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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노만석 대검차장 후임에 구자현 서울고검장 2025-11-14 17:06:52
노만석 대검차장 후임에 구자현 서울고검장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노만석 "검찰 내부 반발, 항명·집단행동 아냐…징계 멈춰달라" 2025-11-14 13:20:20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검찰 구성원들이 우려를 전한 것임에도 항명이나 집단행동으로 보는 시각이 안타깝다"며 "최근 일련의 상황에 대해 검찰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검찰의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저 스스로 물러나는 만큼, 일각에서 제기되는 검사들에 대한 징계 등 논의는 부디 멈추어 주시기를...
[포토] 마지막 출근 길 나서는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 2025-11-14 10:20:35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4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릴 퇴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 이날 노 대행은 10시 30분 대검 본관 15층 대회의실에서 비공개로 퇴임식을 가진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한동훈 "자격 없는 노만석 감옥 가고, 정성호 장관 사퇴해야" 2025-11-14 08:20:10
지적이다. 한 전 대표는 "청와대, 법무부, 대검 핵심을 다 겪어봤다"며 "제가 알기로는 검찰총장 퇴근 30분 전 전화 한 통으로 이미 결정된, 항소 제기를 꺾을 수 있는 권력은 한 명밖에 없다"고 말하며 사실상 대통령실을 겨냥했다. 이어 "외압으로 정당한 직무집행을 꺾은 놈도 나쁘고 꺾인 놈도 나쁘다"며 "외압에 꺾인...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내일 비공개 퇴임식…무슨 말 남길까 2025-11-13 18:53:05
30분 대검 본관 15층 대회의실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노 대행은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법무부 외압 의혹이 불거진 상황에서 사의를 표명했고, 대검 대변인실은 공지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자세한 입장은 퇴임식 때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14일 비공개로 진행되는 퇴임식에서 이번 사태와...
사퇴한 노만석 후임에 구자현·송강·이종혁 거론 2025-11-13 17:45:21
후보자가 낙마하면서 한명관 당시 대검 기조부장이 직무대행을 맡은 이후 16년 만이다. 정부는 고검장급 인사 가운데 후임을 서둘러 물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심우정 검찰총장이 지난 7월 사퇴한 이후 정부가 검찰청 폐지 및 공소청 신설을 확정하면서 신임 검찰총장 임명 논의는 별 진전이 없다. 검찰총장과 달리 대검...
"저쪽은 지우려 하고 우린 지울 수 없고"…'사의' 노만석의 토로 2025-11-13 07:00:43
논란 이후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갈 수 있는 최고의 자리까지 다 했다"며 "이 시점에서 항소 포기라는 일이 생겼고, 그럴 때는 이제 빠져주는 게 맞겠다(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노 대행의 사퇴로 차순길 대검 기획조정부장이 당분간 총장 대행직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은 노 대행의 면직안이 제청되면...
'대장동 항소포기' 후폭풍…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사의 표명 [종합] 2025-11-12 19:47:49
수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대검 대변인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사의를 표명했다"면서 "자세한 입장은 퇴임식 때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노 대행은 사의 표명과 관련해 이날 오전 참모진인 대검 부장(검사장급)들에게 "고민해보겠다"고 말한 뒤 오후에는 부장들을 직접 불러 ...
"개는 죄가 없는데 자꾸"…이하린 앵커, 뉴스 진행 중 개탄 2025-11-12 18:23:01
한 대통령실, 법무부, 대검, 중앙지검 관련자들 모두 감옥 가야 한다"며 "다 끝나고 나서야 징징대는 현 담당 검사들도 처벌받아야 한다. 결국 그렇게 될 것"이라고 직격했다. 이어 "권력의 오더를 받고 개처럼 항소 포기해주는 이따위 검찰을 폐지하는데 국민이 반대해줘야 할 이유는 뭔가"라며 "대통령실, 법무부, 대검의...
신상진 시장 “검찰, 대장동 일당에 면죄부… 법적 책임 끝까지 묻겠다” 2025-11-12 17:53:00
법무부 외압 의혹과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 대검 차장, 서울중앙지검장 등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하기로 했다. 시는 검찰의 항소 포기는 7886억 원의 범죄수익과 4895억 원의 배임 피해 환수를 스스로 포기한 행위로 보고 있다. 아울러 성남시는 검찰이 몰수·추징 보전 조치했던 범죄수익 207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