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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실격됐어야" 우즈 前캐디 윌리엄스, 마스터스 면죄부 비판 2013-04-19 17:11:53
“실력과 관련된 골프 룰이 제대로 지켜지려면 우즈는 실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즈는 마스터스 2라운드 15번홀에서 세 번째 샷이 핀에 맞고 해저드에 빠지는 불운을 당한 뒤 잘못된 위치에서 샷을 했다. ‘오소(誤所) 플레이’로 인한 2벌타뿐만 아니라 잘못된 스코어카드에 사인하고 제출해 실격이 명백했다. 그러...
우승 대신 양심 택한 데이비스, 첫날 선두 2013-04-19 17:11:01
"우즈 실격됐어야" 우즈 前캐디 윌리엄스, 마스터스 면죄부 비판▶ 미켈슨 '집게 그립'의 마술…퍼팅그립 바꾼 뒤 그린 위에서 '펄펄'▶ 노승열 "나이키클럽 感 잡았다"…at&t페블비치프로암 1r, 1타차 공동 3위▶ 그린재킷 입은 스콧 몸값 '상한가'…벤츠·롤렉스 등 스폰서 보너스 100만弗… ▶ 올해...
골프백 4개+보스턴백 4개 트렁크안에 거뜬!…"너의 큰 엉덩이에 반했어" 2013-04-19 16:55:32
: “마음만은 타이거 우즈 또 납셨네~.” △김지진 : “그런데 차는 어떻게 하지? 기름값도 비싼데 한 차로 가는 게 낫지 않을까?” △오비씨 : “당연히 그래야지. 끝나고 맥주 한잔 해야 하는데 차를 가져갈 순 없지.” △박고수 : “음~ 역시 초보들이군. 차 한 대에 골프백 4개를 다 실을 수 있을까?” △오비씨 :...
[Global Issue] '금=안전자산' 공식 깨지나…"원자재 장기호황 끝났다" 2013-04-19 15:34:06
화폐 제도가 사용돼왔다. 미국은 1944년 브레턴우즈체제를 통해 ‘금 1온스=35달러’로 정하는 금본위제를 시작했다. 달러와 금을 교환하는 것을 금태환이라고 한다. 1960년대 미국이 베트남 전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달러를 대규모로 찍어내면서 통화 가치가 떨어졌고, 결국 금본위제는 붕괴됐다. 이후 금은 세계 경...
박인비 세계랭킹 1위…골프女帝 등극 2013-04-16 17:55:01
출발▶ 응원 나선 '우즈의 연인' 린지 본▶ [골프계] 던롭, 박인비 우승 이벤트 등▶ 김세영, 마지막홀 3m 이글…역전드라마▶ 한국대회 최소타 기록 가르시아· 레시먼, 6언더 나란히 선두[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골프계] 던롭, 박인비 우승 이벤트 등 2013-04-16 17:37:09
최경주도 2언더…산뜻한 출발▶ 응원 나선 '우즈의 연인' 린지 본▶ 김세영, 마지막홀 3m 이글…역전드라마▶ 한국대회 최소타 기록 가르시아· 레시먼, 6언더 나란히 선두▶ 박인비 세계랭킹 1위…골프女帝 등극[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연장 3.5m 버디 잡은 스콧…호주의 그린재킷 '숙원' 풀다 2013-04-15 17:14:10
윌리엄스는 타이거 우즈(미국)에 이어 다른 선수와 마스터스를 제패하는 진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호주는 그동안 7차례 준우승에 머문 ‘오거스타 징크스’에서 벗어났다. 호주 선수들은 브리티시오픈에서 9차례 우승했고 pga챔피언십 4회, us오픈에서 2회 정상에 올랐지만 유독 마스터스에서는 우승하지 못했다. 1950년...
300야드 장타 날리는 '노먼 키즈' 2013-04-15 17:11:50
솟구쳤다. 미국 네바다주립대 재학 시절부터 타이거 우즈(미국)의 전 스승 부치 하먼의 가르침을 받았다. 캐디도 1989년부터 우즈를 도우며 메이저 14승 가운데 13승을 합작한 스티브 윌리엄스를 영입해 2011년부터 호흡을 맞췄다. 2009년 하먼과 헤어지고 자신의 처남인 브래드 말론을 새 코치로 받아들인 스콧은 드로...
4번째 마스터스 우승 조연한 名캐디 윌리엄스 2013-04-15 17:10:56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하자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이라는 표현으로 우즈를 자극하기도 했다.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 300야드 장타 날리는 '노먼 키즈'▶ '노장 투혼' 카브레라 "스콧이 진정한 승자"▶ '면죄부 논란'에 발목 잡힌 우즈…5언더 공동 4위▶ 연장 3.5m 버...
'면죄부 논란'에 발목 잡힌 우즈 2013-04-15 17:10:02
못하는 모습이었다. 대회 경기위원회가 우즈의 실격을 면제해줬다는 비판에서도 자유롭지 않은 듯 이날 초반에 부진했다. 전반엔 5번홀과 7번홀에서 보기를 범해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9번홀에서 버디를 잡았지만 전반에만 1오버파를 기록했다. 후반 들어 10번홀에 이어 13번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상승세를 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