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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산본 선도지구 2곳, 1기 신도시 첫 특별정비구역 지정 2025-12-24 13:02:29
경기 군포시 산본 선도지구 2곳이 전국 노후계획도시 중 처음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마쳤다. 1기 신도시 중 첫 사례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 산본 선도지구 2곳이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가운데 처음으로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는 이날...
'테헤란로 일대 건물 30% 증축 가능'…서울시,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 2025-12-24 11:36:07
지역으로 최근 업무 수요 증가와 함께 노후 업무시설 개선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리모델링활성화구역은 구조 안전성 확보를 전제로 기존 연면적의 최대 30%까지 증축이 가능하다. 수직증축과 층수·높이 완화를 통해 부족한 업무공간을 확충하고 최신 오피스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도심 내 업무시설...
군포산본 선도지구 2곳 특별정비구역 지정…1기신도시 최초 2025-12-24 09:07:31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 산본 선도지구 2곳(9-2구역 및 11구역)이 1기 신도시(분당·일산·중동·평촌·산본)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중 최초로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6월 LH가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뒤 6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통상 3년 정도 소요되는 구역 지정 소요...
LH, 반년 만에 군포 산본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지정 2025-12-24 08:51:05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 산본 선도지구 2곳(9-2구역, 11구역)이 1기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중 최초로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는 지난 6월 LH가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되고 단 6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1기 신도시 정비 속도…모든 구역에 '패스트트랙' 확대 2025-12-23 16:48:48
‘주택수급·교육환경 협의체’를 발족하고 패스트트랙 제도를 1기 신도시 모든 정비사업 추진 구역에 적용하는 내용 등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9·7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의 후속 사안을 위해 발족한 협의체다. 이곳에는 경기도, 경기교육청을 비롯해 고양, 성남, 부천, 안양, 군포 등 1기 신도시 지방정부가...
금융산업공익재단, 제주 주민이 참여하는 돌봄 생태계 구축…홀몸 노인 돕고 공동 육아·해녀 치유 2025-12-23 15:40:16
지내던 독거노인 A씨의 노후 주택에선 모처럼 세탁기가 힘차게 돌아갔다. ‘남성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에 속한 활동가들이 이불 세탁을 위해 이 집을 찾아간 것이다. 세탁물의 묵은 때가 빠지는 동안 굳게 닫혔던 A씨의 말문도 열렸다. 빨래와 같은 생활 돌봄으로 고립된 이웃과 관계를 잇는 금융산업공익재단의...
1기 신도시 전 구역 '패스트트랙' 적용…"30개월 → 6개월" 2025-12-23 14:26:03
‘노후계획도시정비법’상 공공기여금과 ‘학교용지법’상 학교용지부담금을 이중 부담하는 문제도 개선한다. 학교 등 교육환경 관련 기반시설 개선 시 공공기여금 활용이 가능함을 확인하고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학교용지부담금 부과대상이 아님을 공지하기로 했다. 김이탁 국토부 제1차관은 “수도권에 양질의 주택을...
1기 신도시 전 구역에 패스트트랙 확대…사업기간 단축 지원 2025-12-23 14:00:01
주민들은 노후계획도시정비법상 학교 등 기반시설 설치를 위한 공공기여금을 부담하면서 학교용지법에 따라 학교 시설 개선을 위한 학교용지부담금도 내야 했다. 이번 협의체에서는 교육환경 관련 기반시설을 개선할 때 공공기여금 활용이 가능하고,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학교용지부담금 부과 대상이 아님을 확인해...
[칼럼] 중대재해처벌법, 중소기업도 예외 없다 2025-12-23 13:48:22
항목에 반영하고, 주택금융공사 프로젝트파이낸싱 보증 심사와 보험료 책정에도 적용할 방침이다. 기업의 과실로 중대재해가 발생한 경우 자금 조달에도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경고다. 은행은 사망 사고 등 중대재해 이력을 신용평가 항목과 등급 조정 항목에 명시적으로 반영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신용평가...
국장 수익률, 美의 2.6배…동학개미 '완승' 2025-12-22 17:50:45
마련이나 노후 준비가 어렵다는 불안이 팽배해지자 주식 투자를 유일한 자산 증식 도구로 여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경과 리서치업체 오픈서베이가 주식 투자자 822명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0.5%가 ‘근로소득만으론 계층 이동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주식 투자에 입문한 배경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