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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의사들 나섰다…"정인이 사건, 살인죄로 기소하라" 2021-01-06 15:33:37
입양된 후 입양 271일 만에 췌장이 절단될 정도의 강한 외력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양모는 정인이가 말을 듣지 않아 홧김에 흔들다가 자신에게 통증이 와 정인이를 떨어뜨렸다며 단순한 사고였다고 주장했다. 입양부는 정인이 사망 당일 내막이나 학대 사실을 전혀 모른다고 주장하는 상황이다. 강경주 기자...
"아이 팔 잡고 빙빙 돌렸나…정인이 X-ray 보니 참혹" 2021-01-06 13:03:22
깊은 곳에 있는 췌장이 절단되는 일은 생길 수 없다"면서 "병원에 왔을 때 사실상 사망 상태였다. 이미 택시 안에서 심정지가 일어났다"고 전했다. 이에 급박하게 심폐소생술을 진행했지만 정인이는 세 번째 심정지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끝내 숨을 거뒀다. 그는 "사진을 보는 순간 피가 거꾸로 솟았다"면서 "갈비뼈 하나가...
'정인이 사건' 진정 600통…재판부 "판단 전 진정서 안봐" 2021-01-06 11:50:20
정인이는 사망 당일 췌장이 절단되는 심각한 복부손상을 입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쇄골 등 몸 곳곳에는 골절 흔적도 있었다. 정인이 사건은 지난 주말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다뤄지면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정인이 양부모에 대한 첫 공판은 오는 13일 열린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정인아 미안해' 굿즈 판매까지…선넘은 상업화 논란 2021-01-06 09:40:44
당시 췌장이 절단되는 심각한 복부 손상을 입은 상태였다. 신체 곳곳에는 뼈가 부러진 흔적도 있었다. 검찰은 지난달 정인이 양모를 아동학대범죄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 양부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의 첫 공판은 오는 13일 열린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정인이 사건' 구내염 진단 소아과 부원장의 항변 "양부 모른다" 2021-01-05 22:16:37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당시 정인의 췌장은 충격에 의해 끊어진 상태였음이 부검을 통해 밝혀졌다. 복부는 장기에서 빠져나온 가스로 부어있었고 그 조그만 몸 곳곳에는 피멍이 든 상태였다. 갈비뼈는 물론 두개골, 양쪽 손 다리까지 부러졌다. 신고의무자로서 최선을 다한 A 씨와 생사의 갈림길에 선 정인이를 살리려...
'정인이' 양부 다니던 방송사서 해고…조국은 대법원 판결 나와야 결정하는데 2021-01-05 20:12:34
부검결과 사인은 췌장 절단으로 인한 복강막 출혈이었다. 국과수는 췌장 절단 외에도 소장과 대장 장간막열창 및 광범위한 후복막강출혈이 있었다는 결과를 내놨다. 발생 시기가 다른 골절 7곳과 다수 피하출혈 흔적도 함께 발견됐다. 앞서 지난해 12월 서울남부지검은 안 씨를 유기와 방임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
'정인아 미안해' 이영애도 아이들과 묘소 찾아 추모 동참 [공식] 2021-01-05 17:16:02
있는 장기 췌장이 절단된 상태였다. 정인이 입양 이후 세 차례나 아동학대 신고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경찰과 아동보호기관은 학대 증거를 찾지 못하고 부모에게 돌려보냈다. 정인의 양모는 정인이가 응급실에서 심정지가 온 상태에서 어묵을 공구했으며 사망 이틀 후에는 맘카페에 식기세척기 설치에 대한 글을 올리는 등...
정인이 입양모 재판 D-8…수백통 날아든 '엄벌 진정서' 2021-01-05 16:29:09
췌장이 절단될 정도의 강한 외력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양모 A씨는 정인이가 말을 듣지 않아 홧김에 흔들다가 자신에게 통증이 와 정인이를 떨어뜨렸다며 단순한 사고였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양부 B씨는 사망 당일 내막이나 학대 사실을 전혀 모른다고 했다. 양천경찰서는 지난해 11월 A씨를 아동학대치사 및...
"신고의무자면서 '정인이 사건' 구내염 진단…의사 면허 박탈하라" 2021-01-05 16:15:37
가득찬 상태였으며 부검 결과 가장 내부 장기인 췌장이 절단된 상태였다. 정인이 입양 이후 세 차례나 아동학대 신고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경찰과 아동보호기관은 학대 증거를 찾지 못하고 부모에게 돌려보냈다. 신고 처리와 감독 업무를 맡았던 경찰관들은 사건이 수면위로 떠오른 후 ‘경고’ '주의' 등 경징계...
정인이 학대 신고 의사 "양부모, 겉으론 학대할 사람처럼 안보여" 2021-01-05 11:29:57
부러지고 몸 안쪽 깊숙한 곳 췌장까지 파열된 상태였다. 뱃속은 온통 피로 가득찼다. 죄질에 비춰보면 형량이 높은 살인죄로 처벌해야 한다는 건데, 검찰은 정인이의 사망 원인에 대한 재감정을 의뢰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9월 23일에 아동학대 의심신고를 직접했던 소아과 전문의 A 씨가 입을 열었다. 3차 신고자였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