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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트럭 추돌사고…적재함 철창에 갇힌 오리 '날벼락' 2017-10-17 09:00:05
추돌사고…적재함 철창에 갇힌 오리 '날벼락' (영암=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17일 오전 4시 28분께 전남 영암군 학산면 남해안 고속도로 목포-장흥 구간에서 오리를 실은 트럭이 앞서가던 차량과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트럭 적재함에 실린 철창이 쓰러지면서 오리가 반대편 차선으로 일부 탈출하거나,...
"대화하기 싫다"는 남친 흉기로 찌른 40대 징역 3년 2017-10-16 19:08:57
40대 여성이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청주지법 형사합의11부(이현우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46·여)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재판부는 "계획하지 않은 우발적 범행이라 하더라도 흉기로 배를 찌른 A씨 범행은 미필적 고의가 인정된다"면서 "자칫 피해자가 생명을 잃는 중대한 결과가...
Happy DOG TV | 작고 귀여운 강아지만 고집하는 당신에게 2017-10-13 18:30:00
개들은 쓰레기 같은 음식물을 먹으며 닭장 같은 철창에 갇혀 임신과 출산을 반복한다. 어떤 개는 배란 주사까지 맞아가며 새끼를 낳는다. 박 소장은 사업을 관둔 이후, 오히려 유기견 보호에 앞장서게 됐다. 소형견사 13개와 대형견사 24개로 구성되는 유기견 보호소 행강집에는 250여 마리의 유기견이 머물고 있다. 특히,...
장난치다 감옥 간다…5년간 `112허위신고` 구속 98건 2017-10-05 21:17:00
등 1천177번 허위신고한 60대 남성이 철창신세를 졌다. 경찰은 허위신고자에게 형법상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적용해 형사 입건하고, 악질 허위신고자에게는 구속영장을 적극 신청하는 등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 경찰력 낭비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병행하기도 한다. 혐의가 그리 무겁지 않은 경우라면...
장난치다 감옥 간다…5년간 '112허위신고' 구속 98건 2017-10-05 13:05:00
철창신세를 졌다. 경찰은 허위신고자에게 형법상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적용해 형사 입건하고, 악질 허위신고자에게는 구속영장을 적극 신청하는 등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 경찰력 낭비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병행하기도 한다. 혐의가 그리 무겁지 않은 경우라면 경범죄처벌법상 거짓신고 조항을...
쇠창살·콘크리트 사라진 전주동물원 무한 변신 2017-10-01 08:00:10
철창 속에서 생활하던 늑대들에게 야생의 자연 서식지와 유사한 환경이 마련됐다. 내년 하반기는 시베리아 호랑이와 원숭이의 집이 새롭게 설치된다. 코끼리 사육장도 바닥이 시멘트가 아닌 흙 장판으로 교체된다. 복잡한 철근 구조의 내실을 철거한 상태로 방사장 바닥의 시멘트를 걷어내고 마사토를 깔고 수조, 훈련벽...
동물단체 "개고기 합법화 집회에 '식용견' 동원, 동물학대" 2017-09-27 13:30:03
식용견 9마리를 철창에 가둬둔 채 전시했다. 카라는 당시 개들은 물도 제대로 먹지 못한 상태였다면서 집회·시위 과정에 동물 학대가 발생할 경우 '광고 등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를 금지하는 동물보호법 조항을 적용하고, 동물 운송에 관한 준수사항을 지키도록 주최 측을 계도해 달라는 민원을...
[책마을] '안아줘' '밥줘'… 꼭 사람 같았던 아기 침팬지 2017-09-21 19:21:40
인간 세계에 끌려온 침팬지는 연구소 아니면 철창 신세였다. 파우츠는 10년간 기금을 모아 우림과 가까운 환경을 조성하고 인간의 눈에서 벗어나 숨을 쉴 수 있는 곳도 마련한 ‘침팬지 인간 커뮤니케이션 센터’를 지었다. 과학 연구에 사용된 침팬지들을 위한 보호소 건립에도 힘썼다. 이 책은 인간이 다른...
보석으로 풀려났던 '전과 16범' 성매매업주 결국 철창행 2017-09-21 11:11:56
풀려났던 '전과 16범' 성매매업주 결국 철창행 의정부준법지원센터, '집행유예 취소' 확정받아 (의정부=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성매매알선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다시 성매매업소를 차려 운영하던 60대가 결국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전과 16범의 이 남성은 성매매알선 재범으로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제품수명 조작한 제조사 처벌받는 첫 사례 나올까 2017-09-20 16:20:48
등 피소…경영진 철창신세 질 수도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너무 튼실해서 평생 쓰는 물건을 장사꾼이 만들 리가 없다는 건 공공연한 비밀. 인류의 상공업만큼이나 긴 역사를 자랑했을 법한 관행이 심판대에 올랐다. 세계적인 프린터 제조사들이 고의로 제품 수명을 줄였다는 범죄 혐의로 프랑스에서 처벌 위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