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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구속 기한 만료 앞둔 정호성, 재판부에 보석 청구 2017-04-26 22:26:27
있으며 중범죄, 누범·상습범, 증거인멸·도망 염려, 주거 불분명 등의 사유 이외에는 허가해야 한다. 일부 예외의 경우에도 법원이 직권으로 허가할 수 있다. 한편 법원은 보석에 관한 결정을 하기 전에 검사의 의견을 물어야 한다. 허용할 경우 타당한 범위에서 일정한 조건을 정해 허가하게 된다. san@yna.co.kr (끝)...
'거스름 돈 덜 받았다' 상인 속여 더 받아 챙긴 30대 실형 2017-04-24 16:43:46
또 다른 상점에서 4천원 상당 달걀을 산 뒤 거스름돈 4만6천원을 받고도 3만6천원 밖에 받지 못했다고 사기행각을 벌이던 중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김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같은 범죄로 수차례 처벌받았을 뿐 아니라 누범 기간에 자숙하지 않고 다시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피해자들과 합의를 하지 못했다"고 양형...
상가서 난동 경찰서 잡혀 온 50대, 화장실 변기 파손 2017-04-16 11:21:49
광주 동구의 한 상가에서 가판대를 뒤엎는 등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붙잡혔다. 술에서 덜 깬 김씨는 "내가 누군지 아느냐"고 소란을 피우며 소변을 보던 좌변기를 뜯어 바닥으로 던졌다. 경찰은 A씨가 업무방해·공무집행 방해 등의 전과로 누범 기간에 있다는 점을 토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pch80@yna.co.kr...
보이스피싱 3억원 챙긴 조직 총책에 징역 6년 선고 2017-04-13 15:39:34
불신을 확대해 불안을 초래하기 때문에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A 씨는 범행을 주도하면서 수사기관 추적을 피하려고 국외에 시설과 인원을 배치해 은밀하고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하고 실행했고, 같은 범죄로 인한 누범 기간에 또 범행을 저질러 죄책이 무겁다"고 덧붙였다. osh9981@yna.co.kr (끝)...
5차례 음주 처벌받고도 또 만취운전 30대 '징역형' 2017-04-12 17:35:22
선고받아 현재 누범가중 기간임을 고려하면 피고인은 더욱 술을 멀리하고 자숙했어야 한다"라며 "또 음주운전 중 도로 한가운데 차를 세워 잠을 자 추가 교통사고 발생 위험을 야기한 점을 고려하면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잠시 5만원만"…편의점 종업원 속인 30대 징역 1년 2017-04-11 14:48:28
기소됐다. 그는 종업원을 안심시키려고 가짜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를 남기고, 편의점 주인과 친하다고 거짓말하기도 했다. 송 판사는 "앞서 다른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적이 있음에도, 누범 기간에 자숙하지 않고 동종 범죄를 저질렀다"며 "피해자들과 합의를 하지 못했고,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하고 있는 점 등을...
'출소 후 또' 시내버스 운전자 마구 폭행한 50대 실형 2017-04-11 08:24:00
A씨 스스로 넘어져 다친 것으로 판단해 주지 않자 버스회사에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운전자 폭행은 승객 등 제3자의 생명, 신체, 재산에 대한 중대한 위해를 초래할 수 있는 중한 범죄다"며 "A씨는 누범 기간에 또 운전자를 폭행했다"고 밝혔다. canto@yna.co.kr (끝) <저작권자(c)...
'라면 24개 훔치고 징역 10월'…생계형 절도 20대 실형 2017-04-06 06:00:07
있다. 송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누범 기간 중임에도 자숙하지 않고 이 범죄를 저질렀다"며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은 후 정적을 감춘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2013년 사기죄 등으로 징역 4월을 선고받은 이씨는 2014년 2월 25일 형을 마치고 출소하는 등 범죄 전력이 여러 차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조지폐 만들어 쓰고 지인 성추행한 20대 '징역 2년' 2017-04-05 14:47:47
상태에서 범행한 것으로 판단했다. 박씨의 지능지수(IQ)는 53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사기 및 사기미수 범행으로 인한 피해가 크지 않다"며 "다만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피고인이 누범 기간에 또 범행했고 피해자들과 합의하지 못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sollenso@yna.co.kr...
검찰 조사 중 도주 성폭행 피의자 검거…저항 안해(종합) 2017-04-04 01:06:33
전과로 누범 기간이면서 여성을 또 성폭행해 가중 처벌을 우려해 달아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강씨를 상대로 자세한 도주 경로와 차량 절도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강씨는 이날 오후 2시 45분께 의정부지검 별관 2층 검사실에서 조사를 받던 중 도주했다. 화장실에 간다는 핑계로 수사관을 따돌렸다.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