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법사소위,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 금지법 통과 2026-02-20 18:21:54
[속보] 법사소위,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 금지법 통과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비상계엄, 구국의 결단이었다"…尹, 사과했지만 내란판결 반발 2026-02-20 17:53:51
대통령이 자신의 내란 혐의를 인정해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법원 판결에 대해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선고 다음 날인 20일 변호인단을 통해 배포한 입장문에서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진 못했다”며 이같이...
'절윤' 대신 '수호' 나선 張에…鄭 "기절초풍할 일, 尹대변인이냐" 2026-02-20 17:39:26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며 “1심 판결은 이런 주장을 뒤집을 충분한 근거와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 “확신이 없는 판결은 양심의 떨림이 느껴지기 마련”이라며 “판결문 곳곳에서 발견되는 논리적 허점들이 지귀연 판사가 남겨놓은 마지막 양심의 흔적”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헌법의...
내란전담재판부 23일 가동…'尹 체포방해' 2심부터 배당 2026-02-20 17:36:51
두 법원은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지난달 6일 공포·시행된 후 전체판사회의와 사무분담위원회를 차례로 열어 각각 2개 재판부를 전담재판부로 지정했다. 항소심을 맡을 서울고법에선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 고법판사 민성철·이동현)와 형사12부(고법판사...
[토요칼럼] 자유와 공화가 또 고생하게 생겼다 2026-02-20 17:12:03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 내란 혐의로 사법적 단죄를 받고 있는 전직 대통령 지키기에 집착하는 것이 과연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안정을 추구하는 공화의 가치에 부합하는지 의문이다.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지적해왔다”는 발언도 여론과 동떨어진다. 새...
이준석, '尹 무죄추정' 장동혁 겨냥…"미래 말할 자격 없다" 2026-02-20 15:48:54
"내란범과의 절연 대신 국민과의 절연을 택한 장 대표는 보수를 이끌 자격 없다"며 "헌정질서를 뒤흔든 비상계엄과 국회 마비 시도에 대해 법원이 중대한 책임을 인정한 상황에서 '무죄 추정의 원칙' 뒤에 숨는 것은 정치적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보수는 윤석열과 단절해야 다시 설 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노상원, 1심 징역 18년 불복해 항소 2026-02-20 15:00:41
사건을 심리한 형사합의25부는 전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장관에게 징역 30년을 각각 선고했다. 김 전 장관 측은 선고 당일 항소장을 냈고, 윤 전 대통령 측은 다음 주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무기징역' 尹, 사과했지만…"계엄은 구국의 결단" 2026-02-20 14:57:38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해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20일 오후 변호인단을 통해 배포한 입장문에서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저의 판단과 결정은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었다"며 "그 진정성과 목적에 대해서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당일 "불의필망, 토붕와해" 2026-02-20 14:03:50
게시물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직후 올라와 더욱 주목받았다. 네티즌들은 최시원이 선고와 관련한 심경을 밝힌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앞서 최시원은 지난 17일 스페인어 '엔추파도스(enchufados)'를 올려 주목받기도 했다....
중수청 수사범위 9개→6개…한정애 "정부도 받아들여" 2026-02-20 14:02:53
참사·마약·내란-외환 등 국가보호·사이버 범죄 총 9대 중대 범죄로 규정했다. 이에 대해 여당 내에서 수사와 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의 본래 취지가 퇴색될 수 있다는 비판 여론이 일었다. 민주당은 지난 5일 정책 의원총회를 열고 중수청 사법경찰관의 직제를 일원화하는 것을 당론으로 정했다. 중수청장 자격 요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