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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취업 안 될 텐데"…취준생, 적극적 구직 포기한 이유 2025-12-09 07:49:31
함'은 21.5%, '쉬고 있음'은 6.8%로 나타났다. 구직에 소극적인 이유를 묻자 절반 이상(51.8%)이 '일자리가 부족해서'를 선택했다. 이어 구직 활동을 해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할 것 같아서(22%), 전공 또는 관심 분야의 일자리 부족(16.2%), 적합한 임금수준 등 근로조건을 갖춘 일자리 부족(13.6%) 등...
"취준생 10명 중 6명, 취업에 큰 기대 없는 '소극적 구직' 상태" 2025-12-09 06:00:08
함'은 21.5%, '쉬고 있음'은 6.8%로 조사됐다. 구직에 소극적인 이유를 묻자 절반 이상(51.8%)은 '일자리가 부족해서'를 들었다. 이어 구직 활동을 해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할 것 같아서(22%), 전공 또는 관심 분야의 일자리 부족(16.2%), 적합한 임금수준 등 근로조건을 갖춘 일자리 부족(13.6%) 등을...
대학생 10명 중 6명 "구직활동 잘 안 한다" 2025-12-09 06:00:00
쉬고 있음(6.8%)을 합한 수치다. 이들이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는 자신의 역량·기술·지식 부족에 따른 추가 준비(37.5%)가 꼽혔다. 이어 구직활동을 해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할 것 같아서(22.0%), 전공 또는 관심 분야의 일자리 부족(16.2%), 적합한 임금수준 등 근로조건을 갖춘 일자리...
실업급여 지급액 '역대 최대'…11월인데 지난해 지급액 추월 2025-12-08 18:15:37
지난달 구직(실업)급여가 7920억원 지급됐다. 올해 11월까지 누적액은 이미 11조원을 넘겨 12월을 포함하면 역대 최대 지급액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8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11월 구직급여 지급액은 7920억원으로 1년 전보다 506억원(6.0%) 감소했다. 지급액이...
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 0.43개 그쳐...올해 구직급여 지급액 역대 최대 2025-12-08 16:47:35
구인은 15만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000명 감소했다. 반면, 신규 구직은 37만명으로, 1만2000명 증가했다. 구인배수는 0.43을 기록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직후 11월 구인배수는 0.17이었다. 올해 11월 구인배수는 27년 만에 최저치다. 구인배수는 구직자 1명당 일자수를 보여준다. 구인배수가 0.43인 것은 일자리를...
고3 수험생들, 수능 봤으니 이제 알바 면접 보러 간다 2025-12-08 14:56:53
차지한다. 조사 응답자의 47.7%가 아르바이트 구직이 ‘어려운 편일 것’이라 했고, 15.6%는 ‘매우 어려울 것’이라 답했다. 구직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로 ‘구직자가 늘어날 것 같아서’, ‘구직 경험이 없어서’, ‘인기 있는 아르바이트는 지원자가 몰릴 것...
매달 1조원씩…실업급여 지급액 '역대 최대' 전망 2025-12-08 12:26:28
2월부터 10월까지 구직급여가 9개월 연속 월 1조원 넘게 지급되며 역대 최장 1조원 이상 지급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11월까지 누적 지급액은 11조4천715억원으로, 작년 1∼11월 지급액(10조8천596억원)보다 6천119억원 많다. 누적액은 앞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실업자가 많았던 2021년 1∼11월에...
내년 채용 트렌드 '9가지' 키워드는?…"AI 기반 채용 늘 것" 2025-12-08 10:59:44
구직자 관점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인사담당자들은 “학벌 같은 출신성분보다 실질적인 업무 수행능력을 중시하는 흐름은 ‘DEI(다양성·형평성·포용)’ 트렌드와 맞닿아 있는 만큼 누구나 직무 스킬과 AI 등의 업무용 툴 활용 능력을 높인다면 구직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100만원 벌고 싶어요"…수능 마친 고3들, 알바로 몰린다 2025-12-08 09:47:47
'구직자가 늘어날 것 같아서'(51.8%·복수응답)다. '구직 경험이 없어서'(45.9%), '인기 있는 아르바이트에 지원자가 몰릴 것 같아서'(29.9%)란 이유도 적지 않았다. 28%는 '원하는 알바에 맞는 경력을 갖추지 못해서'란 이유를 꼽기도 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세상 바꾸는 힘, 기술서 나와…법대 뿌리치고 비주류 공대 택했다" 2025-12-07 18:33:42
구직할 수도 있었지만 평소 성실함을 눈여겨본 공장장이 창업을 해보라고 조언했죠. 28세 나이로 노량진 자택 마당에 일진금속공업사를 차렸습니다.” ▷동복강선은 어떻게 개발했습니까.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 근무하는 이동녕 박사를 통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구리의 뛰어난 전기전도도와 철의 강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