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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없으면 못 사요"…지난주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는 2025-09-13 10:36:33
따르면 지난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5단지’였다. 전용면적 61㎡가 30억원에 손바뀜했다. 이어 서초구 서초동 ‘현대슈퍼빌’ 전용 164㎡(29억5000만원)와 용산구 원효로4가 ‘산호’ 전용 86㎡(24억원) 등의 순이었다. 서초동 ‘현대홈타운’ 전용 134㎡는 23억5000만원에 팔려...
상계·중계·하계동에 최고 60층 10만가구 들어선다 2025-09-11 17:00:43
4만7000가구 규모로 주택이 늘었다. 강남구 수서(1만6000가구→2만2000가구)와 개포(1만6000가구→2만2000가구), 강동구 고덕(6000가구→1만1000가구) 등도 마스터플랜을 거쳤다. 강서구 가양·등촌택지개발지구, 중랑구 신내택지개발지구 등도 공급을 늘릴 예정이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주거 환경의 질을...
이주현 "중계동 학세권 노후 단지, 장기투자 매력적" 2025-09-04 16:50:45
이 대표는 “우선미(개포우성·대치선경·대치미도), 우쌍쌍(대치우성·쌍용1차·쌍용2차), 경우현(경남1·2차, 우성3차, 현대1차)을 좋게 보지만 매물이 없고 호가가 높은 게 단점”이라며 “개포동 도곡한신아파트 등도 대치동 학세권으로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장기 투자할 만한...
삼성·현대 '재건축 10조 클럽' 경쟁 2025-09-03 16:57:04
하반기에도 서울 양천구 신정1152 재개발(4507억원),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6757억원), 서초구 삼호가든5단지 재건축(2369억원)을 잇달아 수주했다. 그 뒤를 현대건설(5조5357억원), 포스코이앤씨(5조302억원), GS건설(4조1650억원) 등이 쫓고 있다. ‘정비사업 최강자’로 불리는 현대건설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40억 시세차익' 이억원 "국민 눈높이 새길 것" 2025-09-02 17:15:01
따르면, 이 후보는 2005년 미국투자공사 파견 직전 강남 개포주공 3단지(35.87㎡)를 3억5000만 원에 매입했다. 이후 실거주하지 않고 보유하다 2013년 제네바 유엔대표부 파견을 앞두고 5억4500만원에 매각해 약 2억원대의 차익을 남겼다. 현재 '디에이치아너힐즈'라는 이름으로 재건축된 곳이다. 이 후보는 같은...
"10년 만에 49층 은마아파트 뜬다"…대치동 학원가 '술렁' 2025-09-02 10:00:02
입체보행교와 연계된다. 대치생활권과 개포생활권을 연결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정비계획 변경 결정안에는 공공분양주택 공급이 포함됐다. 정비사업을 통한 공공분양주택 공급은 최초의 사례다. 전문가 간담회 등을 통해 신혼부부 및 다자녀 가구에 대한 특별공급 등 세부 공급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공공분...
은마·잠실주공5·올림픽 3대장…랜드마크 재건축 '속도' 2025-09-01 16:59:14
낼 것”이라며 “대치동 우선미(개포우성, 대치선경, 대치미도)까지 합치면 1만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가 조성되는 것도 관심”이라고 설명했다.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는 6월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조합은 연말까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송파구에 제출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파구는 공급에 속도를 내기...
“실거주 없는 재건축으로 40억 넘는 차익” 이억원 후보자, 아파트 투기 의혹 제기 2025-09-01 09:43:55
강남 개포주공 3단지(35.87㎡)를 3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 이후 실거주하지 않고 보유하다 2013년 제네바 유엔대표부 파견을 앞두고 5억 4500만원에 매각해 2억원에 가까운 차익을 남겼다. 같은 시기 이 후보자는 개포주공 1단지(58.08㎡)도 8억 5000만원에 새로 매입했다. 해당 아파트는 현재 '디에이치 퍼스티어...
강남권 신흥 부촌…'양재천 벨트' 재건축 속도 낸다 2025-08-26 17:04:49
강남구 대치동과 개포동 일대 노후 단지의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대치미도와 개포경남·우성3차·현대1차(경우현) 등 대단지들이 최근 인허가 첫 관문을 넘었고, 양재천 이남의 개포주공 5~7단지는 시공사 선정도 마쳤다. 탄탄한 교통·생활 인프라에다 쾌적한 주거 환경까지 갖춘 ‘양재천 벨트’가 강남권의...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삼성물산이 품었다 2025-08-24 16:31:32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개포우성7차 재건축 조합은 강남구 개포동 SH공사(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에서 열린 조합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낙점했다. 전체 조합원 800명 중 742명이 투표에 참여해 403명(54%)이 삼성물산에 표를 던졌다. 개포우성7차는 1987년 14층, 802가구로 조성됐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