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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月 400만원씩 받는데 남는 돈이 없다"…은퇴 부부의 고민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2025-11-01 12:00:03
Q. 66세 여성이다. 남편은 70세이며, 부부 둘이 살고 있다. 자녀는 결혼했고, 현재 분당 빌라(거주)와 서울 은평 아파트(전세) 두 채를 보유하고 있다. 두 집 모두 자산 가치가 정체돼 있고 보유세와 건강보험료 부담이 커 1주택으로 갈아타는 것을 고민 중이다. 대출 없이 약 13억~14억 원 정도의 자금으로 이사할...
"남편 숨 거두기 전 귀에 대고 얘기"…故 백성문 아내 '먹먹' 2025-11-01 11:32:50
글을 마쳤다. 글과 함께 파리에서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렸다. 김 아나운서는 "남편이 가장 좋아했던 사진"이라면서 "결혼 10주년에 신혼여행지였던 파리에 다시 가자는 저희 약속은 이뤄지지 못했다"라고 전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백 변호사는 지난달 31일 오전 2시8분께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갑자기 다리 안 움직여"…'주영훈 아내' 이윤미 괴롭힌 병 뭐길래 [건강!톡] 2025-11-01 10:31:53
"남편 주영훈이 아이의 육아를 혼자서 도맡다시피하며 적극적으로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중년 여성에게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지만, 나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발병할 수 있다. 초기에는 근육통과 같은 뻐근한 증상이 나타나 가볍게 여기고 방치할...
'신비주의' 스타 남편…가정폭력 사실 드러나자 '충격'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1-01 07:56:29
곳곳에는 남편을 물어뜯었다는 얘기가 기록돼 있습니다. 하지만 전쟁 같은 싸움을 벌이면서도 한편으로 두 사람은 무척 다정한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1940년 ‘밤의 사무실’을 그리다 라디오에서 왈츠가 흘러나오자 둘은 함께 춤을 췄습니다. “호퍼는 이젤을 떠나 나와 왈츠를 추러 왔고, 아주 멋지게 춤을 췄다......
"젠슨 황 앉은 자리 맞죠?"…'치맥 회동' 가게도 '성지순례' 열기 2025-10-31 17:01:18
대학생들도 합석해 '치맥'을 즐겼다. 남편과 함께 가게를 찾은 한 손님도 "어제도 여기에 왔는데 한국과 미국의 기업 수장이 모인 축제에 나도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라며 "남편도 기운 받는 마음으로 왔다"고 말했다. 점심을 먹으러 인근 식당을 찾은 직장인들도 가게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세 총수의 서명이 ...
서동주, 시험관 준비 중 응급실행…"주사 맞고 배 많이 부어" 2025-10-31 11:26:40
남편이 '정말 아이를 원하면 입양하는 방법도 있다'고 말해줬다. 최대한 편안한 마음으로 1년 정도 시험관 임신을 시도해 보고, 안 되면 입양을 진지하게 고려해 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동주는 올해 6월 4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이사로,...
60대 부부 쳐 아내 사망…'킥라니' 여고생 실형 2025-10-30 20:59:42
"남편을 비롯한 유족들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양형 배경을 설명했다. A양 측은 재판에서 "자전거도로 반대편에서 자전거가 갑자기 진로를 변경해 충돌을 피하려다 불가피하게 사고가 났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고는 지난해 6월 8일 오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공원 자전거도로에서...
60대 부부 덮친 전동킥보드에 아내 사망…10대 운전자, 결국 2025-10-30 19:04:51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피해자 남편을 포함한 유족들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양 측은 재판에서 "자전거도로 반대편에서 오던 자전거가 갑자기 방향을 바꿔 피고인 진행 방향으로 끼어들어 이를 피하려다 불가피하게 피해자들을 들이받은 것"이라며 업무상 과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하...
'천만배우' 장혜진, 집 공개…칼각·깔끔 "베테랑 살림꾼" 2025-10-30 09:30:30
일상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현재 장혜진은 남편과 딸, 아들 없이 혼자 지내고 있다는데. 먼지 한 톨 찾아볼 수 없는 깔끔한 집 안 풍경과 모든 물건이 칼각으로 정리돼있는 모습으로 참견인들의 찐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장혜진은 엉뚱하고 발랄한 하이텐션을 폭발시킨다. 그녀는 식사 도중 노래를 틀며...
"당신 없인 못 사오" 동반 존엄사 선택한 90대 부부 2025-10-29 19:39:39
아내가 의료적 존엄사를 신청하자 남편은 "아내 없이 살 수 없다"며 함께 떠나길 바랐다. 29일(현지시각) 영국 미러와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워싱턴주 포트 럿로우에 거주하던 에바(92)와 드루스 뉴먼(95) 부부는 지난 2021년 의료적 조력 존엄사(MAID)를 통해 세상을 떠났다. 두 사람은 워싱턴주의 '존엄사법(De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