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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마영상으로 호찌민서 도박사이트…유명 유튜버 '바람잡이' 2025-09-25 13:11:41
도박사이트 조직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들은 베트남 호찌민에 사무실을 차리고 한국마사회의 경마 영상은 물론 일본의 영상까지 송출하며 사이트를 운영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11명을 한국마사회법 위반 등 혐의로 송치했으며 이 중 2명은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힘들다며 가격 올리더니 탈세…식품·외식기업 등 55곳 세무조사 2025-09-25 12:00:04
것처럼 꾸며 비용을 과다하게 신고했다가 덜미를 잡혔다. 예식·장례 등 경조사업체들은 할인을 조건으로 현금 결제를 유도해 매출을 누락한 사례가 많았다. 혼주나 상주 대부분이 축의금·조의금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점을 노린 것이다. 이들 중 일부는 법인 자금으로 고급 아파트, 고가 스포츠카, 요트 등을 구입한 것으...
'연쇄 성추행' 전주 공무원, 9년 전 범행도 덜미…"혐의 인정" 2025-09-24 23:53:12
술에 취해 여성 여럿을 추행한 전북 전주시 소속 공무원이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24일 전주지법 형사4단독(김미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32)의 강제추행 및 경범죄 처벌법 위반 사건 첫 공판에서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말했다. 유무죄를 다투지 않겠다는 변호인의 뜻에 따라 재판부는 다음...
초등생 추행하고 성폭행…태권도 사범 '덜미' 2025-09-24 19:43:58
인천 서부경찰서는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20대 태권도 학원 사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인천의 한 태권도 학원과 차량 내에서 13세 미만 초등학생 B양을 강제 추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22일 B양의 부모 신고를 접수 후 A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헌금 5억' 빼돌려 코인에 투자했다가…성당 사무장의 최후 2025-09-24 15:25:04
빼돌린 범행을 고해성사로 털어놨다가 덜미를 잡혔다. 목포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십여차례에 걸쳐 헌금 5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최근 뒤늦게 사제에게 고해성사했고 성당 측의 고발로 경찰은 수사에 나섰다. 재무 담당...
"게임용 메신저 맞아?"…디스코드 극단주의 논란 2025-09-17 11:02:16
범행 전 덜미를 잡히기도 했다. 디스코드에 따르면 앱의 전 세계 월간 활성 이용자(MAU) 수는 2억 명에 달하며, 90% 이상은 게임을 목적으로 앱을 사용한다. 특히 10대∼20대 이용자층에서 이용률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디스코드가 게이머 커뮤니티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이 커지면서, 게임을 즐기는 젊은 층을...
박나래 자택 턴 37세 절도범…징역 2년 선고받더니 결국 2025-09-16 08:30:28
훔친 물건을 장물로 내놓았다가 덜미를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 절도 피해 사실이 알려진 후 "아는 동생 중에 굉장히 집요한 사람이 있는데, 그 동생한테 '나 이게 없어졌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범인이) 중고 명품 가게에 팔았을...
관세청, 올해 1∼8월 우회수출 3천500억원 상당 적발 2025-09-12 10:58:10
수법으로 원산지를 국산으로 조작한 사례도 덜미를 잡혔다. 지난달에는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 금 가공제품에 부과되는 높은 관세율을 피하기 위해 2천839억원 상당의 금 제품을 한국산으로 조작해 미국으로 우회 수출한 7개 업체가 적발되기도 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국산 둔갑 우회 수출은 선량한 우리 수출기업 및...
학교 앞 분식집 '초등생 신체 불법 촬영'…30대 사장 '덜미' 2025-09-08 23:03:29
서울 마포구에서 초등생 10여명을 불법 촬영한 분식집 사장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초등학생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분식집 사장인 3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마포구 소재의 한 분식집에서 수개월에 걸쳐 초등학교 고학년 여학생 10여명의 신체를...
필리핀 도피 범죄자 49명 송환 '역대 최대' 2025-09-03 17:39:17
등 사기사범 25명, 사이버범죄사범 17명, 조직폭력배 등 강력사범 3명, 횡령 등 기타사범 4명 등이다. 이들의 사기 범죄 행각으로 피해를 본 국민은 총 1322명이며 합산 피해액만 605억원에 달했다. 최장기 도피자는 16년 동안 필리핀에서 은신하며 추적을 피해오다 덜미가 잡혔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