이언 티샷에 이어 웨지로 5m 버디 찬스를 만들어 성공시키며 2타 차로 달아나 승부에 쐐기를 박는 듯했다. 그러나 위기가 찾아왔다. 14번홀(파4)에서 우드로 티샷한 우즈의 볼이 왼쪽 해저드에 빠졌다. 1벌타를 받고 친 세 번째 샷이...
'우즈의 앙숙' 가르시아, 17번홀 참사 2013-05-13 17:45:38
1벌타를 받고 가르시아가 친 세 번째 샷은 그린 앞 벙커턱을 맞더니 뒤로 튀어 다시 물에 빠졌다. 다시 1벌타를 받고 다섯 번째 샷을 그린 에 올린 가르시아는 2퍼트로 마무리하며 ‘쿼드러플 보기’를 했다. 18번홀(파4)에서도 티샷이 왼쪽 해저드에 빠지면서 더블보기를 범했다. 17, 18번홀에서 6타를 까먹으며 공동...
박인비 올 시즌 3승‥1타차 `아찔한` 우승 2013-04-29 08:07:00
그쳤다. 반면 박인비는 같은 홀에서 가볍게 2온 2퍼트에 성공하면서 차이를 1타차로 좁혔다. 시간다의 실수는 계속 이어졌다. 15번홀(파4)에서도 나 페어웨이에서 친 두번째 샷이 그린을 넘겨 워터 해저드에 빠져 버렸다. 1벌타를 받고 네번째 샷만에 그린에 오른 시간다는 보기 퍼트마저 놓쳐 이 홀에서 더블보기까지...
럼퍼드, 발렌타인챔피언십 연장서 이글 잡고 우승 "연장 티샷후 스윙코치의 국제전화 조언 큰 힘" 2013-04-28 18:26:12
극적으로 우승했다. 이후 우승이 없던 럼퍼드는 2년 전 쌍둥이를 낳고 심기일전했다. 16번홀까지 2타차 선두에 나서 무난하게 우승할 것으로 보였던 럼퍼드가 17번홀(파4·446야드)에서 더블보기를 범하자 경기는 혼전으로 빠져들었다. 이날 6타를 줄이며 견고한 플레이를 보여줬던 럼퍼드는 17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갑...
11년차 노련미…"흔들림 없는 퍼팅으로 위기 넘겼다" 2013-04-21 17:37:07
1벌타를 받아 흔들릴 법했지만 페테르센은 평정심을 되찾고 다섯 번째 샷 만에 공을 홀에서 2m 떨어진 지점의 그린에 올렸다. 안정적인 퍼팅으로 위기 상황을 보기로 막았다. 선두에 5타 뒤진 채 이날 라운드를 시작한 살라스가 무서운 기세로 추격해왔다. 10번홀(파4) 이글을 포함해 8번홀부터 9개홀에서 9타를 줄이며...
"우즈 실격됐어야" 우즈 前캐디 윌리엄스, 마스터스 면죄부 비판 2013-04-19 17:11:53
‘오소(誤所) 플레이’로 인한 2벌타뿐만 아니라 잘못된 스코어카드에 사인하고 제출해 실격이 명백했다. 그러나 선수들이 규칙 위반 사실을 모른 채 벌타를 적지 않고 스코어카드를 제출했을 경우 선수 보호 차원에서 실격을 주지 않을 수 있다는 조항을 적용해 2벌타만 받고 구제됐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