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비과세 혜택 끝난다"…상호금융 예·적금 '절세 막차' 탈까 2025-12-21 18:37:59
만 기관마다 비과세 혜택에 일부 차이가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신협은 한 곳에 조합원으로 가입했다면 전국 모든 신협에서 3000만원 한도로 비과세 혜택을 받는다. 반면 새마을금고는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은 단위 금고에선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한다. 연 3%대 고금리 매력도새마을금고, 신협 등 상호금융권에서 취급하는...
고물가·소비 위축에 학원비마저 줄였다 2025-12-21 18:36:26
5년 만에 처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미혼 자녀가 있는 부부 가구의 월평균 학생 학원 교육비 지출은 41만30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줄었다. 유자녀 가구의 사교육비가 감소한 것은 2020년 4분기 이후 처음이다. 2021년 이후 식료품·비주류 음료, 월세·난방비 등...
넥쏘 돌풍 타고…현대차, 수소경제 속도낸다 2025-12-21 18:15:44
오직 물만 배출하기 때문에 최상의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분류된다. 그런 만큼 향후 수요는 무궁무진할 것으로 시장은 예상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도 글로벌 수소 수요가 2020년 8500만t에서 2050년 5억3000만t으로 여섯 배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차그룹이 수소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서는 이유다....
"딴 데는 다 죽어가는데…" 크림은 어떻게 '성장캐'가 됐나 2025-12-21 15:37:34
올해 기준 인당 평균 구매 금액은 25만원을 넘었다. 2년 전보다 2만~3만원 늘었다. 크림의 가장 중요한 성공 요인은 높은 신뢰와 빠른 트렌드 반영이다. 크림은 체계적인 검수 시스템을 마련했다. C2C(개인 간 거래) 특성상 가품 거래를 완벽히 차단할 수 없지만 위조 상품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대한 방지하...
소비자원, SKT 해킹 '2조 규모' 보상안 결정…거부 땐 '소송전' 2025-12-21 14:59:50
사고 피해자 2300만명 기준으로 추산할 경우 보상 규모만 2조3000억원에 이른다. SK텔레콤은 앞서 1인당 30만원을 배상하라는 개보위 분쟁조정위원회 조정안을 수락하지 않았다. 21일 업계 등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이날 위원회 조정안과 관련해 "내용을 면밀히 검토 후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해킹 사고...
소비자위 "SKT, 해킹 피해자에 10만원씩 보상하라" 2025-12-21 14:56:00
5만 포인트를 지급하도록 결정했다. 이는 소비자위가 지난 5월 58명이 SK텔레콤의 '홈가입자서버(HSS)' 해킹 사고로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피해를 봤다며 피해 보상과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집단분쟁조정을 신청한 데 따른 것이다. 분쟁조정위는 SK텔레콤이 이번 조정 결정을 수락하면 조정 절차에 참여하지 않은...
19만원 호텔방이 9만원 됐다…日여행 계획하다가 '화들짝' 2025-12-21 09:42:53
1만엔(약 9만5000원) 이하인 곳이 생겨나고 있다. 일부 숙소는 3000엔대(약 2만8000원)까지 가격을 낮춘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해 교토 호텔 객실 단가는 평균 2만195엔(약 19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지난해 12월에도 평균 2만601엔(약 19만5000원)을 유지했는데 불과 몇 달 사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이다....
장우혁, 61억에 산 청담동 건물 10년 만에…150억 '잭팟'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12-21 08:18:14
1층은 일식당, 2~5층은 사무실로 쓰이고 있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까지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위례신사선이 개통되면 도보 3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등기부등본상 해당 건물의 채권 최고액이 39억3000만원인 점을 감안할 때 장우혁은 건물 매입 당시 33억원 수준의 대출을 받았을 것으로...
"AI·미국만으론 안된다"…2026 투자 5대 포인트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5-12-21 08:00:01
한 달 동안에만 10% 올랐습니다. 그럼에도 신규 광산 부족, 광산 업체들의 소극적인 개발 등으로 공급 탄력성이 제한적이다 보니 구리 가격에 대한 강세 전망이 늘고 있습니다. 씨티는 최근 내년 초 구리 가격을 톤당 1만3000~1만5000달러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다만 원자재는 워낙 변동성이 큰데다 단기 과열에 대한 경계가...
일본 이어 이탈리아도 관광객에 '칼' 뺐다…"발 디딜 틈 없어" 2025-12-20 17:46:38
650만 유로(약 113억원)의 수입이 발생할 거라고 추산했다. 이에 대해 한국에서 온 관광객은 AFP에 유료가 되면 다시 방문할지 "생각해 봐야겠다"고 말했다. 걸프 지역에서 온 다른 관광객도 "좋지 않다"며 "무료여야 한다"고 전했다. 일본은 오버 투어리즘으로 주요 관광지의 입장료를 인상하거나 숙박세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